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같은나이쟁이들 (20)

25
2014/06
Live 카페를 한다는 친구가 있어... | 같은나이쟁이들
평산 2014.06.25 07:00
파주 법원리 경기도 율곡 교육연수원쪽으로 가셨구나 서원마을
치~~~~누구누구만가고 ㅎㅎㅎㅎ거기 법원리 초계탕집도 사람만더라고
그런데 특대우 ㅎㅎ좋으셨겠내요 ㅎㅎㅎ

6월은 보훈의 달
6월도 끝자락을 향해 가고 있어요.
한국전쟁 64주년
이땅위에
전쟁이라는 비극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6.25는 겪지 않았지만
말로 많이 들었어요.

오늘도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비옵니다.
좋은 하루 긍정적인 마인드로 보내세요

아~~~~
우뢰님이 사시고 계신 곳과 가깝지요?
주소까지 알고 계시고요...ㅎㅎ....
가는 길도 멋있었고 가서도 분위기가 편안하니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의 정서와 비슷한 면도 발견할 수 있었고요...ㅎㅎ...
학교행사가 끝나고 분위기가 업~되어서 이 기분 떨어지기 전에 다시 한 번 만나자 해서 갔었습니다.
돌아오며 차비까지 챙겨주는 모습에......
정말 여러모로 특급대우였었네요.
늦게 찾아가서 미안함도 있었습니다.
서원마을이라 하나요?
언제 가시거든 들러보세요,
평산 블로그 친구라고 말씀하셔도 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우뢰님~~~^^*
그러고보니 6. 25날이네요.
카페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신 평산님이 부러워요~!ㅎㅎ
팔방미인이십니다. 노래도 하시고 살짝살짝 흔드시기도 하고~
앙콜까지........
분위기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 만나 즐거운 한때를 보내셨으니
오늘은 한가로운 날 되세요^^*

반갑습니다.
제비꽃님~~~ㅎ
근처에 이런 곳이 없으니 더 희소성이 있겠다 싶었습니다.
땅 넓이도 있는데 손수 꽃들을 심으며 정성을 들이고 있더라고요,
노래방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분위기에 동~~~하며 그랬었네요.
때로는 미친척하며 놀기도 해야지요.
저녁에는 손님들 맞이해야 하니 6시 무렵에 나왔습니다.
길 가다가도 음악이 나오며 기분 좋으면 아무도 모르게 펄쩍 점프를 해보기도 합니다...^^
일주일 전 행사에 재능기부 했던 친구인데요,
분위기가 살았을 때 자축도 할 겸 점심 먹으러 오라고 해서 갔었습니다.
그러잖아도 오늘 지나면 며칠은 한가할 듯합니다.
늘 감사드려요, 제비꽃님~~^^*

평산님의 친구분이 하시는 카페가 그냥 시골 전원의 별장 같아 좋습니다!~~~꾸~벅^^*
늘~무탈 하시지요!~^^*

시라칸스님,
오랜만이시네요.
맞아요, 말씀처럼 시골의 전원별장 같았습니다.
다래터널이 개인적으로는 제일 신기했고요...ㅎ...
친구 카페가 점점 알려져서 그 고장의 명소가 되길 바래봅니다.
반갑습니다...^^*
어머나...얼마나 흥겨우셨을까...
평산님...노래솜씨도 수준급... ㅎ
모하나 못하는 게 없을 듯한 만능인...
부러워요.
조기 위 산딸기하며 멋진 풍경들......보약이 다로 없겟어요
이리 좋은 곳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자연과 더불어 내 안의 율려를 만나면 신선인 들 부러울까...

멋집니다..평산님...1
8번 연습하실까...흥얼거리는 모습이 ㅎㅎ...

