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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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소나무와 부엉이 | 붓글씨, 그림
평산 2016.04.08 13:20
그래 그만두고 어디든 가보자~~ 지금이 딱 그렇지요~~
시크님, 반갑습니다.
날이 흐리네요,
밖으로 나가려 했더니...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ㅎ그래 가면 뭐해 저녁인데요 ㅎㅎㅎ
이밤에 어딜갑니까 부엉인가 밤에 나가게요 ㅎㅎㅎ
소나무가 어찌 푸르르르 할가요???
소르르르 하지요 그런데 다그린것 같은데요
더그릴게 남았나요 ㅎㅎㅎ
오늘은 바람이 불고 해도 별루 없서서 그런지 춥내요
오늘도 그럭저럭 하루가 끝나고 저녁먹고 하루 마감합니다 ㅎㅎㅎ
오전에 전화가 왔지요.
서두르면 갔어도 됐겠습니다만...
잔뜩 늘어놓고 가기가 또 그래서 참았습니다.
봄은 확실히 안절부절하게 만드는 계절입니다....ㅎ...
주인을 따라서 부엉이도 무슨일인가!
소나무도 뭔 일이 있나? 합니다...ㅎㅎ..
조금은 쉬시는 주말 되세요...^^*
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지금 피여나는 아름다운 봄꽃처름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꽃 향기..봄바람 살랑이는 주말이네요
1박2일 신안 증도(1004사의섬)일주 트리킹!
38명여 연출촬영 으~ㅠㅠ 1,000여컷 가이드역할등
다녀 왔어요.. 리더란 책임으로 여정이 끝났으니
오늘 낼 ~ 또 관악산행 가려 합니다.
벗님! 주말 등산 걷기 산책이라도 하시길 바라는 맘을 드리며
아침 방문 인사 드립니다~^*
푸르른 소나무도 재미있게 표현되었고요
제일 재미있는 것은 부엉이 표정이랍니다.
넘 귀여워....^^*
그래요 다 내려놓고 훌쩍 떠나봄도 좋지요....
푸르름이 번져서 원을 만들었네요.
저렇게 퍼지는 것은 예상 못하고 자꾸만 적혔습니다...ㅎ...
부엉이는 눈이 생명인 듯하여 신경을 좀 썼지요.
일요일 오후시간 날 좋습니다.
마트에 갔더니 문을 닫아서 도서관 들렀다 왔는데...
모범생이 아니라서 한시간 넘어 있다가 그냥 나왔네요.
햇볕 있는 곳이 따뜻하고 좋더라고요...^^*
부엉이 표정이 굉장히 잼 있네요
말씀대로...굉장히 먼가를 아쉬워 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부엉이도 봄이라 날마다 기대에 부풀어있는데...
주인이 안절부절하니 덩달아 가고 싶은 곳이 있는가봅니다...ㅎㅎ..
창밖으로 꽃비가 날리네요,
잠깐 서있다가 왔어요...ㅎ...
분홍빛 꽃잎이 친한 척 안겨붙습니다.
따뜻한 기운속에 써늘함이 있어서 겉옷을 하나 들고 다녀야겠더라고요,
뉴욕은 어떠실까요? 오셨을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ㅎ부엉이는 안놀라는것 같은데요 ㅎㅎㅎ소나무도 그런것같아요
평산님 혼자 놀란것같아요 ㅎㅎㅎ그런데 어디로 봄소풍을 가셨을가요
벗꽃이 부른다 개나리가 부른다 아 이제 라일락이 동글동글 몽오리가 생기더라고요
이제 몇칠이 지나면 라일락이 향기 멀리멀리 보내면서   또 부르겠지요 날보러 와요 하고요
이제 벗꽃이 몇칠 지나면 활짝 필것같아요 온길이 하얀색으로 덮어서 넘 좋은데
꽃비가 올때 넘좋다내요 꽃비오면 보여 줄게요 ㅎㅎㅎ이럿게 이럿게 봄이 밖으로 부르는 오늘도
향기에취해 밖으로 나돌고 왔는지요
하루 종일 흐리고 비라고도 할수없는 안개비 보슬비 뭐 물이 조금씩 뛰기는 느낌으로 오내요
하루 종일 춥더라고요 오늘저녁 맛나게 드세요 주말도 거이다 가고 있내요 좋은 밤 되세요
바람에 꽃비가 날리고 있어요.
창밖으로...ㅎㅎ...
일부러 서있다 왔더니 꽃잎이 옷에 붙더라고요, 같이 가자고...ㅎㅎ...
피는 듯하더니 벌써 흩날려서 아깝습니다...^^
부엉이가 어딜 가는지 옆눈으로 보고 있어요,
처음 그림이 너무 못그려서 다시 그렸습니다.
달라진 거 모르셨어요?
뭐, 비슷하지만 부엉이 눈이 살아있어서 그나마요...ㅎㅎ..
꽃놀이 오후까지는 계속 하세요.
햇볕 있는 곳에만 따뜻하지 바람 불어 서늘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부엉이가 넘귀여워요.ㅎ^^
소나무는 날로 번창하시고 섬세해지시구요.
쓰신 글도 넘 멋져요.
일주일에 한번은 배우러 다니 듯 그려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지켜지는데 희미해지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제가 스마트폰이 아니라서 전해 오는 소식이 늦습니다.
여고에서 서대문에 있는 안산엘 간다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아롱마님 사시는 곳이지요?...ㅎㅎ..
즉시 뛰어나가도 만날 수 있겠지만 물감이니 먹물이니 이미 쏟아놓은 후라서...
마음만 창가에서 왔다갔다 했습니다,
봄은 그런 계절 같아요....^^*
그림 그리려 앉았는데 봄소풍 가자는 연락이 왔었나 봅니다...ㅎㅎ
걍 훌쩍 나가시지 그러셨어요.
요즘 너도 나도 봄 꽃잔치에 가느라 일상이 흐트러지다시피 하는 것 같던데요...ㅎㅎ
그나저나 부엉이도 어리둥절?...ㅎㅎ
그림에 글에 평산님 안절부절 모습에 한참을 웃고 갑니다...감사해요~~^^

