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책을읽고난후 (9)

22
2012/08
책임감의 무게 | 책을읽고난후
평산 2012.08.22 21:06

童話 같지요?
'法의 향기'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대지도론> 권33에 수록되어있다 하네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소중한 무엇을 배워봅니다.^^*
사자와원숭이 그리고 독수리 전래동화처럼 느ㅡ껴지지만 사자에게 새끼를 맡길 수 있는 원숭이의믿음을 높이 사고 싶네요 나 또한 그러한 믿음이 있는지 자문해봅니다 평산님 (?.?)

목요일 아침입니다.
together님~~~
밥을 먹었으니 후식으로 달고 오신 사과 한입 먹고요?...ㅎㅎㅎ...
아삭~
실제로 아직 햇사과 못먹어봤어요.
원숭이의 믿음을 높이 사셨나요? 저는 사자가 우뚝 서 보이던데요.^^
서로 친구로 믿을만큼 우정이 깊었나봅니다. 사자도 전혀 먹으려는 생각이 나타나지 않네요..ㅎ...
우리가 잘은 모르지만 동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하겠다고 생각이 되요.
같이 살고 있는 식구들 이야기...새끼 이야기...
둘째는 먹이를 잘 구해온다.
셋째는 머리가 좋아서 힘들이지 않고도 잘 지낸다...ㅎㅎ...
타인이 바라보는 together님에 대한 믿음을 말씀하시나봅니다.
이런 문제는 기준이 없어서 스스로가 진단을 해봐도 어렵더라고요.
감사드립니다....^^*


목숨 만큼이나 중한 신의네요
정말 좋은 글귀 가슴에 콱 박혀옵니다
눈물이 왈칵할것 같은 그런 강한 느낌이 옵니다 ~~신의~~

풀잎님~~~
비슷하셨습니다...ㅎㅎ...
저도 무엇인가 가슴속에서 확 피어나며 감동이 왔었네요.
사람 사이에도 믿음이...진실이... 중요하지요?
먹고 먹히지만 동물들도 무엇인가가 있겠다고 봅니다.
남자들은 의리가 있고 여성들은 마치 없어도 되며 아름답기만 하면 된다는 식은 ...ㅉㅉ....
남녀를 떠나서 있어야만 하는 德目이지요.
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봤습니다.
어영부영하다가 어미 원숭이가 왔을 경우...
자느라고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에 혹시나 잡아먹었는지 의심을 받는다면...설명을 한다한들....?
어미는 새끼들 생각하느냐고 주위를 둘러볼 겨를이 없겠지요,
새끼를 지켰으니 우정은 더욱 깊어졌을 것입니다...ㅎㅎ...
욱~하면 나만 죽기 억울하다며 피해자를 만드는 소식들에 씁쓸한 요즘이네요.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현실성은 없다는...

반갑습니다...ㅎㅎ...
날이 시원~해 져셔 좋지요?
현실성이라~~
그런 면을 지적해주는 사람도 물론 있어야겠습니다...ㅎ...
이 글은 불교신자들에게 설법하기 위한 이야긴 듯하더라고요,
궁금한 점이나 의견이 있으면 여쭈어야겠지요.
아마 話頭가 무엇인지에 치중을 했겠다고 봅니다.
사자가 자기의 몸을 후벼서 새끼 원숭이들 구해낸 이야기에 현실성만 앞세운다면 동화작가들 어떻하나요.
상상력도 높이 사야지...ㅎㅎ...
제목이 그러하지만 사자는 책임감의 무게라 여기지 않았을 듯합니다. 행복한 책임감도 있잖아요.
감사드립니다...^^*


그러게요 그게 ㅎㅎㅎ자기 몸을 던저서
글쎄요 자기가 사랑하는사람이면 가능하겠지요


이제 비가 남부로 내려 갔나봐요
남부에는 국지성 폭우가 온다고 하내요

이제 한여름을 달궐던 꽃들에 향연도
이제 막을내리는 계절이오내요
화려한 꽃송이들은 추억이 되여
씨앗에 저장되겠지요......

