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부인과 호위무사
우주에서 가장 신비롭고 강한 것은 사랑이다. 
그래서 호위무사의 무기가 되었다.

品人+品評錄 (683)

[남로당 제주도위원회 군사부 총책] 김달삼 | 品人+品評錄
鷗浦 순둥이 2014.11.05 22:30
역사와 식견이 짧은 위인이라
시간을 갖고 천천히 읽어 봐야 할텐데...

블로그 탐방...
남들 보다 두시간 일찍 출근하여 누려보는
호사의 시간입니다만
늘 시간이 부족하여 마음이 급하더군요.

그렇다고 늘 생뚱맞은 댓글을 적을 수도 없고... ㅎ
무참한 역사의 수레바퀴에 깔려
스러져가야 했던 무고한 섬사람들....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김달삼이란 사람이 가졌던 극좌 무장투쟁 노선도
마땅히 비판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 어떤 이념이나 사상보다도 귀한 인명입니다.
요즘 제주 4 3을 해방투쟁이라 주장하는데
저는 제주 사람들의 수난사라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포스팅감사합니다. 년말 잘 보내시고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세요.

'品人+品評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