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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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
1, 경기여주 '여주나드리' 농촌체험 view 발행 | 늘상에서떠남
평산 2013.12.09 07:00
요즘 블로거 하는 사람 1명 다녀 갑니다 빠름은 선이고   느림은 악이 되어버린 세상이지만...

저도 제 삶을 정리하며 지내는 곳이라...
블로그가 정답기만 합니다.
다른 사람들 신경 쓸 이유도 없겠고요..ㅎㅎㅎ...
팸투어라고 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블로거들 초대가 있더라고요,
방송에 비해서야 파급효과가 부족하겠지만......
나름 성과가 있으니 이어지겠지요?
도자기와 고구마로 유명한 여주지만......
조금 더 가까이 가서 엿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젠가는 친구분이랑 바람 쐬러 가신거고...
이번에는 블로거 기자단으로 가신건가요?
어떤 버섯이라도 다 좋다하니
버섯 좋아하는 저 많이 사서 먹겠습니다.
고구마 묵가루를 선물 받았는데 1대 6으로 했더니 묽게 되었는데
결국 1대 5로 하라는 말씀인가요?
평산님께서 하라시는 대로 다시 해 보겠습니다.
또,,
덕분에 싱싱고에 오래된 생땅콩도 볶아서 겨울 견과류로 먹어야겠고요~ㅎ

주신다면야 성의가 고마워 안 받아 올 수도 없으니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으로 챙겨오게 되지요~
먼 곳에서 쌀 가져오시느라 팔이 많이 아팠겠어요.

청람님~~
반갑습니다...ㅎㅎ...
자기 고장들을 알리기 위해 블로거들을 초대하기도 하는데요,
바람 쐬러 가는 것도 있지만 다녀오면 숙제가 있어서 마음 바쁘기도 합니다.
저는 처음 봤는데 고구마 전분이 선물로 들어왔나요?
역시나 청람님이 앞서 가시네요.
네, 1:5로 해보세요...ㅎㅎ...
요즘 느타리 버섯이 싼 편이잖아요.
항암효과에 영양이 좋으니 버섯을 밥 먹듯이 하라네요.
그래서 저도 더 많이 먹으려고요...ㅎㅎ...
보통, 버섯이 피기 전에 최상품이라 하지만 핀 것이 영양은 더 낫다고 들었습니다.
땅콩은 딱딱해서 볶는데 시간이 걸릴 줄 알았지만 금세였습니다.
저장 하시지 마시고 맛있게 드세요.
쌀 들고 오느냐고 특히나 수원역까지 무거웠지만 집 근처에서야 구원을 요청 했사옵니다.
아직 밥은 해먹지 않았는데 기대가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 경기여주 '여주나드리' 농촌체험 찾다가 좋은글 발견해서 글 남겨요 ㅎ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cgsboao님~~~ㅎㅎㅎ
점심 맛있게 드시고 날마다 행복하십시오.
좋은 글이라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는 월요일
주말 가족득에게 선물로 가져온 특산품으로
솜씨 내느라 분주했습니다.
요리정보도 검색도 하랴 좀 바빴어요.
땅콩을 밥에 콩처럼 넣었더니 고소하니 좋아요^^

아~~~
박미경님 반갑습니다....ㅎㅎ...
혹시 농진청 기자신가요?
땅콩을 밥에다 넣으셨군요?
좋은 생각입니다. 저도 해봐야겠어요...ㅎㅎ...
노루궁뎅이버섯은 물 넣고 삶으려다가 구웠는데 몸보신을 한 듯했습니다.
비 오는 월요일,
이곳에서 만나 뵙게 되어 기쁘옵니다....^^*

재밋었겠다 언니..
나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만 다녀왔는데 ㅋ

수원으로 갔다가 여주로 향했는데 생각보다 거리가 있었습니다.
일처럼 자주 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가끔은 여행 삼아 좋더라고요,
아울렛은 어딘가도 모르옵니다.
따라만 다니니...ㅎㅎ...
반갑습니다.
아름님~~~^^*

블로그 친정같은 곳이지요
늘 그리운분들 계시고..
여주
참 많은 특산품이 있었네요
제가 버섯을 좋아해서 그런지 버섯이 마음에 쏙 듭니다
노루궁뎅이버섯 야생으로만 존재하는 줄알았는데
아닌가요?

어서 오세요.
햇빛님~~~ㅎ
저도 블로그...쉬어 가면서 하나씩 올리는 즐거움이 있지요...ㅎㅎ...
우리나라 이곳 저곳을 가보니 생산 되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공통점이 있더라고요,
햇볕이 길게 들어 오고...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하다...ㅎㅎ...
야생 '노루궁뎅이버섯'은 사진으로나 봤습니다.
이곳은 재배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더라도 가격은 아직 비싼가봅니다.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하고 영양면에서 별 차이가 없다고 하니 팽이버섯도 느타리도 많이 먹어야겠습니다.
햇빛님은 아픈 추억이 있는 곳인데....
우연히 연이어 여주를 다녀오게 되었네요.
반갑습니다...^^*
매우 재미있고 맛있는...
그야말로 의미있는 여행을 하셨군요.
더불어 여주군에서 여주시로 승격됨을 축하해봅니다.
여주 8경은 서정적이고 멋이 묻어있네요.
저도 막연하나마 여주란델 동경해오고 있었는데
평산님의 여행기로 해소해봅니다.

