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작가를 꿈꾸며... (12)

가을한잔 주세요~ | 작가를 꿈꾸며...
박씨 아저씨 2018.11.07 08:29
맞아 요 ~ 가을하면
파아란 하늘에 빠알감이 주렁주렁 매달린 풍경이 제일이지요

글에 감동 받앗는데 펌글였다고 ㅎㅎㅎㅎ 칭찬햇던 말이 머쓱 한거우? ㅎㅎㅎ
``홍시 하나 따주세요 `` 이말이 현실적 같은데 ㅋ
와~해인사의 가을도 눈부시게 아름답군요
전 여름휴가때 가서 커피한잔 하고 왔습니다
가을에 가면 따뜻한 차한잔 하고 싶네요
정말 짧은 가을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빛...
많이 보고 싶은데...ㅎㅎ
봄, 여름, 가을, 겨울 차,
그런 차가 있다면 그 맛 정말 풍부하겠어요.
저는 그 중 가을 차를 마시고 싶네요.
친구님 글도 글이지만
아자씨함이 더 잼나요,
화통하게 잘 보내시는 오늘이길 바람니다요,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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