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 아저씨의 공사판 이야기
현장생활 30년...
그리운 사람들 잊혀졌던 추억들 돌이켜보면 그리움이 밀물처럼..

쓴소리단소리 (254)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이웃이 있다니~~ | 쓴소리단소리
박씨 아저씨 2019.03.26 15:07
상큼한 딸기...
아자씨 받아든 케이크속에서 향기가 나요,
간강히 잘 지내시죠
늘 건강하시고 블로그에서 만나요
어느 세상이나 사람같은 사람은 삽니다.
보기드문 현상 맞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케익 접시 돌려 드릴때 봄 나물 무쳐 드리면 어떨까요?? ㅋㅋㅋ
박씨 아자씨 오랜 만입니다.
이판 사판 공사판 잘 굴러 가는지 궁금합니다.
하도 불경기라~ 염려 되어서....
안녕하세요?

그 찐한 감정이 사그라들기전에

찰라의 시간으로 쪼개어
수천 수만의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워갔지요?

우리네 민족
정이 유독이 많았는데...

어느 생각이
우리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다보게 만들었지요

서로를 반목하게 만들고
진실을 외면하게하고
역사를 송공두리째 재 평가를 하는...

정칫꾼들과
사회의 단체들이....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노을인 앞집과 잘 지내고 있어요.
ㅎㅎ
며칠 전 비오는 휴일에 감자전 부쳐 몇개 드렸드니...
한라봉을 가득 담아 오셨더라구요.ㅋㅋㅋ

좋은 이웃입니다.
잘 지내면..
일회용 접시에 담았으니 그릇을 돌려드릴 필요는 없을테구요.
좋은 이웃으로 만나면 반갑게 지내는게 최고의 보답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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