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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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해바라기 | 붓글씨, 그림
평산 2016.07.03 07:00
하하하하 해바라기 보면 웃는거 군요
그럼웃어봐야지요   비가와서 그런가 고개숙이고 있내요
그래도 잘그렸어요 웃고싶으면 활짝웃는 누굴 그려보시지
그래야 더 활짝웃고 좋치 안을까요   오늘도
밤에는 비가 온다는데 먼저는 요란하게는 왔어도
메마른 땅을 충분히 적시지는 못했어요
오늘 저녁에 좀 만이 와줄까 기다려봐야겠내요
오늘도   참먹으면서 잠시 다녀가요 폰으로 다녀가내요.
해바라기 보면서 평산님 바라보면서 살짝이 웃고가내요
오늘도 휴일 이니까 즐겁게 보내요 ~~~~(^!~)
엉터리님, 반갑습니다.
저녁을 먹고 앉았네요...ㅎㅎ...
해바라기는 고개가 무거워서 숙이고 있을 걸요?
정면을 바라다봐도 고개가 굽어져있을 것입니다...ㅎㅎ...
얼굴 그릴 정도로 실력이 있으면 그리하지요.
날마다 일부러라도 웃어보려고 합니다.
무표정일 때 씨익 입꼬리를 올려봅니다.
그러면 눈가에 있던 주름이 위로 올라가면서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나긴 하는데요,
평소의 모습들이 모여 얼굴표정을 만든다고 생각하거든요.
밝고 맑은 얼굴 만들고 싶은 마음에서 입니다.
비가 올 것이라니 요번에는 땅속까지 젖길 기대해보세요.
쉬는 일요일 이었네요...^^*
그러게요 오랜만에 그리셨어요.
해바라기를 그리면서 날마다 활짝 웃으려는 마음이 더욱 고와 보이네요.
마음은 늘 열 여섯 꽃다운 나이에 머물고 있으면서도 행동은 그렇지 못하니...
평산님 다짐에 저도 한번 활짝 웃어 봅니다...ㅎㅎㅎ
반갑습니다, egg님~~^^
그림은 그렇더라고요,
잘 그리려면 매일 연습해야 한다는데 애초에 잘 하는 부분이 아니어서요,
잊어버렸나? 하고 해봤습니다...ㅎㅎ...
선긋기는 변함 없던데 먹물로 농담 표현하는 부분이 잘 되지 않았네요.
이렇게 걸어놓으면 부족한 곳이 보여서 다음에 반영해보려고 합니다.
일부러라도 요즘에는 씨익 웃어봅니다.
웃는 얼굴로 자리잡고 싶어서 그러지요, 감사드립니다...^^*
나이 들수록 활짝 웃고싶다‥
해바라기 바라보며 간만에 활짝 웃어 봅니다
속이 후련하네요 ㅎ
평산님 그림이 이렇게 마음에 다가 오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웃는 하루될게요 ㅎ
하루에 한번을 웃어도 기분 좋더라고요,
누군가가 웃게 해주면 무지 고마운 날들입니다...ㅎㅎ...
스스로가 웃을 일을 만들기도 해야겠지요?
해바라기가 맑게 그려져서 그런데로 만족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공부가 되었으니 이 또한 기쁜 일이었고요...ㅎ...
이제는 취미생활도 하고 싶을 때 해보자 하니 편안해서 좋습니다.
오늘도 씨익 입꼬리 올리기 ..
몇 번 했어요..ㅎㅎ...

내공이 느껴져요.
오랫만에 붓을 들으면 잘 그려지지 않을 텐데도 저리 잘 그리신 걸 보면요.
평산님.
저도 웃고 싶습니다.
저 해바라기처럼 활짝요.ㅎ
아롱마님~~~
붓을 잊어버렸다가 들었네요...ㅎㅎ...
글씨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썼습니다만 진도가 느립니다.
아무래도 혼자 하니 그렇더라고요,
하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여유를 느껴보니 좋습니다.
자주 웃으려고 해봅니다.
산책 가면서도 웃는 연습을 하지요.
맑은 얼굴 갖고 싶어서요...^^*

