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박씨아저씨 알리미 (62)

괜스리 미안해지는 마음때문에... | 박씨아저씨 알리미
박씨 아저씨 2018.10.05 08:03
오랜만에 글을뵈니 반갑기 그지 없군요..
건강은 회복하셨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평소 운동도 많이 즐기시는 것 같던데
자만하지 마시고 몸상태 잘 살피셔서
늘 건강하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블로그도 가끔 챙기시고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글 쓰시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가 봅니다. 저도 어렸을 땐 그쪽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ㅎㅎ
편찮으셨군요?
쾌차하시기를...
안녕하세요. 참좋은입니다. 지금 다시 확인해 보니 제가 사무실에 준 필진에도
선생님 이름이 없는데~~~왜 책이 갔을까요? ㅎㅎ 저도 궁금합니다.
그러나 블러그에서 책자를 보니 몹시 반갑습니다.
무슨 글이 있나 둘러보러 들어왔습니다.
4,500원 식당 반찬에 침만 고이다고~~갑니다.
정감 넘치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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