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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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고양이를... | 붓글씨, 그림
평산 2016.04.27 12:20
날씨가 흐리고 일기가 고르지 못하네요^^
오늘도 힘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좋은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네, 감사드립니다.
양지꽃님도 멋진 봄날 되세요...^^*

주사바늘 무셔~~
병원치료받고 좋아지는
동물들 표정만보아도
알수있기에 사람이나
동물 모두함께 잘살아가야죠
이제 고양이그림까지 등장하니
평산님 실력이 나아지시면
이다음 전시회도 열어봐요
구경가게~~~''''멋집니다
저도 주사 바늘 무서워요...ㅎㅎ...
맞아야하면 마음을 꾹~~먹지만...
약으로 대신 할 수 있으면 약으로 달라고 합니다.
아프지 말아야지요...ㅎㅎ..
연습을 하고 그리질 못합니다.
그냥 한번에 뚝딱!
연습이라 생각하면 소홀해져서 저 그림처럼도 안되니 그 것이 걱정입니다..ㅎ...
이곳에 올리는 것을 전시회라 여겨봅니다.
작가들처럼 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요...ㅎㅎ...
감사드립니다...^^*
그림솜씨가 월등해서
조금 연습해도
벽에 걸겠는데요???   ^^*
만능 재주꾼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네스님~~~^^
고양이라고 구별할 수 있는 정도지요,
먹물을 묻혀서 붓이 지나간 자국을 남기지 않고 농담의 효과를 내는 방법은 무엇일지 생각해봅니다.
작가들은 그 선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어떻게 붓놀림을 하는지.....
그것이 궁금하다는...ㅎㅎㅎ...
고운 밤 되세요...^^*


이그림도 제가 보기엔 훌륭합니다
평산님은 그림에 소질이 많으신 분이라...
화가로 나가시는 것이 좋을 듯 싶은데요...
감사드립니다.
테너님~~~^^
부족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사실 이정도로도 만족한답니다..ㅎㅎ...
고양이처럼 보인 것이 신기하거든요.
학교 다닐 때는 이론은 그럭저럭 잘봤는데 실기는 美 수준 이었으니요,
일주일에 한번은 연습해본다 했는데 2주가 되었네요.
소질이 있어 보이세요?
웃어봅니다...^^*
고양이의 습성 그렇군요
가끔씩 키워보고 싶다가도 그냥 포기합니다
동물을 키우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요.
귀염성도...
의리도 있지만 ...
당연히 할일도 늘어나겠고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그러게요 주사 ㅎㅎㅎ만이 안아픈데 왜그리 아프다고 할가
고양이도 겁이 만은것 같아요 평산님도 무섭나요 ㅎㅎㅎ
고양이 그런데로 잘그렷어요 ㅎㅎㅎ고리는 조금 작게 고양이
꼬리는 구불구불 하지 안는것 같은데요그리고 꼬리가 호랑이 꼬리
정도로 커요 ㅎㅎㅎ산하나는 잘라 내도 괜찬을것 같은데요 ㅎㅎㅎ
살은 조금빼주면 좋을것 같아요 조금 마른고양이가 더멋진것 같아서요 ㅎㅎㅎ
난 토실이는 싫어요 ㅎㅎㅎ
그래가지고 줘요 일터에 걸어 놓게요ㅎㅎ한번더 그리면 보기 좋을것같아요 ㅎㅎㅎ
오늘은 흐려서 그런지 좀 춥더라고요 썰렁 바람때문에 그런것같아요
오늘은 그림공부 하시느라고 뒷산에는 안가셨겠내요
오늘도 하루가 가고 저녁도 먹었으니 쭉 자야 겠지요 ㅎㅎㅎ
평산님도 하루 고생하셨으니 푹쉬세요
주사, 아프지요...ㅎㅎ..
풍선 터지는 것도 무섭고요,
피구할 때도 공 맞을까봐 무섭습니다. 안하고 싶어요.
고스톱 할 때도 무서워요...ㅎㅎ...
그래서 차라리 덤덤한 척 광을 팔거나 잃어줄 생각을 하며 하거나 사과를 깎습니다.
고양이 꼬리가 긴가요?
토실토실이 싫으시군요...ㅎㅎ...
춥다고 하셔서 옷 하나 더 입고 갔었습니다.
잘했는데 운동을 하니 땀은 났어요.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고양이 눈이 싫어서...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런데 바이올린 선생님댁에 몇마리씩 있으니 온통 고양이털에
자꾸 내무릎에만 올라 앉으려해서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고양이가 할퀸 자국에 짜증이 나기도 하고 움직이는 모습이 언제
공격할지 모르는 무서움이 더럭 들기도 하고...

