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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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는 흔한 제일싼주유소에서 기름넣고... | 이판사판공사판
박씨 아저씨 2018.11.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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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따끈한 우엉차 한잔 드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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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사랑가득 힘찬 하루 되셔요!!
기껏 싼 주유소 찾아서 만땅 넣었는데
조금 지나니 더싼 기름값에 "생수 드려요" 팻말까지..ㅋㅋ
시골에는 아직도 내릴생각 없더군요..
아홉 번째 마디 끝에 가는 목 뽑아 올려
맑은 이슬 머금었 던 구절초가 다가 온 겨울에
그만 자리를 비켜주는 늦가을에 ~~~
고운 불벗님!
평안하신지요?

화살 처럼 빠른 세월이 조금은 야속해짐은 어인일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네 고운 인연이 이어지므로 많은 위안이 됩니다.
작품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세월의 무게에 눌리지 않는
저와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늦 가을 비가 하루종일

내리고 있네요

비가 내리니 곱던 단풍도

하나둘 길위에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울님

빗길 안전운전 하시고

비가 내려서 그러한지

날씨가 쌀쌀합니다

저녁에는 따끈한 국물이있는

저녁 드시기 바람니다 ,

,,,,,,,,,,,,,,,,,,,,,,,,,,,,,,,,,,,,,,,,
싸다고 기름넣고 가는데
바로 다음 주유소가 더 헐을때.. ㅎ
뚜벅이의 여유,
새차 뽑으신지가 얼마 안되었던 것 같은데 벌써 주행거리는 16만km가 넘었네요
휘발유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더니...
부산도 많이 내렸습니다..

이놈들...오를땐 총알처럼 올리고
내릴땐 거북이 처럼 슬금슬금...
비리무글늠들입니다....ㅋ

기름 많이 넣고 다니면...
차체가 무거워서 손해라고 하던데?...ㅋ

그래도 만땅 넣으면
부자된듯...기분좋죠?...ㅋ
저도 올만에 들려 인사올리고갑니다.
마지막 달 꽉차는 행복으로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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