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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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머니 생각이 나서...
박씨 아저씨 2018.12.16 22:09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조용히 흐르는 물처럼세월처럼
아자씨 마음도 소리없이 따스한 손길이 되어주시니
그 분또한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행복한 년말 뜻있게 겁게건강하세요,
아자씨
우리들이나 하는 일.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인데도
아무나 할수 없는일 입니다.
복받으실 겁니다.
역쉬이~ 울박씨는 빗나가지않는 예감 ^^
엄지 척!
요즘 좋은일도 맘대로 못해요   이게 사기에 휘말리는걸가? 하는 의심
노인네도 어린학생들도 그 어느누구도 믿을수없는 불신의 시대가 되었군요 ㅠ
그럼에도 젊은이들이 의로운 일에 앞장 서는거보면 희망도 생기고 기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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