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같은나이쟁이들 (20)

03
2014/07
가지부침개 말했다가... | 같은나이쟁이들
평산 2014.07.03 13:22
평산님은 분기별로 만나는 친구가 있군요....ㅎ
나는 여기 저기 찢어서 살다보니 일년에 두번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요....ㅎ
이것도 평산님과 비슷한 모양 입니다 그려...
우린 참 똑같은 데가   많습니다 그려...ㅎ
나는 가지를 쪄서 무쳐 먹을줄만 알았고 부쳐서 먹는 것은 생각도 못했어요...
좋은 정보 감사....ㅎ
좋은 벗들과 맛있는 가지부침의 만남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용....ㅎ




반갑습니다.
백설공주님~~~^^
분기별로의 만남도 자주 만나는 축에 들지 몰라요...ㅎㅎ...
일년에 한번이나 두 번 만나는 친구도 있고요, 전화만 하고 못 만나는 친구도 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난 듯한 아이가 있고요, 계속 만나온 친구라도 낯설 때가 있더라고요,
반창회가 시작된지는 오래 되지 않아서 서로 알아가는 중이라 해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여학교에서 명랑하게 키워줬기 때문에 지금도 고맙다는 생각을 합니다.
한편, 평산도 가지가 나물만 되는 줄 알았는데.....
붓글씨를 쓰던 절에서 처음 가지부침을 대하게 되어 맛있게 먹었기에 가지철이면 해 먹는답니다.
스님이 손수 만들어 주셨어요, 채소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더 좋아하실 것입니다.
친구들이 오고 싶으니 그랬을 테지요...ㅎㅎ...
감사드립니다...^^*

에쿠...저걸 우짭니까 평산님..ㅎ....

친구들의 입담에 못내 허락하고말아
이번 기회에 솜씨 발휘...기선제압..?.
그래도 여름날 불 앞에서 음식장만은...

착한 평산님..
가지부침개만 만들고 다른 음식은 콜~~하세요.

여담이지만..
제가 아는 어던 여인네는 남편 친구모임 때 밑반찬만 만들고
주 매뉴는 식당에서 주문..
예쁜 접시에 담아 데코레이션....
남편기를 살려줬다 하데요ㅎㅎ.

평산님

아파트 홋수가 정해졌다고요 축하.. 축하드립니다
.
하루빨리 아늑한 집으로 입주.....편안하시길..

바람의 향기님~~~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ㅎㅎ...
여름철에는 손님으로 가면 안된다는 속담도 있지만......
오고 싶어하는 마음들이 엿보여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초대하는 것보다야 부담이 덜하다고 보고요,
친구들이 집에 온다고 하여 솜씨 발휘나 기선제압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를 편안하게 보여주려고 마음 먹어봅니다...ㅎㅎ...
어디서나 정성이면 통하는 것이니까요.
한 끼 밥을 차리는데 수고로움이 있다는 것은 주부들이 또 잘 알 테고요,
김치도 담갔으니까, 뭐...ㅎㅎㅎ...
여러가지로 말씀해주시니 힘이 됩니다.
고운 밤 되세요!

맞아요 평산님...부담없이 좋은 친구들...
모이면 까르르.. 웃음꽃은 피고...
이런저런 입담에 마냥 즐건 시간 ...

가지부침개...저도 한 번 해 봐야겟습니다.
작년 추석 때 올케가 해 온 가지부침개를 먹어보지 않은 게 살짝 후회...
조카들이 맛나다고 박수쳤다는데..ㅎ...
그 땐 왜 그리 음식이 안 땡겼는지...

평산님..하늘은 흐려도 마음만은 뽀샤시....

밝은 하루하시게요

바람의 향기님~~
서울은 아주 맑은 날이었어요.
비가 온 후라 아마 자외선도 엄청 났을 듯합니다.
잠이 부족하시면 음식도 맛이 없지요...ㅎ...
요즘은 주변이 잘 정비되어 있으니 산책길을 정해 놓으시고 다니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시고 계시지요?
놀러 와서 자기들끼리 음악소리도 들어보자고 기대들을 하고 있습니다.
연습해야 하는데.....ㅎㅎ...
가지전은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튀김처럼 해야 맛나더라고요.
아침에 몇 조각 데워 먹었는데 풀이 죽은 모습이었지만 좋았습니다.
편안하신 주말 되세요!

