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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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 쓴소리단소리
박씨 아저씨 2018.11.23 09:06
국가예산을 함부로 쓰면
청기와집 게시판에 국민청원해서 바로 잡읍시다....ㅋ

박씨아재...다음부터는
이딴거 보시지 말고, 좋은것만 봅시다...ㅋ
아자씨에 따스한 맘이 전해짐니당,

따스한 연말이 되시길 바람니다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저 예산으로 다른데 잘 쓰면 참 좋을텐데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옷벗은 가로수
인제 사흘 남은 가을을
매섭게 쏟아붓는 서릿바람
그래도
아직 한낮의 햇살은
때 아닌 매화꽃을 피룰 만큼
금세 따사롭습니다.

달랑 남은 달력 한 장에
12월의 입김서리면
우리네 삶이 오히려
새로워질 수도 있겠다는 바램

지난 한 해가
마음 속 거울이 되도록
알찬 12월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정말 씁쓸한 모습이네요.ㅠ.ㅠ
정말 화가치밉니다
도대체 뭣하는 짓들인지요?
어찌 하오리까?
이 어려운 시국을
세상은 늘 돌고 돌고....보도블록도 계속 파헤쳐지고...ㅋㅋ
이런 모습 주위에서 흔하게 보죠
행정낭비가 아닐까 합니다.
많이 추웠는대요.
오늘부터는 조금 덜 추워진다고 하내요.
그래도 감기조심하세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그래도
이번 정부들어서는
눈에 띄게 많이 현실화 되었지요

예전에는
볼수없었던
질서정연함이 있어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번정부에서
몇년만 더 지도를하여주면
이런일들은 말끔이 없어질겝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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