가끔 한밤중에 대격투가 벌어지는지 밤고양이 소리가 동네를 진동하면
내다 볼 엄두도 못내지만 정말 소름이 쫘~악 끼칩니다
그래도 아직 고양이 시체를 본 적은 없으니 어떤 동물과 싸웠는지 모르지만
다들 무사했구나 싶긴 합니다
평산님 고양이 그림을 보다 고양이에 대한 기억들이 줄줄 나오는 걸 보면
고양이 잘 그리셨단 이야기 같은데...
고양이들 서로 짝짓기 할 때 운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몰랐을 때는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아기 울음과 똑 같아서 어느 집에서 아기가 이렇게 우는지 엄마는 무엇을 하나...했거든요.
고양이를 건드리지 않으면 공격은 하지 않을 걸요?
귀찮게 굴거나 신경을 거슬리게 하면 그럴 것입니다.
낯선 곳에 왔는데 주사도 보이고 만지고 하니까 고양이도 두려워서 할퀴겠지요.
그림에서 고양이로 보이니 일단 성공입니다.
일터에 걸어 놓을 정도는 못되지만요...ㅎㅎ...
봄철 피곤하게 하시지 마시고 늘 건강하세요...^^*

sugarpie님 제가 한말씀 드려도 될까요?...ㅎㅎ
한밤중에 대격투가 벌어지는 건 숫냥이들끼리 영역 싸움을 하는 소리에요.
서로 죽일만큼 싸우지는 않아요...약한 냥이는 그냥 그 영역에서 밀려나게 된답니다.
고양이는 완전 영역 동물이라 제 구역을 침범하는 숫냥이라든가...
어린 숫냥이가 어른 냥이가 되었을 때 대장 숫냥이들에게 밀려 나게 되어 있답니다.
그때 싸우는 소리일거에요.

짝짓기 때 우는 소리는 아기들 울때 소리하고 똑같구요...ㅎㅎ
소름이 끼칠 정도로 않좋으셨군요...고양이를 이뻐라하는 제가 감히 낑겼습니다.,.죄송합니다...꾸벅~^^

아하~~~
그렇군요?
무엇인가 더 앙칼지게 소리날 때가 있던데요,
이쁜 고양이 차지하려고 싸우는 소린가 했네요...ㅎㅎㅎ...
감사드립니다, egg님~~
편안하신 밤 되세요...^^*
아~지금 생각하니 바이올린 선생님댁에서 내가 앉는 소파가
고양이 자리였었나? 그래서 그렇게 내무릎에 올라 앉으려는 것이 아니라
제자리 찾으려고...
바꿔 이야기를 하자면...고양이처럼 겁이 많은 동물도 없지 싶은데 말이죠...ㅎㅎ
집안에서 사람들에게 길들여진 아이들도 병원엘 가면 왜그리 겁을 내는지 참 여러사람 애를 먹이지요.
참, 이 이야기가 아닌데...ㅎㅎ
제 생각에는요...평산님 고양이 그림에서 귀 부분만 명암을 구분하면 어떨까 싶어요...눈매 표정 정말 잘 묘사하셨어요.
성공하셔서 일터에 걸고 오가는 분들께 즐거움을 주시길 바래요~~^^
네...ㅎㅎ..
맞는 말씀이세요,
고양이도 겁이 많은데 그냥 두지 않고 만지고 주사를 꺼내고 하니 할퀴겠지요...ㅎㅎ..
병원이 낯선 곳이라 더할 것입니다.
고양이는 마취도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몸무게에 따른 약을 넣어도 말이지요, 그만큼 예민한가봅니다.
그러잖아도 앉아서 고양이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림에서 왼쪽 귀만 귀구나~~~했지 오른쪽은 어떻게 된 것인지 구분도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 그림을 보고 정신 없이 따라했거든요...ㅎ...
저는 연습이 안되더라고요, 연습이라 여기면 성의 없이 되어서 한번 뿐이다 ~~하고 해봅니다.
자세한 관찰이 없이 그냥 했어요.
혹시 그림 전공 하셨나요?
귀의 명암이라 말씀하시니 예사로우시지 않으십니다....^^*
감사드립니다.
평산님~~저 그림 전공 안했어요...ㅎㅎ
그냥 제 느낌이었어요...^^
검은고양이   네로
이쁩니다^^*
감사드립니다,
시골길님~~~^^
다른 사람이 그린 고양이 그림을 보고 농담표현이 좋아서 따라해봤는데...
여전히 부족하네요..ㅎㅎ..
그래도 고양이처럼 보여서 만족하고 있어요...^^*
비비안나님 담 넘어 살짝 들어 왔습니다.