웃고 행복한 하루되에요

바람의 향기님~~~
분위기 좋았습니다. 친구가 직접 연주해주니 더 즐거웠지요.
다들 평소에는 못봤던 춤추는 모습이어서 서로 바라보고들 많이도 웃었네요...ㅎㅎ...
단촐하게 13명이었을까요?
노래가 수준급이라 앵콜이 아니었고요,
열심히, 재미나게, 분위기를 이어가서 그리 되었을 것입니다.
다래덩쿨이 멋졌고요,
산딸기 따먹으며 모기에 한방 물렸지만 행복했습니다.
카페 주위의 환경이 참 좋더라고요,
나들이 가는 기분이었네요.
고운 밤 되세요!...^^*
어릴 적 동무들이면 거리낌없이 어우러져..
까르르...깔깔...잼났겟어요
아기자기 화분가꾸는
섬세한 까페 주인의 배려가 한 몫햇겟고요..
평산님께선 분위기메이커(?) ㅎ...흐뭇...
오늘은 날씨가 더웟지요 평산님
어찌 지내셧을까..
.
.
포근한 밤 되어요

바람의 향기님~~~
맞아요, 어제는 더웠습니다....ㅎ...
치마를 입었더니 바지보다 낫더라고요.
집에 있는 날이라 뒷산에 올라갔다 온 것이 제일 큰 일이었습니다.
악보도 좀 들여다 보면서요.
배추김치를 할까 했는데 배추가 별로라서 그냥 왔었네요.
다음주에나 담가야 할까~~해봅니다.
돌아서면 주말이 오네요...ㅎㅎ...
즐거운, 편안하신 날 되세요!
혹시나 하는 맘에 어제도 열어 보고....
오늘은... 좀 늦게 열어 봤더니 과연 올라 왔더군요??? ㅎㅎ
아름다운 풍경에 멋진 친구들과 같이 어울림이...
행복 그 자체였을꺼라 생각 드립니다...
약간의 몸짓 노래하는 모습을 떠오르니
미소가 얼굴 가득 번집니다...
풀 한포기라도 그냥 흘려 보내지 못하는 평산님의 아음씨...
그 마음씨를 닮아 보려고 합니다.....
왕 팬이 됐었용.....ㅎ


ㅎㅎㅎ....
아이쿠!~~~
백설공주님, 오셨네요,
귀빈이시니 정자에 한상 차리라고 해야겠습니다...ㅎㅎ...
동영상을 찍는 것은 봤는데 올렸었나봅니다.
재밌으라고 그리했을 텐데......
다른 뜻은 전혀 없었을 테지만 누구 허락받고 올렸을까요? ^^
궁금하지는 않았는데 어쩌구 저쩌구 소리가 들려 한번 보려고 메일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보내는 방법이 쉽지 않은가보더라고요,
보고 나서 판단하여 보관하려 했더니만....ㅎㅎ...
왕팬이라 하시니 영광이옵니다.
조만간 날 잡아서 차라도 한잔 마시자고요...^^*
외곽으로 나가는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실듯 해요..ㅎ
게다가 색소폰까지 불어주는 친구네집.
맛있는 식사까지 눈도 몸도 마음까지
좋은 날이셨네요~~~^^*

안단테님,
오랜만이십니다...ㅎㅎ...
날이 덥지요?
그래서이실지 아름다운 모자 쓰시고 오셨습니다!^^
외곽으로 가는 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깨끗하고, 환경보호차원이라며 터널을 뚫으면 생태계가 퐈괴된다던 문제의 사패터널도 처음 지나가봤고요,
터널이 만들어진 이후에 도롱룡알이 늘었다고 하니 뜻밖이기도 했습니다.
아름다운 소풍이었네요,
반갑습니다!
평소 노래 연습을 자주 해두어야 써먹어요. 가사나 제목이 제대로 생각나야지.. ㅎ
사람 좋아하는 카페에..
놀줄 아는 손님이 가면 궁합이 잘 맞는 거네요. ㅎ. 놀줄 아는 평산님. ㅎ.......