아, "그래 그만하고 어디든 가보자"...그리고 어딜 다녀 오셨나요?...ㅎㅎㅎ

그냥 뛰어나가도 만날 수는 있겠더라고요...ㅎ...
그래서 갈까말까 망설였는데요,
그림은 준비물이 있어서 이미 책상에 늘어놓았었습니다.
까만천, 종이, 물감, 먹물을 이미 부었고요, 물통에 물 받아놓고, 붓, 신문지, 접시...ㅎㅎ...
마음이 붕~~떠있어서 부엉이도 표정이 그렇고요, 소나무도 부족했습니다.
서툴지만 어디가 부족한지는 보이더라고요.
그래도 만족합니다...ㅎ...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참기도 했어요.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한 겨울에 부엉이가
부엉 부엉 울던 때가
생각나네요부엉 부엉 부엉
해질녁에 부엉이 소리를 들으면
어릴 적엔 무척 겁이 났는데
지금은 아련한 추억의
저편으로 밀려 났네요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하세요, 캐논님...
부엉이 소리는 기억에 없습니다.
못 들어본 듯합니다.
뻐꾸기 소리는 뒷산에서도 가끔 들리던데, 정답더라고요......
가끔 딱다구리도 나타나서 신기한데요, 생각보다 작은새였습니다.
크낙새 정도는 되는 줄 알았거든요......
얼마 전에는 회색에 하늘빛이 도는 제법 커다란 새들이 보여서 한참을 들여다봤지요,
도시에서는 새소리 물소리가 더욱 반갑더라고요...