붓을 잡아 그림을 그리고
웃는 마음 될 해바라기 그리니
비오는 장마철에 평산님은 신선이되고 말았네요
하야니님, 반갑습니다.
가끔은 붓 갖고 놀아요.
부담 없이 말입니다.
못 그렸어도 그려봤다는데 의의가 있고요.
말씀처럼 즐겨보는 것입니다....^^*
연필을 잡는 것
붓을 쥐는 것

그래도 붓을 쥐는 것이 선비다움이라 생각합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취미입니다.
새신발님~~~
혼자서 바쁘게 사십니다.
비가 와도 열심히 일하시네요?
붓글씨는 이제 천자문을 떼고 다시 뒤부터 써보고 있어요.
서체를 바꿀 때도 되었지만 집에서 써보려고 하지요.
글씨가 나도 모르게 잘 써질 때는 정말 선비가 된 듯합니다...ㅎㅎ..
장마비에 별일 없으시길 바라겠어요...^^*
제가 보기에 아주 잘 그린 한국화입니다
대단하다고 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잘 보고 찬사를 보내며 갑니다
감사드립니다....ㅎㅎ...
제 삶의 한 부분이라서 그림을 그려봤으면 남기는데 의의를 갖기도 해요.
이렇게 걸어놓으면 잘못된 곳이 훤히 보여서 참고가 되고요,
그렇다고 이론처럼 금방 잘 되어지진 않습니다....ㅎㅎ...
장마비에 집에 있으니 늘어놓고 해봤습니다.
시원한 7월 되세요!

ㅎㅎㅎ
나이들수록 활짝 웃고 싶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지켜야겠습니다

웃는 연습도 필요하죠
매주 토요일 저는 국선도 사범교육에서
10분간 웃음건강 박수 강의를 듣는데

정말 억지로라도 웃어야 한다고 강의하더군요
네, 저도 억지로라도 웃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요즘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안면운동이 나왔네요.
따라해보니 역시 얼굴이 시원~~~합니다.
그래서 마사지나 운동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얼굴을 움직이는데 거부감이 없군요...ㅎㅎ..

사범교육, 멋지십니다!

해바라기를 이왕이면 몇 송이 더 그리시지요.
노란 해바라기가 가득피어 우중충한 날씨에
환하게 빛나길 바래봅니다.
웃음가득한 평산님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웃는 날 , 좋은 날 되시길요~!!
해바라기 한 송이를 크게 그려서요,
저게 한지의 넓이거든요.
왼쪽으로야 조금 더 공간이 있었지만 한 송이도 사실 버거웠습니다...ㅎㅎ..
걸어놓고 보니 완성을 하지도 못했네요.
펼쳐놓은 상태에서는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서양화와는 다르게 대충이 용서 되는 분위기도 있어서 슬쩍 넘어갔네요.
웃어보기 한편으로 다음에서 오늘 나온 부분별 페이스요가 따라해보니 얼굴이 시원합니다.
메인화면 라이프에 있을 거에요...ㅎㅎㅎ..
제비꽃님도 한번 해보세요...^^*
한번 가볼게요~ㅎㅎ
웃으면서 아름다운 얼굴 만들어 보자구요!
이것을 그릴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을까요
익은 해바라기에 화사한 모습이 이뻐요~
시크님,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시원해서 좋긴 합니다...ㅎ..
어렸을 적에는 해바라기 씨앗을 마루에 앉아 간식으로 잘도 먹었습니다.
꽃은 해맑아서 그런대로 좋았으나....
해바라기 잎이 영~~마음에 들지 않았는데요.
다음에는 그 점에 유의해서 그려봐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평산님이 직접 그리신 거군요?
와우~
너무 멋지십니다...
평산님께 필받아서 난향도 그림을
시작해야하나요? ^^
난향님, 원래 그림을 하셨었나요?
신선놀음이라 여기며 가끔씩 글씨에 곁들여보려고 합니다.
잘 그리지 못해도 멋진 일이잖아요...ㅎ...
실제로 조선의 선비들이 풍류로 그린 그림들은 따라할 수 있겠더라고요,
당시에 화가들은 따라할 생각도 못하지만요...^^
감사드립니다. 고운 밤 되세요...^^*

평산님   웃음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어요^^*
요즘 나이가 들었다고 그런지 저는
고개 숙인 꽃들이 보기 좋습니다.

이렇게 좋은 솜씨 유어스테이지도 좀 하시면 얼마나 좋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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