그게 바로 사람사는 모습 아닐런지요!~~~저도 먹고 싶습니다!~~~꾸~벅^^*

시라칸스님~~~
가지전은 생각보다 맛있으니까요?
두툼하게 썰어서 기름 넉넉하게 두르시고 식기 전에 드셔보세요...ㅎㅎ...
간장양념이 좋더라고요, 간장...식초 몇 방울...짜지 않게 물...!
파나 마늘을 넣으시면 더 좋겠고요,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군요, 평산님? ^^
가지부침개...
음...
넘 맛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 만들면 되는지 갑자기 궁금해 집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스러우시겠지만...
그래두 친구분들 모여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시고 하시면
행복한 추억이 또 하나 생기실 듯 합니다...

참, 오래만이지요? ^^

난향님~~
그러게요!
오랜만이십니다...ㅎㅎㅎ...
더위에 전주는 어떠신가요.
가지를 도톰하게 잘라서 밀가루 묻히시고요,
부침가루에 계란 하나 넣어서 반죽을 하시어 기름 넉넉하게 두르고 부침을 하시면 됩니다.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튀김하신다는 생각으로요...ㅎㅎ...
글쎄, 집에 에어컨도 없는데 온다고 하니....
준비했다가 사람수에 맞게 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은 가지를 잘 먹지 않는데요, 어른이 될수록 좋아지는 반찬 같아요.
오늘 아침에는 김치를 담그기도 하더라고요....ㅎㅎ...
반갑습니다, 시원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어요!

ㅎㅎㅎ 손님맞이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닐텐데요..
평산님께서 아마 편안하게들 생각하셨던것 같군요.
그것도 기분좋은 복 아닙니까.
저희집 일층이 식당할때는 친구들 부르기도 만나기도 편했었는데
요즘은 장소 정하기도 그렇더군요.
아무튼 가지 부침개 맛있게들 드시길요~

빗방울때리기님~~~
갑자기 분위기를 몰아가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ㅎㅎ...
말씀처럼 기분좋은 福이란 생각을 해요.
여고 반창회인데요, 예전부터 해왔던 것은 아니었고요,
이제 몇 년 되어서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친한 사람들이야 집에 가본 적도 있지만 이러기는 처음입니다....^^
요즘은 훼밀리 레스또랑에 가서 커피까지 마시며 몇 시간을 앉아 있게 되는데....
1인당 지불하는 돈이 있으니 계속 먹기는 해도 가기 전에 사실 부담감이 있거든요,
살은 어느 부분에만 몰아서 찌고 있으니...ㅎㅎ...
화려하진 않아도 소박하게 집밥으로 해보려합니다.
가지 부침개는 꼭 들어가겠네요.....^^*
가지부침 나도 먹고파요         ~~~ 하하하

호호호~~~
나비구름님...ㅎㅎㅎ..
더워서 그렇지 만들기 쉽습니다.
맛은 가지나물보다 5배 쯤 되니까 한번 해보세요....ㅎ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었나?
5개 1000원이었으니 보랏빛 채소도 먹을 겸 좋더라고요,
반갑습니다!^^*

가지부침개~블로그에도 올리셔서 눈으로라도 시식하게 해 주실거죠?
평산님 말실수??? 덕분에 건수 하나 올린 친구분들 기다리는 맘들도 행복하게
가지부침개 맛있게 즐겁게 나누시고 이국만리 외로운 사람들 함께 나눔이
얼마나 좋은가 맘껏 보고 부럽게 해 주시길...

ㅎㅎㅎ...
맞아요.
제 말 실수 때문에 건수 하나 올린 친구들입니다....ㅎㅎㅎ...
별안간 몰아가더니 이렇게 되었습니다.
명동에서 만나면 이곳저곳 옮겨가기가 싫으니 커피까지 있는 곳에 가는데요,
들어가는 돈이 있고, 집하고는 새로운 음식들이라 이것저것 먹습니다만....
사실, 몸에는 별로 좋지 않은 음식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소박한 상차림을 하려고 해봅니다.
어떨 때는 국수 한 그릇 먹고 덕수궁이라도 걷는 것이 좋겠다~~~하면서도......
새롭게 장소 알아봐야하는 수고로움이 따르니 항상 같아지더라고요,
반갑습니다, 슈거파이님~~~^^*

ㅎㅎ
저도 졸졸 따라가고 싶어요
가지 부침개, 애호박 부침개 정말 맛나지요
어느해던가 절에서 먹었던 가지튀김 생각도 납니다
오늘처럼 땀 흘리고 시원한 동동주에 가지부침 하나면 세상 부러울게 없겠는데...