노래연습을 해야겠다 하면서도 그렇더라고요...ㅎㅎ...
가사야 보고 하는 것이니 제목을 알아둬야 하는데 ...
흥얼흥얼은 이따금 하지만 노래방에 가는 것도 그다지 신나지 않습니다....^^
동영상을 찍어서 올렸나본데...
그렇게 놀 줄 알면서 그동안 내숭이었나? 하는가봅니다.
한다면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라이브라 달랐겠지요?...ㅎㅎ...
발라드를 좋아하지만 때로는 흥을 깰 수가 있겠고 이 또한 제목이 영~~~생각나지 않고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7080은 너무나 많이 들어서 시시하기도 합니다.
노래방과는 달리 은은한 노래도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그 애와 나랑은....' 들려주는 데 이쁜 노래였습니다.
coolwise님은 애창곡...준비해놓으셨을 듯합니다...^^*

보라색깔이 아주 튀어 보이네요.
주인장의 성격을 알게 해주는 색이기도 할테구요.

돈벌이로 하면 쉽지가 않을것 같아요.
제가 한다면 그냥 주변 가꾸는 것에 더 취미를 들일것 같은 장소입니다.
아마도 분위기가 좋아서 술을 먹어도 탈이 나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특급대우.....받으셨네요.
식사대접에 멋진곳에서 라이브 음악까지...

해질무렵님~~~
목요일 편안하셨나요?
저도 주변 가꾸는 일에 관심이 가더라고요,
여기저기 꽃들, 나무들 많이 심었더군요.
열무도 얼갈이도 심었다 하고 블루베리, 연산홍, 바위취, 비비추, 옥잠화.....
주위에 이런 곳이 없어서 알려지면 많이 올 듯합니다.
본인의 건물이니 그나마 나가는 돈이 적어서 다행이겠지요.
노래 부르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배경음악이 깔리며 악기 하나를 노래에 따라 더하는데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예전에 미사리에 한 번 갔었는데 그곳보다 자리도 넉넉하고 멋졌습니다.
친구란 그런가봅니다.
무엇이든 주고 싶었을지 양주도 여러 병 나오던데 .....
이것저것 맛있게 먹어주었지만 신세를 너무 많이 지고 와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조금이라도 갚을 날이 오겠지요...ㅎㅎ...
반갑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아늑하고 숲이 짙은 멋진 카페 이네요....
자연스레 잘 익은 산딸기의 빛깔이 침샘을 자극하네요.

아늑한 산장의 멋진 까페보다 손님 대접에 혼신을 다하신
주인장의 대접이 더 마음에 쏙 드네요.

모처럼 친구들과의 나들이가 멋집니다.
한주가 활기찰것 같습니다. ^^

진향기님~~
산딸기가 무척 반갑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많이 달려있을까요.
친구는 따 먹을 시간도 없다 해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ㅎㅎ...
저희집 뒷산에도 산딸기가 있지만 빨갛게 익어도 딱딱하니 맛이 없습니다.
저렇게 부풀지 않더라고요, 영양이 부족한지....
말씀처럼 친구가 온다고 정성을 다하는 모습에서 감동이 오기도 했습니다.
겉모습은 강해보이는 데 마음이 여린 듯합니다...ㅎ...
꽃들 심어 놓은 것만 봐도 알겠더라고요,
섬세함도 느껴지고....^^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날들 되세요!

♣♣♣♣♣♣♣♣♣♣♣♣♣♣♣♣♣♣♣♣
아 ! 6.25, '조국은 소년병을 잊었는가?

14세에 참전, 16세 전사. 15세 참전 16세 전사.
16세에 참전, 16세 전사, 17세 참전,17세 전사
♣♣♣♣♣♣♣♣♣♣♣♣♣♣♣♣♣♣♣♣♣♣♣♣♣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의 발발로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하자
14~18세 미만의 미성년 학생들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펜 대신 총을 들고
전선으로 달려갔다.

훈련도 제대로 받지 못한 수많은 학도병들이
조국수호의 화신으로 이슬처럼 스러졌다.

