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이판사판공사판 (310)

※ 인사때문에 아침마다 마시게 된 야채쥬스... | 이판사판공사판
박씨 아저씨 2018.10.11 12:04
나도 오랫만에 블방 나들이 해보네~ㅋㅋㅋ
ㅎㅎㅎ 형님도 게으름을 ~~
진심은 통하지요.

늘 건강하세요.
넵 항상 건강하시고 즐필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되시고
따뜻하고 맛있는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네 반갑고 고맙고 갑사합니다.
초가을 환절기 감기조심하십시요~~
그 진심을 알아봐 주시는 눈을 가지셨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내 눈은 작아도 보는 마음의 눈은 엄청 예리하지~ㅋㅋ
아자씨
쌀쌀하니 옷 따시게 입으시와요,
아프지마세욤
넵 이제 다시는 아프지 않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활기찬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심에

그간
몸이 근질거려 어찌 참으셨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마음대로 활보하는
삶의 현장

그 현장에서 만나는
아침인사는
바로 삶의 이유이지요

매일 아침
시원한 쥬스로
미소를 느껴보세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ㅎㅎㅎ 많이 근질근질했습니다.
안그래도 찾아갔는데 블방문이 따악~~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이런 따순것에서....ㅎㅎ
잘 지내시지요?
넵~ 아주 잘지내고 있습니다.
세상에나 저거 임대라구요.
대박 사건~
모르셨구낭~~
임대랍니다.
가발은 임대 안되낭?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불금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김군드림-
불금 좋지요~ 막 달리세요~
형님 몸은 인자 괜찮으신지요? 날 마이 찹아졌는데 건강 유의 하십시요.
그래 이제 거의 다회복된듯하다.
술마시는데 지장은 없는듯...
저도   단골 아주머니   카트 타고 다니시길래   편해졌네요 인사했는데   임대료가 있군요   야박합니다
야채주스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건강하시죠
저도 몰랐을때는 당연히 지급하는줄 알았는데 알고나니 씁쓸하네요~~
갑질 맞습니다^^*
오래간만에 블로그에서 뵙습니다.
있는넘들이 갑질하면 안되는거쟎아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가운데 산에는 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사랑합니다~♡
따스한 커피 한잔 드시고~ 여유롭고 기쁨 가득한 주말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네 월요일입니다. 한주 새롭게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카트정도는 회사에서 지급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암튼 나쁜 놈들입니다.
앞엣글들 읽고 깜짝 놀랐어..

우짜다가.. 그런 사고를..


그래도 거의 회복했다니..

정말 다행이다.


다시 보니..반갑고 좋으네..^^

반갑제?
나도다시 블로그에서 이웃들 만나는거 행복으로 생각한다.
진짜 천운이라 생각한다.
임대료 내고 쓰는 거였군요!!!!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참오래간만에 뵙습니다.
안녕하십니까?~°³☆
가을빛 향기가 짙어가는 요즘
한 주를 시작하면서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느로 좋은날 되십시요~
카트는 회사에서 주는게 아니었군요
면허만 따면 일하는동안 주는건줄 알았는데...
아예 구입하시는분도 있다고 합니다.
하세요

포항에 사는 미스달입니다.
며칠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고 부족한 점, 지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고운시간 되십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며칠전에 시작하셔서 여기까지 찾아주시고  
암튼 반갑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닮고 살자구요.
변하지 않는것은 없지만 노력하겠습니다.
아제야
이현동으로 오셨군요
너무 반갑구요
언제 한잔해야할텐데요 ㅎㅎㅎ
야구르트 여사님들의 친절은 진심이라서 저도
구매하는 편입니다
야쿠르트 아줌마 배달 차가 커졌어요.
작년에 가서 보니 저렇게 커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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