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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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살다보면 행운은 우연하게 찾아온다... | 나의 취미...
박씨 아저씨 2018.10.30 08:25
오랜만에 예전의 글쏨씨를 보는듯해서
흐믓해집니다..
국물이 시원하겠는데요..ㅎㅎ
퀴즈맞추기에 당첨되기 쉽지 않은데,,,당첨 축하드립니다
얼갈이 된장국도 맛나보여요
시월의 마지막날~기분좋게 마무리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월을 보내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동짓달을 맞으며 단풍잎처럼 곱고
아름답게 출발하시고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복도 있고
솜씨도 좋은 박씨 아재.
노을이도 가끔 보내곤하는뎅...꽝...ㅋㅋ

축하드려용.
아제야는 늘 복을 달고 사시니 당연히 행운이...
축하 드리구요 환절기에 늘 건강하세요
대구! 홧팅
안녕하세요~
저도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저도 잘보고 공감하고 가요...
제 블로그에도 구경오시고 하트도 눌러주세요~ㅎㅎ
오늘 저녁엔
박씨아자씨흉내를 내보렴니당, 감사요,
아자씨
음 ~ 두부는 안넣어 봐서 몰랐는데
암튼 비주얼 요리사 되것슴메 ~

퀴즈 든 머든간에   부지런한 박씨에게 행운도 제발로 찾아오는듯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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