6.25전쟁에 참전한 미성년 학도병 수만여 명은
배움의 기회를 상실,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이제 80이 넘은 노병들은 죽기 전에,
조국 대한민국이,
"소년병, 그대들이 최고의 영웅이었다"는
명예회복을 바라고 있다.

매일 매일 장마는 주춤
더위는 30도 아하~~
덥다 더워 휴~~~
그런데 아침저녁은
시원하다 아직은~~

하얀 하늘
창밖의 하얀하늘을
바라보면서
하얀 커피를 마시면서
하얀 생각속에
하얀님의모습을
그리면서
하얀오늘을
가슴에안아봅니다

금요일이네요
불금 내일은 주말휴일
웃으면서
활기찬하루로
즐거운인생되시기
바랍니다 평산님~~~
여기 싱싱할때는 자주 지나 가보던데라
금방 알았어요 그앞으로 지나 가다가
만이 본것같아서요 ㅎㅎㅎ
다음에 한번 들려볼게요 ㅎㅎㅎ시간나면요

반갑습니다.
우뢰님~~~
카페가 생긴지는 1년이 못됐습니다.
아직도 나무나 꽃들 심고 이쁘게 단장하는 중이지요.
지금도 활발하게 일하시고 계신데요,
싱싱할 때라 하시니 웃음이 나옵니다...ㅎㅎ...
낮에 되도록이면 밖에 나가질 않습니다.
덥더라고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ㅎㅎ싱싱할때는 겨울이면싱싱해요
지금은 일할때라서   찌들어서 시들시들하고요
겨울에는일안하니까요 ㅎㅎ가끔 가요앞으로
친구가 거기시내살았서요 ㅎㅎ

아~~~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으신가봅니다...ㅎ...
일도 쉬시며 하셔야해요.
허리 꾸부려지면 어떻하시려고요?
1시간 일하시고 10분 쯤 쉬어주시는 센스!
아셨지요?...ㅎㅎ...

사시사철 다 건강하셔야지요.
감사드립니다!
친구가 하는 카페라
마음 편하게 잘 놀다 왔겠어요
마음 한 구석에는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손님이 없으면
불안 할듯도 하구요
아무 쪼록 좋은 곳에
친구가 멋지게 폼나게
사시네요
덕분에 평산님도 좋은날 되셨겠어요
네...
마음 편하게 놀다가 왔는데요,
펄님처럼 손님 걱정까지는 못하고 왔네요.
세들어서 하는 것은 아니니 조금은 마음에 여유가 있겠다고 보고요,
잘 되기를 바래봅니다.
다른 장소에서 친구들을 보니 새롭기도 했습니다.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인생을 살아내자*

손에 만져진 바스락 낙엽소리는
엄마보고 웃는 아기의 활짝소리

날은 스산한데 고향의 생각은
왜 이리 포근한가?

고향의 굴뚝연기는
구운 감자의 고소함에 묻히고

장작에 지핀 따스한 불은
으쓰마음 데워준다.

오만으로 가득 찬 세상의 것들로
마음 아파하지 말고

따돌림으로 멈춰진 심장을
다시금 뛰게 하자.

산전수전 다 겪어놓고
삶을 외면하려는 못난 자여!

매서운 한파에 맞설 용기로
인생을 살아내자.

놀고먹겠다는 심보만은
강물에 흘려보내고...
다시 한번 그 얼굴이 보고십구나..                
                                 - 소 천 -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입니다.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날마다 똑같은 하루 하루이지만
기분 좋은 날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근심 걱정 날들의 교차속에
마음은 희망과 행복과 사랑을 품고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입니다.
좋은날이 되기를 바라는 소망은 한결 같습니다.
아주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되어
무지개 빛 희망이 되어주기를 소망합니다...
거운 시간되세요 화이팅
좋아요~
멋진 카페입니다.
정이 많은 친구분들과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거 같아요.
친구분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계신거 같아요.
무슨일이든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해야 잘되는거겠죠?

