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부인과 호위무사
우주에서 가장 신비롭고 강한 것은 사랑이다. 
그래서 호위무사의 무기가 되었다.

사진 한 장의 추억 (378)

Moulin Rouge | 사진 한 장의 추억
순둥이 2011.02.27 23:37
아직도 컬컬하십니까?
그리 재랄들을 하니 먼지가 ....
그때,큰먼지가 날아다니긴 했는데 ..드골공항 에서 날아온건 아닌지요
전 공항에서 놀랬습니다
주먹만한 먼지가 딩굴러다니던데....ㅎ

조명이 싸~하게 비치는데...
나방덜 처럼 먼지덜이 뿌옇게 ㅎㅎ
긴 다리루다가 몇겹 치마덜을 걷었다 내맀다 허다본께~

두번은 갈 곳이 못되더군요~!
서울 워커힐쇼에서 어떤 때 캉캉춤을 춥니다. 8순 넘은 장모님과 장인 어른을 모시고 갔습니다. 어르신은 분명 캉캉 걸의 먼지가 질펀하였을 무대를 초롱초롱 눈빛으로 보십니다.
그 옆의 사위 녀석도 눈에 힘이 들어갑니다.
먼지를 마셔도 좋았습니다. ^&^
워커힐도 캉캉을 하나요?ㅎ
특이한 춤이긴 합니다. ^^
붉은 풍차란 뜻이 였군요..영화는 재미잇게 봤었습니다 ㅎ
두번은 갈곳이 못되더라도 저는 가보고 싶습니다 ㅎㅎㅎ
꼭 보실양이면...
더 나이들기 전에 보고 오세요~!ㅎㅎ
보고 나면 별게 아니네 그럴겁니다.
워커힐에서도 캉캉춤 춘다네요.^^
워커힐이 제 사는곳에 지척인지라 몇번 봤읍지요.   허나 오리지날이 더 좋겠지요.
먼지 마실수 있습니다.   ㅎㅎ~~
즐거운 시간되세요.
파리에서 추는 캉캉은 프렌치 캉캉이라 하던데...ㅎ
워커힐은 어떤건지요? ^^
워커힐 사장허는 놈은 제 친구입니다만...
핵교댕길 때 태권도부장을 혔는데,
암튼 산적처럼 생깄는데도 호텔사장을 허드라구요. 참~
저는 이 '물렝 루즈'는 못 봤어요. 그런데 리스본에서...
'007 썬더볼작전' 이란 쇼를 봤는데...팬티만 입고...수십명이 여자들이...그 땐 한마디로 충격이었지요 ㅎㅎ
그 때 벌린 입..그 때 흘린 침...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이지요! ㅎㅎ
'007 썬더볼작전' ... 팬티만 입고~! ㅎㅎ
암튼 장사 속으로덜...^^
우리덜 눈을 홀리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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