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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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를 보다가~ | 쓴소리단소리
박씨 아저씨 2018.10.22 08:37
도베르만종류는 생김새와 꼬리를 절단한 모습등에서
일반인들에게는 위협적인 견종입니다.
저희집에는 삽살개가 있지만
저도 저런넘은 싫어합니다..ㅎㅎ
특히 김종국이 와 그의 엄마가 나오는 미우새는
저는 안봅니다..
저도 개를 키우지만 저렇게 큰 개는 아직도 무서워요.
우리 슈가는 건강이 좋지 않답니다.
암이 여러 곳에 퍼져 식구들이 다 노심초사하고 있네요.
아자씨 말씀이 맞슴다,
가끔 공원에서 황당하게 달려드는 개도 보았어요,
다행이 주인의 도움으로 사고는 면했지만...
섬찟섬찟 .............
아자씨 건강하세요,
저도 예전에 찾아보니
입마개를 필수로 해야하는 대형견 종류가
한정적이던데, 차라리 몸무게나 키로 제한하는것도 괜찮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도대체 뭘 알고 기사를 쓰시기 바랍니다 소형견에서도 중형견에서도 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보기에 크고 무섭다고 입마개를 해야한다면 키큰사람 무섭게 생긴 사람들도 입마개해야겠네요
우리나라의 맹견은 푸들 말티즈 포메리안 처럼 소형견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돈데요.물론 그것도 몇몇의 개념없는 견주들때문에 다수가 욕먹게 되는 상황이지요.개로인한 사고는 결국 그 견주의 잘못이 있는거지 그것을 보고 전체를 매도한다면 그또한 사건사고를 보고 남자전체를 매도하거나 혹은 외국인이 몇몇의 추태를 보고 우리나라사람 전체를 매도하는것과 다름이 없습니다.말못하고 약한 취약계층을 포옹하고 감싸안는것이 사회의 일원으로써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서로 조심하며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로 공존하는 사회를 지향해야지 배척하고 핍박하는것은 부작용만을 낳을뿐이라는것을 왜 모르십니까? 이미 미국에서는 입마개의 기준을 잡는것과 착용시키는것은 혈세낭비뿐만아니라 실책이었다고 인정하였습니다.왜그랬을까요? 왜 유럽에서는 대중교통도 아무 꺼리낌없이   개와 함께 타고다닐까요?개는 아무이유없이 공격성을 드러내지 않습니다.결국 사람이 문제입니다.
동물보호법을 알고 블로그를 쓰시면 좋겠습니다
입마개를 하면 동물학대로서 벌금 2천만원 징역 2년입니다 개는 땀샘이 없어서 입을 벌려서 체온을 조절하기 때문입니다
문대통령도 청와대에서 대형견 3마리를 키웁니다
산책할 때 입마개 당연히 안합니다
편견을 버리세요
개 먹는 나라 국민 티 그만 냅시다
개에 대해서 무지한 사람들에게 입마개를 씌우자
루저들은 모르면서 항상 시끄럽고 호들갑을 떤다
아저씨 이 블로그 내리세요
지식이 엄청 없어 보여요
이계호장관도 동물법은 선진국을 따리하겠다고 했어요
선진국은 개가 가족이라서 입마개 단어를 쓰면 동물학대로 구속되요
한국에서 제일 사고를 많이 치는 개는 진돗개입니다.

길거리에서 제일 위협을 많이 주는 개는 포메 말티즈 푸들입니다.

