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쓴소리단소리 (254)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이웃이 있다니~~ | 쓴소리단소리
박씨 아저씨 2019.03.26 15:07
상큼한 딸기...
아자씨 받아든 케이크속에서 향기가 나요,
간강히 잘 지내시죠
늘 건강하시고 블로그에서 만나요
어느 세상이나 사람같은 사람은 삽니다.
보기드문 현상 맞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케익 접시 돌려 드릴때 봄 나물 무쳐 드리면 어떨까요?? ㅋㅋㅋ
박씨 아자씨 오랜 만입니다.
이판 사판 공사판 잘 굴러 가는지 궁금합니다.
하도 불경기라~ 염려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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