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13]
미우새를 보다가~ [21]
참게 메기매운탕 시켰더니~ [42]
진짜 이런아파트가 시공되고 있다니.. [23]
직원도 모르는 하이패스카드 충전을~ [42]
어느듯 현장생활 30년 ...
때론 후회도 했지만 필드에서 미친 망나니 처럼 뛰어다니던 그때그시절이 그립다.
I
떠나간 많은 동료들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혹시 연락하실분들은 방명록이나 댓글로 문의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