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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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내려 앉았다... | 작가를 꿈꾸며...
박씨 아저씨 2018.11.09 11:50
아자씨
겨울을 기다리시나요

무덥던 여름이 지난지가 얼마되지 않았건만...
이젠 가을도 떠나려나봐요
오후시간도 좋은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면서
겨울 싫어요
춥고 눈옴 질척거리고
깊어가는 가을 ,

바람처럼 흐ㅡ르는 세월 ,

좋은 추억과 헹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네 고맙습니다.
낙엽으로 겨울준비를 하는 나무네요.
짧은 가을이 아쉬우ㅓ요.ㅎㅎ
그렇습니다.짧으니 잡을수 없으니 더 그리웁겠죠~
맞습니다
가을이   좀   오래 쉬다가면   좋을것을 ....꼭 붙잡고 싶습니다
ㅎㅎㅎ 잡을수만 있다면 잡아야죠~~
저출산 현상으로 인구절벽이라는 데,
눈 뜨면 접하는 뉴스가 슬프게합니다.
사고,
살인,
자살,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 우리 곁을 떠납니다.


날 때가 있으니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다고
(전도서 3장 2절은 말씀하십니다)

하여
때가 이르기전 억울한 죽음을 당한 귀한 생명들이 안타깝고 슬퍼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딛는 듯 아슬아슬한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우리네 삶이
우리의 인연이 이어지네요.
늘 평강안에 머무르시기를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샘 초희드림
그렇죠~ 가끔 안타까운 죽음은~~
이제는 낙엽도 다 떨어지고 만추인것 같으~^^
감기 조심하삼~^^
넵~형님도 조심하세요~~
그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단장이 방문한다고 해서 병사들이 5분 간격으로 낙엽을 쓸었는데
같이 온 사단장 마누라가 가을인데 어찌 낙엽이 없는가 하는 바람에
버린 낙엽을 황급히 가져와서 다시 도로에 뿌렸다는... ㅠㅠ
헉~ 그런 슬픈전설이~~~
그 만나지 못하는 길을 따라
고향을 오가던 여학교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아련하지요~~
다들 잘지내실겁니다.
말뚝카메라 어디에 두고
핸드폰으로 담으셨군요?...ㅋ

요즘 폰 카메라 성능이 대단해서
시시한 카메라 저리가라하죠?

박씨아저씨가
낙엽이 떨어진걸 보니...
왠지 쓸쓸한가 봅니다
말뚝이는 방 구석탱이에서 방전되어 찬밥신세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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