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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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흔한 4천5백원 정식의 비주얼~ | 다시가고 싶은집(맛집은 아니고~)
박씨 아저씨 2018.10.26 08:42
깔금하고 입에 맞는 식당이 근처에 있다는것은
정말 큰행운이라는건 현장일을 해본 사람만이 알겁니다.
물론 여러지방을 다니면서 식도락을 즐기기도 하지만요..
늘 건강 생각하시면서 일하시기 바랍니다.
어머나
지금도 그리도 싼 정식집이...
아자씨
맛나게 잘 드시고
오랫만입니다.
여전 하시네요.
저는 바쁘고 힘들어서 블로그 버렸는데요.^^
4500원 정식이 대단해요.
눈으로 보는데 그저 엄마손 맛이라는 느낌이 그냥 들어요.
가성비 지깁니더 형님..^^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가격...정말 착하군요^^
음식이 아주 정성스럽고 맛있게 보입니다.가격은 놀랄정도싸네요.
공장지역 함바집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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