과일들은 한것 자기만에 개성을 뽐내고
뿌리들은 한껏 뻣어나간 자신들의 몸둥아리를
우리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사람은 입이
즐거워 할거고요....

눈요기,   입요기.....
고마운 과일들, 뿌리들 ...채소들...입니다.

내년에 다시만날 기약하면서
뇌리한편에 잘 새겨두고 싶내요.
잊지않고 다시 찾겠다고......

오늘이 처서여요 가을이 우리 곁에
가까이 온거 맞지요?

여전히 흐린날이내요
그래도 마음만은 상쾌하게 즐거운
목요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  

아하~~~
처서라 말씀하시니 찾아보았습니다...ㅎㅎ...
재밌기도 하고 덕분에 공부도 해봅니다...^^*

더위도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이다.
농부들은 익어가는 곡식을 바라보며 농쟁기를 씻고 닦아서 둘 채비를 한다.
옛 조상들은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서 풀이 더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밭두렁이나 산소의 벌초를 한다.

여름동안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말리는 일도 이 무렵에 한다.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는 말처럼 파리·모기의 성화도 면하게 된다.
한편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에 곡식 천 석을 감한다."든가 "처서에 비가 오면 독 안의 곡식이 준다."는 속담처럼
처서의 비는 곡식이 흉작을 면치 못한다는 믿음이 영·호남 지역에 전하여져 온다.
그만큼 처서의 맑은 날은 농사에 결정적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옛부터 처서날이 잔잔하면 농작물이 풍성해진다 했다.

입추·처서가 든 칠월은 논의 '지심 맨다'하여 세 벌 김매기를 한다.
피뽑기, 논두렁풀 베기를 하고 참깨를 털고 옥수수를 수확한다. 또 김장용 무·배추 갈기, 논·밭 웃비료 주기가 이루어진다.

농가에서는 칠월을 '어정 칠월이요, 동동 팔월'이라 부르기도 한다. 칠월은 한가해 어정거리며 시간을 보내고,
팔월은 추수하느라 일손이 바빠 발을 구르며 지낸다는 말이다. 그러나 칠월도 생각보다는 일거리가 많다.
특히 태풍이 오거나 가뭄이 오면 농민의 일거리는 그만큼 늘어난다.
논물도 조정해야 하고 장마 후에는 더 극성을 부리는 벼 병·충해 방제도 빠뜨릴 수 없는 일이다.

사랑하는 사이라도 자기의 몸을 후벼 파는 일이 쉽지 않지요.
말로만 사랑인 건달들도 많겠고요...ㅎㅎ...
저는 감동 깊게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ㅎㅎㅎ그런가요 사람은 사랑은 정말한다면 건달들에사랑은 사랑이안이라 이용하는거니까 사랑이안이지요 ㅎㅎㅎ
자기가 진정사랑한다면 뭐든지 주고픈게 사랑이지요 ㅎㅎㅎ
그런데 자기 몸둥아리쯤이야 ㅎㅎ진정 사랑한다면 그사람에 죽음까지도 질머지고 갈수있다고 보내요 ㅎㅎㅎ
자기가 하고자 하는 그런거있잔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뭘원함ㄴ 그걸 꼭주고싶어서 안이 해주고싶어서 해주는거지요 ㅎㅎㅎ그러나 해줄수없을때그사람은 가슴이 찌저지는거지요 ㅎㅎㅎ
그게 사랑이고 사랑을 만드는거지요 누가 만들어 주는건안이니까요
내가 노력하고 만들면 그게 사랑으로 돌아 오겠지요 ㅎㅎㅎ(내생각이여요 ㅎㅎ)
평산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주고 싶어서....
해 줄 수 없을 때의 가슴 찢어짐이라~~
와아~~~~
정말 사랑해보신 분 같사옵니다...ㅎㅎ...

자연과 살아가시니 멋진 생각을 가지셨습니다....^^*
우뢰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나 웃었네요...ㅎㅎㅎ...


컴이 왜이러는거지?
댓글을 마치려고 하면 꺼져 버리네/

살을 깎고 뼈를 깎아 지켜야 하는것이 신의일텐데
작당을 하는일에 신의를 내세우는 양반들이
신의를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사자와 원숭이의 우직하고 미련하리만치
순수한 신의가 진짜 아름다운 신의겠지요.



