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이판사판공사판 (310)

가슴이 열리는 시간은 그리오래 걸리지 않는다... | 이판사판공사판
박씨 아저씨 2018.02.14 10:07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정이란...
어린아이 한테서도 배우게 되는군요
아자씨는 베푼만큼 받으신거네요,
순간은 놀랐지만 행복하셨으리라 생각드네여..
한쪽 가슴은 찡하셨으리라...

아자씨,
설명절 잘보내시고 건강하시어 하시는일 잘하십시요,
올해엔 바라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람니다,
네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게 안산 산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하신 설연휴 보내십시요~^^*
네 덕분에 잘보냈습니다.
다시시작하는 행복한 월요일 되시십시요~
봉사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따듯하게 하지요,
수고하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자왕님도 봉사 많이 하시쟎아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죠. 새해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올 한해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고 건승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박씨 아저씨
  • 2018.02.19 09:03
  • 신고
헐~ㅎㅎㅎㅎ 진자 백만년만에 찾아오신 님
격하게 환영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보는 내내...훈훈합니다.
따뜻한 연휴 보내셨군요^^
연휴는 그냥 방콕해서 완전 푹 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시 또 일상으로 돌아와
힘찬 출발하시고 '
기쁨이 가득한   복 된날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복된날 되세요~~
역시.....봉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그래서 역시....형님이십니다....ㅎ
  • 박씨 아저씨
  • 2018.02.19 09:02
  • 신고
뉘신지 닉네임이라도 밝혀주시징~~`
암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설명절은 잘보내셨죠 ?~
고마움을 아는 아이는 이담에 선을 베풀고 돈잘벌고 훌륭한 어른이 되어 잇을거에요
미래의 꿈나무들 힘차게 발돋음하며 살아가길 바람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
행복 한주되세요 ^^;;; 늘 오면..하나하나..느낌 있다능..ㅎㅎ 박씨님의 하루가..늘~웃음과 함께 하시기를 ..바래봅니다..ㅎㅎ
행복한 나눔의 시간이 아이의 과자와 마음으로 더욱 풍성해졌네요~
오히려
이런 아이들에게   우리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봉사가 맘처럼 쉬되는일이 아님은 잘알고있지요 좋은일 하십니다^^
봉사도 열심히 하시는 아제야!
축복 받는 삶입니다
불우한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기대하며
얼마나 보람들이 크셨을까요
덩달아
봉사하시는 분들에게도
한참동안 문닫고 외로웠을 그 꼬마에게도
감사와 행운을 빕니다 ...^^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그동안 자주 못 온터라 좋은일 하시는것도 잘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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