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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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 쓴소리단소리
박씨 아저씨 2018.11.16 07:55
저또한 방송에서보고 울컥했는데,,
아자씨 글 보니 마음이 더욱더...
연말이 닥아오면서 좋은 글에 맘이 짠함니다,
아자씨건강조심 해여..
그러게요 요즘 청소년들이 무섭고 걱정이에요
그런데 저학생을 보니 안심이 되네요
가정이 중요하죠 부모님들이 가정에 충실하셨으면 좋겠서요
sns에 올려주시징~~
건강하시지요?     넘 오랜만 인데요..
그동안 상당한 일들이 많이 있었네요.^^'
감동적인 글을 읽으며 세상 아직은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픔과 고통의 시간들 건강으로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합니다.
세상이 그래도 바로 유지되는 이유네요
착한학생에게 무한한 꿈이 이루어지겠지요
그럼요...
아직은 세상은 충분히 살만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즈음 뉴스만 보면
우리나라는 절대로 사람들이 살아서는 안되는 그런 나라이지요

하지만
찬찬히
우리의 진실된눈으로 세상을 살펴보면

우리가 사는 이땅은
온정이 너무나 가득차 흐르지요

언제부터인지
왜인지는 모르지만
뉴스시간을 차지하는것들은
온통 쓸쓸함과 분노감을 유발시키지요

진정 이땅에는
따스한 손길로 세상을향하여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은데....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사진 속 학생도 가상하지만, 이 광경을 놓치지 않고 포착하신 박씨 아저씨의 마음과 눈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잘 읽고 잘 보고 갑니다.
겨울로 향하는 가을에
많은 일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그렇지요.
착한 학생에 더해
이렇게 글 올리시는 어른이 있으니 살만하고 말고요.
오랫만에 마실왔더니
훈훈한 이야기에 기분좋습니다...

"리어카 끄는 할머니와
뒤에서 수레 밀어주는 손주"

세상이 각박하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런 모습을 보니...
아직은 살만한 세상입니다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시고요.
잘보고 공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사진 올렸어요.
구경 오셔서 추천 공감 부탁드려요.ㅎㅎ
가슴 훈훈한 글입니다
학생이 참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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