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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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자선냄비 모금하는곳을 지나치면서... | 공사판일기
박씨 아저씨 2018.12.16 22:13
좋은일 부끄럽다니 ....우리모두 참 선한 사람들입니다
자선금 정성껏 모은사람들은 책임감 갖고 좋은일에 써주시면 감사한거죠

언제나 박씨는 엄지척 ! ^^*
좋은 일 하셨군요.
스치기 쉬운 우리입니다.ㅠ.ㅠ

잘 보고가요
이 아침 아제야는 천사입니다
마치 한 편의 훈훈한 드라마를 보는듯.....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아니거던요
메리크리스마스!
언제 차 한잔 합시더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아자씨좋아요 박수박수
안녕하세요?

나눔이란
바로 행복이지요

내가 나누어주어 도움을 받는 사람의
행복이 10이라면

나눔을 내어주는
나의 행복은 110이지요

나눔이란
누구에겐가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고

나자신을 칭찬하고
나자신을 도우며
나자신을 사랑한다는곳이지요


새로운 한해 기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한 날들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고운 날들 되십시오~
박씨아저씨..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2019년 기해년 새해아침이 밝았습니다.
황금돼지띠 새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뜻 하신바
좋은 결실맺는 2019년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 잘 지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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