저도 평소에는 잔잔하지만 놀 때는 노는데 ㅋ
노래를 자막없이 혼자서 부르는게 전부 분위기 깨는것들이라
몇가지 외워도 보는데 그게 현장에선 떠오르지 않더군요.
평산님은 저와 노는 취향이 비슷하신거 같아요.
즐거우셨다니 좋습니다.

빗방울때리기님~~~
이런 동창도 있으니 재미가 나더라고요,
노래방보다는 분위기가 훨 좋았습니다.
그러지요, 하고 싶은 일을 하니 행복하겠는데 아직은 카페가 만들어지는 단계라서 피곤하기도 하답니다.
평소에는 노래방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따라 부르는 노래야 있지만 확실하게 연습해둔 노래도 없고요...ㅎㅎ...
제목도 잘 모르겠고...그만큼 살면서 신경 쓰는 부분이 아니라서 그렇겠지요.
사회생활을 했다면 일부러라도 만들어 놓았을 것 같아요.
취향이 비슷하시다고 하니 반갑기도 합니다.
학교 다닐 때는 무대에서 두 시간 가까이 머물기도 했습지요...ㅎㅎ...
부르스 음악이 나와도 우리끼리 마구잡이 춤을 즐기고......^^
그러니까 청춘은 무엇을 하든 예의에 조금 어긋나도 용서가 되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한 차례 소나기가 지나가서 상쾌한 바람이 붑니다.
시원하고 편안하신 주말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다섯 색갈의 달
파도소리에 취해
오색의 달을 보고 있나니
하늘에 떠있는 영롱한 달
바다에 떠있는 아롱진 달
강물에 떠있는 출렁이는 달
술잔에 떠있는 붉그래한 달
님의 눈동자 속에 속삭이는 달
파도 소리에 취해
오색의 달을 보고 있나니~~~

후덥지근한날씨
몸관리잘하시면서
활기찬하루되시기바랍니다
스마트폰의 단점
긴글쓰다 다 날리다
참으로 정감이가는 곳이로군요
다녀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좋은 기억으로 남겠습니다
평산님의 여름이 저렇게 푸르고 평화스러우리라 믿습니다
와~
아깝다 평산님 노래 언제 들어보나??
기회가되면 한번 들려주이소
저는 듣는건 엄청 좋아하지만 노래는 완전 음치라 못하거든요
그래서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부러워요

한적하고 아름다운 곳
사진으로 보도 딱 마음에 드네요..
타 오르는 불꽃
해맑은 님의 영혼속에서
불꽃을 피우고 싶읍니다
님을 바라보는 내 마음은
타들어갈것 처럼 뜨거워 지고
님을 기다리는 내 마음은
행복함의 기대로
가득 차 오름니다
님을 그리워하는 내마음은
오직 타오르는 불꽃만이
가득 합니다
님을 사랑함으로 여기 존재함니다
아침에도 한낯에도 저녁에도
함께 있을때나 곁에 없을때도
님을사랑함으로 여기 존재함니다
옛것과 새로운것을 밝음과
어두움을 따스함과 차가움을
님을 사랑함으로 여기 존재함니다
어여뿜과 미움을 기쁨과 슬픔을
웃음과 눈물 까지도...
즐거운 휴일...
가족들과
도란도란 여유롭게 보내시어요_()_
먹음직스런 저 산딸기 한 입 가득 먹어 봤으면...
꼴깍 침만 삼키고
점심 먹으러 갑니다~~~휘리릭~!!!
친구들 친목모임장소로 지정하면 좋을까?
친구 사업 도움도 주고 홍보도 하고

하긴 어디에서 어떻게 살든간에 산다는것은
행복하다는것은 용기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부쩍드네요.
자신이 저지르는 일에 흔들림없는 용기가요.ㅎ
요즘 자꾸만 마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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