반갑습니다.
빗방울때리기님~~~ㅎ
여주농촌관광협의회에서 농진청에 블로그기자단이 왔으면 ~~하고 연락이 왔었나봅니다.
방향은 틀리지만 멀어서 못 간 곳도 있어요.
고창이나...
진주요...ㅎㅎ...
첫차를 탄다고 해도 시간이 모자르더라고요.
여주는 비교적 가까우니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주는 농산물도 종류가 많았지만
역사유적지로 저번에 보여드린'신륵사'와 '세종대왕릉' 그리고 '명성왕후 생가' 가 유명했습니다..
다음에는 '명성왕후 생가'를 가보려고 하지요.
당시에 나름 똑똑한 여인이었단 생각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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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까지 다녀 오셨어요
여러가 배 울게 꽤 만치요
ㅎㅎㅎ노루궁뎅이 팽이 느타리
만은것이 있내요

블러거 들이 하는게 만아요
여러가지 정보도 ㅎㅎㅎ여러가지 홍보
영상작가들 시인들이 하는것도 사진작가들이 하는것도
다양하지요   얼굴도 모르고 만나 보지도 안았지만
서로 인사하고 안부도 좋은일이면 축하도
슬픈일이면 위로도 하고 한동안
안보이면 걱정도해주는곳이 블러그 안인가요 ㅎㅎㅎ
기온이뚝떨어져서
많이춥습니다
든든하게옷을입으시고
따뜻하게
웃으시기바랍니다

걱정해 주신 덕분에
잘마치고 이럿게
안부 인사 드립니다
딸시집보내기
참 힘드내요

올해의마지막달
멋지게소화하시고
보람찬인생을
즐기시기비랍니다


우뢰님~~~
결혼식 즐겁게 끝내셨나요?
어디서 하셨는지 알려주셔야 가지요....ㅎㅎㅎ...
떡 먹고 싶은데...ㅎㅎ...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아들 하나 더 얻으셨네요...ㅎㅎㅎ...
부디, 따님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행복하시길 바라겠어요.

저도 가끔이지만 일기를 쓰고 있으니...
블로그, 만족합니다.
이곳 친구들도 소중하고요...ㅎㅎ..

그럼요,
오래도록 보이지 않으면.....
정말 걱정되요...^^*
굿이브닝~~~

역시 한수 위 입니다
정성을 다하셨네요
제눈에는 세라지오 cc와 동여주cc 만 눈에 들어옵니다

반갑습니다.
passion님~~~ㅎ
정성을 다 한 듯 보이십니까?
감사드립니다...ㅎㅎ...
그러게요, 골프 장소가 많았습니다...ㅎㅎ...
더 늦기 전에 배워야 할 텐데요....^^
오늘 저녁 가져온 배추와 된장으로 국 끓였는데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평산님께서 농촌체험 팸투어를 다녀 오셨군요..
아주 뜻깊고 의미있는 좋은시간 이였을것 같아요..^^

어쩌면 하나의 자기변명 인지는 모르지만
저도 초 스피드한 소셜네트워크 보다도 그냥 평범한 블로그가 더 좋아요
그냥 아무 욕심도 없고 간섭도 받기싫고
언제든 그냥 몇몇 안되는 반가운 친구들 안부소식 나누며
또 내맘데로 하고싶은 말을 다하며 낙서를 할수있으니   더이상 바랄게 없어요..^^

그래서인지 실제로 저는
사이버상에서 이 블로그 하나 이외엔 일체 활동도 안하구요..^^

비슷하십니다.
안선달님~~~ㅎㅎ
저도 블로그 이외에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복잡한 삶도 싫고요,
딱 이만큼입니다...ㅎㅎ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농촌에 살면서도 농촌이 항상 정겹고 좋으네요
저도 처음 블로그를 하게된 계기가 지자체에서 무료로 컴 교육을해주면서 아울러 블로그를 하라고 지시라고 해야할지....
개설해놓고 몇년간 방치를 했었는데 소소한 일상들을 나름대로 적어나가게되네요

풀잎님
그렇게 시작이 되셨군요
저는 이다음에 늙으면 컴으로 세금을 내야 한다고 낭군이 설득하는 바람에 넘어갔습니다......
혼자서 컴퓨터 갖고 놀다가 블로그를 발견하고는 시작했네요.
아무 것도 모르고......
산에 다녀오신 모습들 기록하시니 얼마나 부자십니까
발걸음이 다 보이시잖아요.
개인의 역사가......
감사드립니다....

농촌 진흥청에서 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참석한 주부들에게는 의이있는 좋은 경험이 되겠어요.

특히 블러그로 인해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연대의
블친들도 또 새로운 인연이 될것이구요.

직접 눈으로 보고 우리 농산품을 구매 할수도 있고
믿을수 있으니 더 좋을것이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퐁성해서 좋으네요... ㅎㅎㅎ


반갑습니다.
진향기님~~~
멀리서 행사를 할 때는 못갔습니다.
고창, 진주 등 당일치기가 어려운 곳도 있더라고요,
여주는 가깝고 제가 답사 가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갔습니다.
농진청은 이런 행사는 처음인데요,
여주에서 의뢰가 있었나봅니다.
고구마전분 즉석에서 사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노루궁뎅이버섯을 덕분에 처음 먹어보았네요,
가져온 된장에 배추 한포기를 몽땅 넣어서 된장국 끓였더니 시원하고 좋습니다.
땅콩도 고소했고요,
감사드립니다...^^*

꼼꼼하고 자세한 평산님 덕분에
자세한 것을 알려는 분들에게는
평산님 글과 사진이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네요.
2g폰을 고수중이라
별 세계인 듯한 공간을 아직 느끼지 못하지만
저도 블러그가 좋아요.
행운도 함께 하며 지자체의 초청도 받군요.
저도 간접체험해 보니
전분이 굳는 모습에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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