나라를 지탱하려면 信義가....
개인의 기본은 仁性을 갖추는 일이라니......^^*

알고만 있으면 무엇하겠을지요.
하늘나라에 가는 그 순간까지 배우고 노력하고....
남 탓하지 않고 ...자신을 예뻐해주고....용기 주고.... 달래고....
사랑해줘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즐겁게 즐겁게....ㅎㅎㅎ...

서당 갔다가 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물면...
짐승도 책임감을 갖고
신의를 지키려 자신을 살점을 도려내는데
우리 인간은 가족이라는 테두리를 지키지도 못하고...
한 순간의 욱~하는 마음으로 묻지마 살인과 폭행이 난무하는 즈음에
교훈을 주는 동화입니다.

책임감 하니 생각나는 건,
지난 伏중에 푸들 한마리가 집에 왔었지요.
휴가를 간 지인의 강쥐였는데
온통 푸들에게 신경이...
가는 날 미리 목욕도 시켜주고...
그 푸들 강쥐가 이쁘기도 하였지만
책임감도 없잖아 있었던 것 같아요.

안개가 살짝 내려앉은 숲 속 사진
아주아주 환상적입니다.
멋져요~~
숲 속을 걷고 싶은 청람이 보고 또 보고..ㅎㅎㅎ

청람님~~~
개학하셨지요? 바빠지셨겠습니다...ㅎㅎ...
학교에서도 물론 信義가 중요하시지요?

개를 맡으셨었네요. 신경 쓰이셨겠어요.
개도 낯선 곳에서 지내자니 은근히 걱정을 했을 테고요,
남편 동물병원에 10년이 넘는 대왕이란 개가 있습니다.
하얗고 복실복실...어렸을 때 데리고 와서 키웠었어요.
이제 늙어서 잇몸이 좋지 않아 발치를 했다고도 하고...곁에 같이 있던 암컷이 죽으니 슬퍼한다고도 하고.....
오랜만에 가서는 얼마나 안되었을까?...궁금했는데요.
여름이라 털을 깍아주어서 산뜻하니 모습이 청년 같더라고요.
"네가 대왕이니? 멋지다아~~~~~"
아직은 보기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숲속사진 좋지요?
시야가 좋지않다고들 하는데 안개 자체가 신비로움을 주고,
저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지고...ㅎㅎ...
선선하여 걸어서 볼일 보고 왔습니다.
주말 푹~~~쉬세요...^^*

신의를 앞세운 책임감이기에 더 빛납니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는
있기 어려운 일이기에
우리 인간에게 주는 멧시지가 남다릅니다.

작은 집단인 가정에서도
가장은 가장대로
주부는 주부대로의 책임감이 상존하기에
무서울 정도의 힘을 발휘하지요.

내일은 모기 입이 삐뚤어진다는 처서지요ㅎ
근데 세상이 변해 그렇지요?
요즘 모기는
가을도 겨울도 끄덕없이 살아기는 모습이니 말입니다.ㅎㅎ

더위의 끈은 좀더 길어지겠죠?
관리 잘 하시어 멋진 가을 열어가시길요~ 평산님~^^*

아~~~
선비님~~~ㅎㅎ
인간에게 주는 울림이 있지요?
저도 그냥 동화처럼 읽어내려가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하~~~
사자에게서 감동이......^^*
사람 사이에서 信義는 으뜸 德目 같습니다.

날이 선선해서 좋으네요.
버스를 타고 서당에 가려다가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쯤 강력한 태풍이 온다고하니 별일 없이 지나갔으면 싶네요.

연일 30도가 넘는 기온에 몸이 길들여졌었나봅니다.
26도가 되어도 바람이 불면 춥더라고요...ㅎㅎ...
감사드립니다.
즐거우신 주말 되세요...^^*

의미심장한 이야기라서 뜻을 깊이 새겨 봐야겠어요.
목숨보다 더 중한 것이 신의.
받드시 지켜내야 할 덕목입니다.
여름을 잘 보내셨지요?