아~그림을 그리시는 분이가 봅니다...
멋지네요.고양이 그림
새신발님, 반갑습니다...^^
문인화 그림을 찾아보고 이따금 따라서 해봅니다.
학교 다닐 때 그림 하고 거리가 멀었거든요,
그래서고양이를 그리고 고양이처럼 보이면 일단 성공이라 여깁니다.
일터에 걸어두기에는 부족하지만요...ㅎㅎ...
살면서 일종의 멋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고운 밤 되시고 담 너머 종종 마실 오세요...^^*

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오늘도 즐거운 거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멋진 말씀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지금 당장 병원에 가져다 걸어도 될 것 같은데요.
낭군님께서 평산님을 바라 보는 눈이 그윽하실 것 같네요.
아무나 이렇게 그림을 그리지는 않으니 말이지요.
더구나 전공자도 아니실 텐데요.
평산님.
멋지십니다.^^
고맙습니다.
아롱마님~~^^
고쳐야할 곳이 몇 군데 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고양이 눈이 너무나 무섭게 치켜 올라간 것 같아요...ㅎㅎ
미리 연습을 하지 않는 편이라 요번에 그린 것으로 연습 삼아야겠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평산님!
고양이 눈이 무섭습니다.ㅎㅎ
까만색말고 노란색이나 얼룩이 좀 있는
밝은 색으로 그리면 동물병원에 턱하니
걸어두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고양이도 그리시니 점점 사람도 그리시겠다 싶어
기대만땅입니다~!ㅎㅎ
그러게요...ㅎㅎ...
까만 먹물에 물을 타기 전에 눈부터 확실하게 그리려고 했습니다.
어쩌다보면 얇은 韓紙라 번져서 흐리멍텅하게 되니까요.
하필이면, 보고 그린 고양이가 이런 종류라...ㅎㅎㅎ...
다음에는 노랑이를 그려볼까요?...ㅎㅎㅎ...
제가 못 그려서 그렇지요,
까만 털만으로도 濃淡 표현이 멋지더라고요
아주 매혹적이었는데 따라한다는 것이 그저 까맣게만 되었습니다.
댓글들도 읽어보니 재밌네요.
감사드립니다, 고운 밤 되세요...^^*
에고 무서버라....
눈이 살아 있어요.
예전에 부모님께서 시골집에
고양이를 키웠는데(쥐때문에)
장농뒤 구석에서 새끼를 낳고
어지럽혀서 몽땅 밖에 내놨더니
그길로 야생고양이가 되더군요. ㅎㅎ
그림 좋았어요~
에고~~~ㅎㅎ
어떤 분은 그림이 그린 사람을 닮는다고 하던데요,
저도 무섭습니다...ㅎㅎㅎ...
장농 뒤의 고양이도 살아야하니 어쩌겠어요.
새끼들과 들고양이가 되는 수밖에 없었겠지요.
뒷산에도 고양이들 무리지어 다닙니다.
산책을 하다보면 이따금 어느 여인이 먹이를 주고 있더라고요,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이고...
정성도 있어야 하지만...
냉정하게 보는 사람도 있어서 대놓고 하진 못하는 실정입니다.
한없이 번식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 좋은 대책이 있어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ㅎㅎㅎ펑 펑 놀랏나요 ㅎㅎㅎ입으로 한소리내요
어찌 그리 가슴이 새가슴 ㅎㅎㅎ그리 잘놀라면
심장이 약한가봐요 ㅎㅎㅎ그럿다는 설~~~
그런데 고스톱 치면 일을까봐서 조마조마 한가요
일어 주기도 힘든데 일어 주기로 하면 일어 지나요 ㅎㅎ
그래도 그런걸 하내요 난 그런거 하면 머리가 넘 아퍼서
고스톱하면 아퍼요 신경써서 그런지 그래서 한시간을 못치고
돈만 일고 나오내요 ㅎㅎㅎ어떤때는 본전 정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피구 하면 개구쟁이는 쎄게 그것도 여자들한데 더쎄게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프다고 하는걸보면 평산님도
그런공에 맞을까봐서 겁을 먹나봐요
그러니까 그림이나 열심히 그려요 ㅎㅎㅎ가야 금도 타고
아 ~~~한문공부는 안하는것 같아요 공부좀 하고요 ㅎㅎㅎ
고양이는 좀더 연습하면 되니까 기본실력으로만 그려봐요 ㅎㅎㅎ
오늘은 덥내요 아래 지방에는 어제 부터 비가 온다고 하던데
여기는 안오내요 비가 오면 하루 핑게김에 쉴려고 했는데요
다음에 몇칠 있다가 비가 전국적으로 온다고 하니까 그때 좀쉬어야 겠지요
오늘도 잠시잠시 다녀 가내요 평산님도 하루 고생했내요  
반갑습니다, 엉터리님~~^^
재미가 있어 일부러 고스톱을 하진 않지요...ㅎㅎ...
분위기가 해야할 때가 있잖아요,
꼼짝 없이 앉아서 고스톱 하는 것 좋아하지 않습니다.
허리도 아프구요, 고역입니다만 흥을 깨는 경우도 있어서요,
저는 차라리 산책 다녀오는 것이 낫습니다....ㅎㅎ...
그림은 요번에 2주만에 했지만요.
사실 한문 붓글씨 쓰기는 일주일에 한번은 꼭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올릴 무엇이 아니어서 그렇지요,
예전에는 집에서 글씨 연습이 되지 않았습니다. 절차가 복잡하다고 여겨져서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 그림은 늘어놓는 것이 더 복잡하니 글씨 쓰는 것이 아무 것도 아니더라고요..ㅎㅎ..
그리하여 척~하면 펼치고 합니다.
말씀을 듣고 보니 엉터리님은 비가 오면 쉬시고 좋으시겠습니다.
너무 많이 와도 걱정이시지요?
떠내려가면 어쩌나...개굴개굴....ㅎㅎ...
예의 없이 굴어 죄송합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고양이 눈은 고양이를 바라보는 화가의 눈을 닮으리라고 봅니다
경계심이 느껴지네요 하하
귀여운 아기고양이들   사진을 보거나 직접 같이 놀아보면서 그려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고양이는 별로인데 아가들 보면 정말 사랑스럽거든요   ㅎ
경계심이 느껴지시나요?
그럴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요즘은 새로운 사람들 만나는 것도 그렇더라고요...ㅎㅎ...
그림을 못그리는 사람일수록 그 동물처럼 보이려고 강한 무엇을 보인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원작을 다시 한 번 봤는데 물론 그 분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무엇이 느껴지고요,
저는 강하기만...ㅎㅎ...
이 정도로도 일단은 만족하고 있어요, 고양이 같아서요...ㅎㅎ...
새끼들은 호랑이도 사자도 귀엽지요, 감사드립니다...^^*