졸졸 따라 오세요...ㅎㅎ...
햇빛님 오시면 곡주도 사다 놓겠습니당....ㅎㅎ...
오늘 아침에는 가지김치도 요리강습해주더라고요,
가지를 살짝 삶아서 오이소박이처럼 양념해서 넣었습니다.
어르신들, 치아가 약하신 분들은 특히 좋아하시겠더라고요,
저도 절에서 글씨 쓸 때 가지부침을 스님께서 해주셨습니다.
맞아요, 거의 튀김과 같이 기름 넉넉하게 두른 흔적이 역력했사옵니다...ㅎㅎ...
고기반찬 같이 만복감도 느끼게 해주고요,
제가 채소를 좋아해서 그럴까요?
의외로 맛이 좋아서 집에서도 일년에 몇 번은 해 먹게 되네요.
반갑습니다!

정말 적극적인 여인들 이네요...
더위에 한바구니 전 굽게 생겼으니요...

그래도 재잘재잘 모처럼 만난 우정으로
스트래스 확 날려버리고 말 조심이 오히려
즉흥적인 주부들의 요리 나들이가 되었네요...

다음에는 누구네 집에서 골벵이 국수 삶아먹자... 하고... ㅎㅎㅎ

진향기님~~~
골뱅이 국수도 좋겠습니다...ㅎ...
야채들 넣고 대파 넣고...주인공 골뱅이....^^
음식점에 갔더니 낙지볶음을 매콤하게 한 다음 국수를 삶아 말기도 하고...
밥을 넣어 비빔도 했는데 별미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몸 생각들을 한다면 점심이니 간단하게 생각해도 되겠지요.
남으면 배로 가니까요...ㅎㅎ...
요번처럼 갑자기 가자고 해서 만나는 경우는 처음인데요,
가지 부침개는 꼭 해야겠지요?...^^*


당연 가지전은 꼭 해야 합니다.
부드러운 속살이 부침가루와 만나서
고소한 기름에 지글지글 굽혀서...
쪽파 송송 썰어넣은 초간장에 살짝 찍어서....

거기다가 막걸리 한잔 시원하게 들이키고...
가야금 한곡조 울리는 평산의 정자는 그야말로
시원함의 극치 이겠지요...

친구 대접 하려며는 더운날 힘이좀 들겠어요.
그래도 맛난 모임이 되어 또한 즐거웁지요... ^^
가지는 기름두르고 슬쩍 뒤적이다 소금살짝 마늘 넣고 볶아도 맛나던데
부침개는 또 다른가보네요.ㅎ
덕분에 친구들과 또 하루 즐거운 날 되겠습니다.
우리 여고친구들 다들 서울 방배동 상계동 둔촌동 송파 뭐 이렇게 사는데
2년전부터 우리집에 온다기에 날잡아 오면 정약용 생가쪽으로 한바퀴돌고
맛있는것도 먹여 준다했더니 소식이 없습니다.
간간히 카톡으로 안부만 하는데 더운 날에 온다면 좀 힘들거 같으네요.
오늘저녁은 여기서 따간 가지로 부침개 해먹어야겠습니다^^

제비꽃님~~
가지 볶음이나 나물보다는 맛이 좋습니다.
가지나물이 어른들의 반찬이라면 부침은 아이들도 먹기 좋겠고요,
정약용 생가가 있는 쪽에 사시나봅니다.
세미원에서 연꽃구경도 좋겠고요,
매운탕이나 맛난 음식점도 많을 텐데요...ㅎㅎ...
날 더워도 차 타고 시원한 바람에 그늘로 다니면 되지요.
다니시는 직장에는 채소가 골고루 있는가봅니다.
가지, 열무 , 고추...부럽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더운데 가지 부침개 이거 만들다가 아마도 쓰러지지
안을까요 넘더워서 ㅎㅎㅎ그날은 비가오면 괜찬을건데요
이쁜친구들이 오면 좋겠내요 말실수 ㅎㅎㅎ나도 가도 될까요 ㅎㅎㅎ
(?)ㅎㅎㅎ갈까 말까가 문제가 안이고 가지가 맛난게 문제여요
오늘도 무지 더울것같아요
벌써부터 땀만 주르르르...
일하는데 더웠다가
바람이 불면 시원하다가 ㅎㅎㅎ.