봄물님~~~~
날 선선해지니 마실 오셨네요?....ㅎㅎ..
서쪽에서 해가 뜰 것처럼 놀래집니다.

의미심장한 이야기라 말씀해주시니 ....
올려놓은 보람이 있네요.
감동이 왔었거든요.

여름이 가고 있으니..그렇게 더웠었나?...해봅니다...ㅎㅎ...
반갑습니다...^^*

놀라게 해서 미안허구먼요.   ㅎㅎ

아니요?
무엇인가 자극이 되어 촉수들이 살아난 느낌입니다...ㅎㅎㅎ....
참, 인연 오래 가네요.
초창기 맴버!ㅎㅎㅎ
겁나게 즐거운 날들 되세요.^^*

착한 독수리
사자에게 새끼를 맡긴 원숭이
원숭이의 부탁을 단번에 들어준 사자
그들의 우정을 연결 시켜준 것은
다름아닌 독수리의 허물없는 장난이겠죠
독수리가 있기에
사자와 원숭이의 우정이 빛을 발하였죠
그런 우정이 더욱 빛을 발하기 위해서
사자의 겨드랑이의 살은
애교로 봐주자고요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개떡 같이 이야기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어라는 이야기가 있지요
잘 나가는 오해보다는
조금씩 머리를 수그뜨드리는
이해가 덜실한 세상입니다
그쵸 평산님
이몸도 상대방이 부드럽게 받아주겠지 하고
장난을 심하게 쳤다가
친구 하나 잃어 버렸네요
비가 지겨울 정도로 내립니다
비만 오면 신문지를 외치는 예전의
평산님이 생각납니다
ㅎㅎ~~~

와~~~
그러고보니 독수리도 착했군요, 그냥 잡아 먹을 수도 있었는데......
그렇지만 독수리가 무슨 허물 없는 장난이랍니까? 그냥 날짐승이었지요.
사자가 하는 행동에 감동을 왔을지도 모르고 어쨌든 고픈 배는 채웠으니 손해날 것도 없고....
더군다나 사자의 고기를 누가 먹어볼 수 있겠어요?
해석을 잘도 하셨네요...ㅎㅎ...
독수리가 마치 주인공 같습니다...ㅎㅎ..
사자의 겨드랑이 살은 애교요? 참나!!!ㅎㅎㅎ
그래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지요.
하지만 머리를 조금 수그뜨드리는??은 뭡니까? 그냥 '수그리는'이 좋겠습니다.
원숭이와 사자의 우정, 죽음이 그들을 갈라놓을 때까지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장난을 심하게 치셨으니 그러셨네요.
살살 치셔야 했었는데 그만...친구를 잃어버리실 정도로....
살다보면 있습니다. 의도했던 바는 아니지만 그렇게 흘러가버리는......

여름이면 신문 알뜰하게 썼었네요.
봄부터 모으기 시작해야 했어요, 그래도 어쩌다보면 모자르고...ㅎㅎ...
이제 그런 일이 없으니 오히려 심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언제 그렇게 살았었는지 쉽게 잊어버리네요. 참으로 별일이었는데......^^*
안녕히 주무십시요~~^^*
크 평산님의 저 배움에대한 열정을 누가 따를 수 있을까요
예술계통은 이제 다 섭렵하시고 드디어 법조계로 진출하시나 보군요
세상이 저리 푸르니 가을이 오기전에
하고싶은것 다 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별 말씀을 다 하십니다,
노래방에 가도 부를 노래가 없는데요?...ㅎㅎㅎ....
아침에 느닷없이 싸이 노래가 나와서 간단하게 체조했습니다.
일부러 스트래칭 하지 않아도 시원~~해졌네요...^^

바라다보면 모두 배움이더라고요
어제와 오늘은 또 새로움이 나타나고....
재밌고...
가을이...와도...ㅎㅎㅎ...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이 만나는 날이내요
오래 간만에 ㅎㅎㅎ비가 안 오내요
매년 온것도 같은데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날 이며
온동내 까치와 까마귀가 동원되는 칠월 칠석이네요.