고양이의 표정이 무척 섬세하게
잘 묘사되었는걸요? ^^
처음이셨다면 정말 소질이 있으신 것 같아요~

아주 오래전 포스팅한 제 글을 보다 문득 평산님 닉을 봤네요...
2006년도니까 참 오래도 되었지요...
아직도 이리 블로그상에서 뵐 수 있어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평산님...^^
ㅎㅎㅎ
그래도 지금은 비록 자신을 고쳐주는 의사마져
경계를 하지만 언젠가는 자신을 도우는 고마운 가족이라
마음을 풀어놓고 경계의 눈빛조차 편안해 지겠지요. ^^
평산님! 고양이 성질이 드러나는 그림입니다. 요즈음 고양이는 사료를 먹고, 주인인 사람과 실내에서 살고 해서
그 본래의 성격이   없어졌나? 싶은 고양이도 요즈음은 많은데, 그런 고양이가 아니고, 예전 쥐가 식량일 때의 고양이 같습니다.
평산님
에그님댁에 왔다가 반가운 이름을 봅니다.
글과,글씨 쓰시는건 알고 있었지만
이제 정말 어려운 동물의 그림까지 그리시는군요.
차츰 앞으로 읽어 들어가 ,그 동안 무슨깜짝 놀랄일이
있었는가 보아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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