다행이 어제는 비가 조금씩
오다 말다 내려서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오늘은 햇가 쨍쨍 ~~~~

초록이들 약간에 생기가 도내요 .
이름모를 새들의 지저귐에
오늘도 일어났어요.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오늘도 상큼하게 보내시고
늘 즐겁게 스마일하세요.

우뢰님~~~
더운데 부침개 하다가 쓰러지지에...?
그만 철푸덕 쓰러졌네요.
우스워서...ㅎㅎㅎ...
비가 오면 아무래도 도와주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비가 와서 작업을 못했다고....
가지 값이 올라서 금값이 되면 어쩔가 싶습니다...ㅎㅎㅎ...
우뢰님도 오셔서 맛보세요...ㅎㅎ...

오늘은 해가 쨍쨍해서 ....
빨래를 두 번이나 했네요.
시원한 주말 되세요!

"가지 부침개가 참 맛있더라~"
보통은 레시피를 물어 보았을 텐데
평산님 집에 쳐들어(?) 가겠다고 하신 걸 보면 평산님 실생활이 궁금하셨을까요?
덕분에 얼굴 한 번 더 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습니다.

저는 가지와 호박을 통채로 길게 잘라서 올리브유 두르고
살짝 구워 먹습니다.
그 위에 허브숄트나 후추 조금 뿌리기도 하고요~
담백해서 좋습니다.

일요일이 아들 생일인데
평산님께 얻은 힌트로 호박전과 가지전을 해 보겠습니다.

청람님~~~
친구들 집에 가면 어떻게 사는지 방들을 구경했는데...
요즘에는 그런 관심도 많이 적어진 듯합니다.
저 부터도 줄어들더라고요.
조금은 궁금하기도 하니 온다고 하겠지요?ㅎㅎㅎ
말씀하신 방법도 훌륭합니다.
올리브유 두르시고 호박과 가지를 구워드시는 방법!
이탈리아에서는 가지요리가 값 나가는 고급요리라하니 놀랍기도 한데요,
보랏빛 음식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제철에라도 즐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주말입니다.
방학을 앞두고 선생님들 지쳐있더라고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오늘은 7월에 첫번째 주말...
붕붕 달려온 날들...
오늘은 " 쉼" 하고 싶다.

만남과 소통...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정으로 소통하는 주말....

만들어 보시고
" 명품 관계가 명품인생을 만들다."

아름다운 만남
많이 만들시길 바랍니다.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웃음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보람찬
주말 하루가 되시길 바라옵고
행복한 주말 여유롭게 보내소서
ㅎㅎㅎ비가 와야 가지 전 먹으러 갈건데
비가 안오니 열심히일해야 하겠지요
평산님 얼굴 보고 갈려니까 없내 ㅎㅎㅎ
이제 일하러 가내요   주말 잘보내요 휴일까지요 ㅎㅎ

아?
우뢰님 말씀을 듣고 보니 정말 그렇다 싶습니다.
'명품 관계가 명품을 만든다!'
근사한 말이네요...^^
실천을 해야 하는데......
반성할 점들도 휘리릭~~~
지나갑니다.
오늘도 아침에 큰소리로
통화를 했네요...ㅎㅎ...
느긋하게...
천천히...
조근조근 해도...
할 말은 다 할 수 있는데.....
그러니 道를 많이 닦아야겠어요!

열심히 일 하세요.
우뢰님~~ ㅎ
즐거운 주말 되시고요!

ㅎㅎㅎ
저도 오늘 갈까말까 ~  
교감이 끊어진 친구의 딸 결혼식이 오후 3시에 있어서리.......

혼자만 알고있기 아까운 가지무침개를 소개 했다가 폭타맞으셨군요.ㅎㅎ
뜨거운 이여름에 그것도 불앞에서 구워야하는 부침개맛을 보여야하는
그래도 도란도란 두런두런 껄껄   두다리뻗고 앉아서 이야기꽃을 피울 수있는
친구들이니 일찍와서 부침개도 같이 부치고 가지냉국도 만들고
요즘 한창 많이 나오는 둥근호박도 도톰하게 썰어서 구워내서 양념장에
찍어먹으면서 아릿하면서도 달달한 가지와 설컹하면서도 달큼한 호박맛에
담백하고 깔끔한 우정에 영양발 서겠는걸요.
가지부침개 벙개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되고요.