얼마나 오래 간만에
만나는 만남일까요 ㅎㅎㅎ??하하하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온동내
까치 까마귀는 볼수 없을것같내요

하지만 자연의 순행은 그대로 신비한것이
처서를 기해 간밤에는 완연히
선선한 가을 기온을 느끼는것 같읍니다.

하나 또 초강 15호 태풍이 강풍에 비를 몰고
뒤 따르는것 으로   주말에는 스글픈 휴일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늘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운하루
금빛 찬란하게 빛나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올만에 뜬금없이 왔다가,
내 주전자의 막걸리 한 잔 평산 언냐 잔에 따라놓고 갑니데이..^*^

아이쿠~~
어딜 다녀오셨을까요?
이렇게 잊혀질~~~만~~~하니 오셨네요...ㅎㅎㅎ...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피하셔서 오셨나봅니다.
어디~~주셨으니 마셔야지요?
막걸리라~~꿀꺽꿀꺽
크~~~~~~~~~쏘온다!!ㅎㅎ
캬캬~~~
우~~

밤새 비가 드러 붓더니 지금은 보슬보슬
아침이되니까 조금씩 ㅎㅎㅎ아직도
더올건지 잔득 찌푸린 날 입니다.
폭우 피해 없으시고 건강 유의 하시기 바라오며

작열하던 태양..
그무덥던 여름도 서서히
떠나가고

이제는 마음이 허허롭고.
풍성한 가을이라고 하지만
가을이면 낙엽이 뒹굴고

빈가슴만 안고 그리워 해야겠지요
자연의 섭리..
우리네 삶이.

주말   다습한 일기에 가내 두루 평안 하시고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셔요.♪~

비가 오네요?
시청에는 나가신다 하셨으니....
우산 들고 걸으시겠어요.
뭐, 낭만이 있지요.
이런 비 쯤이야....ㅎㅎㅎ...

어머나~~나~~나나나~~~
가을이면 왜 마음이 허허로워지시는지요.
멋진 풍경들 느껴보고 ...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빛, 색깔을 선물해주는 구나...
내가 무엇을 잘했다고 줄까? 반성반성...
그러니까 아름답게 살아야해~~ㅎㅎㅎ
여기도 돌아보고
저기는 또 다르네?
오는 계절 멋지게 맞이하며 재미나게 살아야지요.

사방이 조용~~합니다.
늦잠들 자는지...ㅎㅎ...
운동 많이 하시고 오시겠습니다...^^*

나도 저런 우정을 나누며 신의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현실은 각박해서 내살을 파주고 신의를 지키지는 못해도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정말 큰 교훈을 얻습니다

비가 연일 오니 마음이 영 그러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아니면 같이 하시게 마실 오세요 ㅎㅎ

나가려다가...
마실 오라는 말씀에 정겨워서 돌아섰네요...ㅎㅎㅎ...
이렇게 信義를 나눌 친구가 있는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믿음을 주고 받는 친구라 할지라도 은연중에 경쟁심리가 있는 듯 해서 ....
서운한 점도 생기고...
저 또한 그러지는 않았었는지 반성도 해야겠습니다.