덩치나 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편협한 생각이고 그러한 생각은 인생에 도움이 안됩니다
저런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하나 있지요

자기 개는 절대 안문다고

쯧쯧쯧
오르막길 올라가는데 개한테 당기라고 줄에 무게 싣고 매달려서 걸어가던데 가슴줄도 아니고 목줄채우고 사람무게로 당기면 개 목 안졸리나요?
그냥 본인이 보시고 크네 무섭게 생겼네 라는 이유만으로 입마개를 안했다고 불편해하시는건가요?
무서우면 피해다니세요 저분들도 이 나라에서 자신이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 키우겠다는데 본인이 뭐라고 입마개를 하네안하네 하십니까 정작 법에도 정해져있지 않은데 말이죠
작은개는 작아서 귀여워서 안무섭습니까? 오히려 작은개가 더 합니다. 놀이터나 공원같은데 가보세요 푸들 말티즈 치와와 등 작은개가 오히려 더 짖고 뭅니다. 물론 대형견도 아니라는 법은 없지만 견주하는 몫에 달린 일입니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줘야하는것 아닙니까? 본인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애견인들이 피해 다니는겁니다. 단지 대형견을 키운다는 이유만으로 죄인처럼 피해다녀야합니까 원치않는 입마개를 해야하나요?
입질을 하고 짖는건 문제가 될 수 잇습니다 충분히 공포심 느낄수 있는부분이구요 그건 견주 잘못이 백번 맞습니다. 하지만 순한 대형견들 정말 많습니다. 언론에서 보도하는 것 만 보고 일반화 하지 마세요. 단지 크면 무섭다 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세요 먼저 안 건드리면 안뭅니다.
큰 개를 키우는게 자유는 맞습니다. 그런데 개와 사람 중 뭐가 우선적으로 보호 받아야하는지 생각해보시는게...
우리 개는 안물어요 큰 개는 괜찮아요는 본인이나 견주들 생각이지 개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모두 위협적인 존재임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지려버렸습니다;; 무서우면 알아서 피하라니zzzzzzz
맞아요.
내게 피해를 주고 아니고를 떠나서
입마개를 하면 보는 사람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기는 하지요.
날씨가 많이 풀려 낮에는 포근합니다 ~

어제는 남한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붉은단풍이 절정인
소요산(동두천, 지하철 1호선 종점)에 다녀왔습니다.
원효대사가 요석공주를 만나 인연이 되어 설총을 임신하게된 곳 ~

도시의 가로수나 동산, 야산에도 온통 단풍이 곱게 물들고
익어가는 홍시가 이 가을을 풍요롭게 합니다^^
11월 첫번째주 화요일, 기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같은 생각입니다.
법적으로 입마개를 하는 종류이건 아니건, 다른 사람에게 위협감을 줄 정도 크기의 개라면 입마개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너네 대형견 안키워서 무서운건 알겠는데 입마개 견종을 왜 정해놨겠니?
그렇게 기준없이 말할거같으면 어떤이에게는
말티,푸들도 무서울수도있는거다 ㅋㅋㅋㅋ
2미터 산책줄 정해놓은거 지켰는데 왜 입마개로 ㅈㄹ
하.. 산책할때 입마개 들먹이는것들 입마개채우고싶다진짜
조심하고 또 조심하려는데 괜히다가와서 관심주고 얘물어요?
카질않나 애가 뛰어다가오는데도 모르고냅두는 그런맘들을
비난해라ㅋㅋ 내가 지금 소형견 대형견 다 키우고 강아지 관련업계에 종사자로 장담하는데 대형견보다 소형견이 입질포함 무는거 헤아리고 따지면 횟수도 견종수도 더 많다는거에 내손목건다 ㅋㅋ 비율? 소형견한테 백번물리면 대형견한테 한번물려볼까말까다
물론 예외도있겠지만 미니핀,치와와,포메,슈나우져..
알사람은 알거다 ㅋㅋㅋㅋ
이런 소형견들한테도 위협느끼는 사람들이 소형견도 입마개 강요해도되겠네?ㅋㅋㅋㅋ
법으로 규제되지않은것을 굳이 강요하실필요는 없다고봅니다. 누군가는 동의하겠지요마는, 대다수는 아니라고봅니다.
법은 최소한을 규제하지요.

저는 푸들11년차를 키우는데,
주인은 물론, 누구도 안물겠지만, 나갈때마다 조심하고,죄송해한답니다.
그러니,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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