가지는 원래 지용성식품이라서 기름에 구우면 그 영양흡수에 더 좋다고 합니다.
부드럽게 쪄서 무치고 냉국해도 좋은데 구우면 더 좋다네요.
평산님의 맛난 이야기 기대할게요.
아직은 시원합니다.   오후도 시원하고 즐거운 날 되셔요.   평산님~!
사실   저도     쪄서     묻혀   먹고   기름에   복아   먹는   거   까지는     해   봤는 데   부침개는   잘   몰라서     궁금했는데   댓글     읽으면서   교감이   되네요     ㅎㅎ   하긴   시댁에   가서     배추   부침개도   처음에는   낯설어   했어요     저희   집에서는       안   하던   거라     ㅎㅎ   해   보니   고소하고     경상도   특유의     음식을     공유하게   되었어요     한 번   해   먹어   보고   괜 찮으면       접수     ^^       그러면서   음식   문화가     전파   되는 거   겠지요
글도   재미있고     글로     나누는     소소한     이야기들이   늘     좋습니다         저는   거의   일방통행에다가   요즘 처럼   시험 기간이면     너그러운   맘이   안되고   남을     후벼파는 소리를     해   놔서   줏어   담기     도   버거워       되도록이면         유구무언   입니다       실천이   잘     안되서요     ㅋㅋ  
늘     오르내림이   없었으면     하지만     ....   감정   조절이   참     버거운       일상입니다     마음은     늘     이상적인데     ㅎㅎ
안녕하세요?...~~~♣
여름이 점점 깊어가는 날씨에
습도가 많으면서 장마가 예보된 날씨
늘 건강조심하시고 행복과 건강 가득한
즐겁고 신나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겁고, 달콤한 주말 보내세요.
정성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면
마음이 가볍고 편안해 지고
몸과 마음에서 생기있는
에너지가 솟아납니다

희망찬 멋진 날을 응원 하며....
평범 하지만 가슴엔
별을지닌 따스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살아가는
님이 되게 하소서...
오늘도 멋진날 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오늘의 꽃은 바로
이웃님 입니다
오늘 밭에 나가니까 가지가 세개 달렸어요 ㅎㅎㅎ
오이 늙어서 힘이 없는 오이 다따고 고추는 다따가지고 왔어요 ㅎㅎㅎ
딱 10그루 심었는데 조금 달렸어요
그냥 다따다가 먹어 치울려고요
가지는 부침개는 못해 먹고 그건 여자 손이 필요한데
지금은 여자가 없어요 ㅎㅎㅎㅎ여기는 일터니까요
그냥 살짝 쩌서 쪽쪽 찌저서 간장에 참깨조금넣고 쪼물쪼물
무처서 내일 아침으로 먹어야 하겠지요 ㅎㅎㅎ 사실가지 4그루 심었거든요
다른건 시간상 못해요 심어서 방치 가끔 들여다보고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고 ㅎㅎㅎ
가지부침개 때문에
좋은 친구들 한번 더 만나게 되셨군요.
나이들면 어릴적 친구가 제일입니다.
자주 만나야 얘기꺼리도 많구요.

그런데 어린 아이들은
가지의 물컹한이 싫다고 안 먹는 아이들이 많아요.
저는 무척 좋아하는데 말입니다.

가지부침개도 맛있어요.
금방해놓고 양념찍어 먹으면~~^&^
벌써 7월에 둘째주 월욜일
세월은 빠르기도 합니다.
이제는 여름이예요.

요즘 날씨가
완죤 찜통...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르르..
많이 습하고요.

이여름 어찌 지낼까
걱정이예요.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우선이예요.
밥맛이 없으면
입맛으로 드시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화이팅하세요.
떡본 김에 제사지낸다. 딱 그 모양이네요. ㅎ. ..
가지부침개 먹으러 가고 싶어요. 하하하..... 블친들도 한번 부르시지. 달력 꺼내볼까요? ㅎ
가지부침개 맛이 좋을텐데
입맛만 다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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