날짜까지 낳으셨으면...하고
개인적인 생각을 담아 봄니다.
그날의 일기처럼 아주 재미있는 내용이라서요. ㅎㅎ
순수하고 꾸밈없는 글과 그림이 참 좋습니다.
아~~
날짜도 넣어볼까요?...ㅎㅎ...
참고 하겠습니다...^^
그림을 그리면 무슨 내용을 넣을지 깊게, 길게 생각하지 않는 편입니다.
다 그리고 붓이 지나가면서 글씨가 나타났어요...ㅎㅎ..
여고동창들이 가까운 곳에 가기로 했다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제가 카톡을 하지 않으니 소식이 늦습니다.
뛰어나가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갈까 말까...
날도 좋으니 마음은 이미 밖으로 향했지만 다음날 약속이 있어서 꾹 참기도 했습니다.
좀 깊이 생각해야 하는데...ㅎㅎ...
감사드립니다...^^*
ㅎㅎㅎ난 부엉이가 소나무가 비에 젓어서 더 진해젓나 했어요
지금보니까 진짜 부엉이 같아요 ㅎㅎㅎ눈이더욱더 그런데
왜 째려 보는거니 넌 ㅎㅎㅎ더 잘그렸어요 한번더 그리니까
더 잘그리는건가요 ㅎㅎㅎ보기가 좋아요 ㅎㅎㅎ점점 더 잘그리는것같은데요
아하~~~
비에 젖어서요?...ㅎㅎ..
그럼, 바뀐 것이 보이긴 하셨네요.
예리하신 거지요...ㅎㅎ...
눈을 제일 먼저 그려놔야 하더라고요,
중간에 그리면 면적도 좁아지고 번져서 흐리멍텅 해지더라고요..ㅎㅎ...
혼자서 연습해보는데 그냥 이만해도 만족하고요?
아직은 자신과의 약속이 지켜지는 듯하여 뿌듯하며...
앞으로도 성실해야겠지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O━━O━━━╋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주인님이 그래 고만하고 어디든 가보자 라는 마음을
귀욤 부엉이가 읽었나 봅니다
이긍...

저만 두고 가심 아니되옵니다 마님!
마님 저...  
마님 아니계시오면 무셔요 ㅠㅠ

재주 많으신 평산님
내내 평온한 일상 되시옵소서 ^^*
가을전설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ㅎㅎ...
유모어도 많으시군요?...ㅎㅎ...
부엉이 때문에 무섭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부엉이가 무섭다고 마님에게...ㅎㅎ...
밤에만 울지 않나요?
친구분들이 어쩌다 마님이나 아씨로 불러주시던데요, 어떻게 아셨을지요...ㅎㅎ...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부엉이가 아주 귀엽습니다!!
봄볕이 이렇게 좋은데 가만 집에만 계신다면
아니되옵니다~!!ㅎㅎ

어제 저도 가까운 홍유릉에 들러 버들벚꽃도 보고
석화촌도 한바퀴 돌고 그랬습니다.
봄 맘껏 즐기면서 보내자구요~!!
아~~
그 벚꽃 이름이 버들벚꽃인가요?
늘어지는...ㅎㅎ...
단풍나무도 그런 유형이 있더라고요,
이름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제비꽃님~~^^
부엉이를 그리고나서 정말로 이런 모습인가? 찾아보니....
종류가 많았습니다...ㅎㅎ...
홍유릉에 다녀오셨군요,
곡선이 부드러워서 평화로운 곳이지요, 산책도 좋겠고요,
햇살 등에 쬐면서 맛난 것 먹고 쉬다가 오는...
무덤이 있는 곳이 아니라   공원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반갑습니다...^^*
우~~~~~~왕.. 멋집니다.
부엉이, 내가 어릴적에 가장 무서운 동물인 줄 알았답니다.
왜냐하면 할머니의 옛날 얘기를 듣다가 무서운 얘기가 나오는 대목에서
동네 뒷동산에 큰 나무에 앉아서 울던 부엉이 소리가
어찌나 무서웠던지요...ㅎ

왜그랬는지, 사실인지 믿기지 않는 얘기인데
할머니 말씀에 의하면
부엉이 뒤에는 항상 늑대가 있다고 해서 더욱 무서웠어요...ㅎ
안단테님, 귀여(?) 우십니다...ㅎㅎ...
여전히 그런 감성을 갖으신다는 게 쉽진 않다고 보거든요.
해맑으시네요...ㅎㅎ..
할머님이 옛날이야기 많이 해주셨나봅니다.
기억력도 좋으세요,
저는 부엉이 소리를 들어본 것도 같고...
기억에는 없는데 가까운 숲에서보다 깊은 숲에서 살 듯합니다
부엉이 뒤에는 늑대가요?
천적일까요?...ㅎㅎ...
투표하러 가야겠네요,
즐거운 13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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