비가 오니 저는 좋으네요.
시원하고~~
분위기 조용~~하고요,
빗소리 음악처럼 들리고요...ㅎㅎ...
부침개를 할까? 합니다.^^*


사진보니 저 산은 평산님 산책가는 길

아 부러워라 흙길에 맑은 공기 나무까지
잘 지내고 계신지

멋쟁이 니~~임

이젠 동화 작가 의 길로 가시어도 되시겠어요


글을 올린다는건 그 사람 안에서 같은 공감대가 있다는 것

부침개라 꼬올깍 ㅋㅋ

덩달아 글이 길어지는 컨 입니다

오랫동앋 같이 있던
대왕이는 어떤 색깔일까 급 궁금

평산님 건강 하세요
보고프다는 개구쟁이 컨     아시죠 ㅎㅎㅎ

바 바이^^*

PS:피아노도 좋았어요 땡큐~~~

산책길...
오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싱그러웠습니다.
풀냄새도 났고요.
시골길님 계신 곳은 주위가 낮은 산에 한적하고 멋지지 않나요?
근사한 산책길 개발해보세요....ㅎㅎㅎ...
부침개는 해서 먹었습니다. 물론 남기기도 했고요.
가지와 감자...뜨거울 때 먹어야 바삭~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평산만 먹어서 어쩌나요...ㅎㅎ...
대왕이는 주인이 버린 강아지를 길 가던 손님이 병원에 데리고 와서 그 때부터 길렀습니다.
하얀색입니다. 수컷인데 털이 북실북실할 때보다 미용을 하니 멋져보이더라고요, 매끈하고......^^
병원에서만 살고 있으니 참 불쌍하기도 합니다.
이제 늙어서 어떻다고 하면 공연히 미안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네요.
이뻐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그나마.....^^
언제 사진 찍어서 와야겠습니다.

잘 지내세요.
건강하게 지내시고....ㅎㅎ
고맙습니다...^^*

진실과 신의는 어디가고
지금은
거짓과 위선만이 넘쳐나는 세상인 지금.

바햐흐로 정치의 계절이 오니
다시금 새겨야 할 이야기일 것 같습니다.

책임감의 무게가
그만큼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갑니다.
평산님!! 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요.
태풍이 온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듭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기쁜 일만 많이 생기시어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목숨까지도 기꺼이 맡기고 지켜주는
이정도의 믿음이라면
사람의 관계에서도 예외일수 있겠습니까.
요즘 세태에서라면 더욱 감동적일 수 밖에요.
오늘도 휴일 하루는 즐거운
휴일 좋은 날 되셨는지요
이제 가을비는 그만 왔으면

좋으련만 달갑지도 않은
가을비는 날만 새면 또 비로 온종일
맑은 하늘이 보고 싶으시지요

그래도 가을이 설마 연일 비가 오겠어요
비가 오다가 맑은 하늘에 아름다운
음악회 소리가 들리는 날이 올 것이지요

이렇게 비가 오면 가을의 열매가 탐스럽게
매달리지 않을 것 같아서 농부들의 마음을
두번 울리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요

일하는데 비가 오다말다 오다말다
하내요 일하기 힘들게 하내요 ㅎㅎㅎ


여름속에 가을인가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해도
한낮에는 넘 더워요.

8월이 마지막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늘 해피하시어요_()_
오늘도 무쟈게 습하고 더웁습니다.
가을인줄 알았더니
또 다시 여름인가요??

햇살은 점점 뜨겁게 불타며 올라오내요
후덥지근... 마구....마구 ㅎㅎㅎㅎㅎㅎㅎ

짜증나는 날이지요??
그렇다고 짜증을 내어서 모하게요.
밝게 웃는 모습이   아름답고 예뿌잖아요??

방글방글.. 웃는 하루..
엔돌핀도 팍팍 나고요.
ㅎㅎㅎ푸하하하 하하하..

늘 활짝 웃으면서
8월에 마지막주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셔요.
태풍이랑 친구하지 마시고
일본으로 보내세요.
태풍이여 빠이 빠이야...

그래도 오면 외출은뭐 그냥 집에서 보내시고
창문꼭꼭 닫으시고 거리에 나가면 날라 갈지모르고
어디로 날라갈까요??? ㅎㅎㅎ그야 모르지요 바람 (맴)
산밑에도 건물밑에도 조심하시고 또~또~또~ 조심하세요
글을 읽어 내려 오면서 저는 사자가 원숭이 새끼를 먹을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근시안적인 사고였네요.ㅎ^^*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이네요.
사자의 책임감에 감동 받았습니다.

별 피해 없으시리라 믿습니다.
공부 참 많이 하시는군요.
대지도론도 보시고...

길상초 넘 부끄럽답니다.

우화지만 바로 우리 인간의 모습과 길을 가르쳐주지요.

더위에 태풍에 꼼짝않다 이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싱그러운 삶의 자리 늘 감사드리며
행복한 가을맞이하시길 빕니다.
아, 그런 난처한일이,,,,
살다보니 저렇게 똑같지는 않아도
난처한일은 겪어보았습니다.
어떻게 지혜롭게 햬결하려고
애쓰지만 쉽지 않았어요.
동물의 왕이 큰 교훈을 주네요.
음악과 글 사진 즐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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