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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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혼자서 써보기! | 붓글씨, 그림
평산 2016.07.08 19:03
정갈하니 정말 잘 쓰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시크님~~~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절망과 아픔이
수시로 엄습하는 현실에서도

스스로에게 지지 않고
마침내는 이겨내고야 마는

겨울을 이기고 꽃을 피운 나무 같이
사랑하는 이들에게

삶의 달디단 열매를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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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주말이네요
무더운 여름 슬기롭게 보내시길 바라며
주말 멋진 추억도 많이 만드시기 바람니다 ,,,
집에서 글씨를 써보는 것도 ...
스스로를 이겨내는 마음이 있어야겠지요.
극기(克己)라 하나요?
생각이 언뜻 났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ㅎㅎㅎㅎ
배우기는 끝이 없지요!
글씨체 자체가 힘이 실렸네요^^
습관은 길들이기에 따라서
많은 것을 얻기도 하고 잃기도 하지요!
평산님은 좋은 습관이라서 따라오는
효과가 엄청 크시겠네요^^

오랜만에 흔적 남기며 안부 전합니다!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십니다...ㅎ...
집에서 쓰는 것이 습관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남고...
별 일이 없을 때는 앉아보게 되어 제가 생각해도 다행스럽습니다.
길게 집중하지는 못해요...ㅎㅎ...
앉아서 쓰다가 일어나서 무엇도 먹고...
간섭도 하고 그렇습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마변보다는   사변이? 보기 좋습니다 ^^
무슨 말씀이신가 했네요?
좌변, 우변이라고 하지요...ㅎ...
천자문 몇 번을 써도 외워지지 않는 글씨들이 있어요.
중학교 때 외운 한자가 제일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 때의 머리가 제일 나은가봅니다.
서울은 굿모닝인데요..ㅎ....
계시는 그곳은 한참 퇴근시간일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驢騾犢特(여라독특)과 駭躍超驤(해약초양)이라.
나귀여, 노새라, 송아지독, 특별특,
놀랄해, 뛸약, 뛸초, 달릴양
◆뜻
나귀와 노새와 송아지와 황소가 놀라서 뛰고 달린다.
고대 중국에서는 네 동물이 번성하면 백성의 삶이 편안하고 생활이 부유하며
천하가 태평하다고 여겼다고 하네요

숨은 재능과 함께 "여라독특이라는 사자성어의 뜻을 배우고 갑니다


외워지질 않아서 이렇게 올리니 자세하게 들여다봅니다.
그런 뜻이 있었나요?
천자문이 사자성어이긴 하지만 이야기가 연결되었다가 뜻하지 않게 삼천포로 빠지기도 해서....
맥락이 이어진다고 볼 수도 없더라고요...ㅎㅎ...
이야기가 하나로 연결 되면 더 잘 외워질 수도 있을 텐데요.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제가 넘 좋아하는 서체 평산체 ㅎㅎ
정갈하고 단정하고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단정해 지는
스스로 연습도 하시네요
부지런 하십니다요.ㅎ
햇빛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니 힘이 되지요...ㅎㅎ...
동네에 배우는 곳이 있어서 무척 기다렸다가 갔었는데요,.
이렇게 그만 두고는 섭섭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적응이 되어 괜찮아졌네요.
오늘도 연습했어요...^^*
정말 명필입니다.
요즈음은 저렇게 붓글씨 쓰는 분들 많지 않지요?
정말 훌륭한 특기와 취미를 가지신 것은 분명해요.
부럽습니다.^^
ㅎㅎㅎ...
감사드립니다.
신문을 볼 때 되도록이면 구기지 않고 봅니다.
붓이 가다가 걸리지 않게 하려고요...ㅎ..
붓글씨도 그렇지만 신문지 쓰임이 많아서 신문을 끊을 수도 없네요?
이제 좀 여유가 있으신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서실이든 집에서든 평산님처럼
시간날 때마다 차분히 연습하는 분이
최고 멋쟁이이라 생각합니다.

글씨체가 약간 다르면 어떻고
글씨가 약간 기울어지면 어떻습니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매진하시면
최고 아름다운 글씨체가 되라라 확신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새신발님...ㅎㅎ...
저도 그런 생각입니다.
꾸준히 해보는 것이지요.
무엇이 되겠다는 생각도 없이 그저 생활이 되길 바래봅니다.
시원한 한주일 되세요...^^*
제 눈애는 아주 멋진 필체입니다.
저는 원래 글씨 잘 쓰는 사람이 부러웠는데
한문까지 잘 쓰시는 평산님을 보면 정말 멋있어요.ㅎㅎ
급할 것도 없는데 더위에 쉬엄쉬엄 써보세요.
지금도 아주 훌륭한 글입니다만 다른 서체를 배우신다면
더 좋겠지요? 이후 또 다른 서체도 배우시구요.
늘 노력하고 자신을 위해 투자하시는 평산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제비꽃님, 반갑습니다.
천자문을 다 배우면 '예서체'라고요.
좀 여성스러운 글씨체로 옮겨가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한 가지를 계속 써도 사실 상관은 없습니다.
마음공부니까요...ㅎㅎ...
해서체로 한 번 더 써보고 행서를 해볼까 생각도 하고 있어요.
행서는 해서에서 좀 흘림체기 때문에 재밌을 것도 같습니다...ㅎ...
더워서 어딜 안 나가니 붓글씨 더 쓰게 되어 좋으네요.
감사드립니다...^^*
참 안정되게도 잘 쓰셨네요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원래 올리려고 쓴 것은 아니였어요.
요즘 더워서 어딜 안 나가니 글씨를 자주 쓰게 되더라고요,
시원한 여름 되세요....^^*
평산님 서체가 베리굿입니다.덕분에 공룡한마리 잡았다니다.
머리부터 꼬리까지요~!!!공룡목욕탕도 실컷구경하고요...
다 보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날이 일찍 밝아서 따라갈 것을 그랬나? 했네요.
여름이니까 그렇구나! 하면서요...ㅎ...
혼자서 온 여자분 이야기에 괜히 반가웠습니다.^^
공룡목욕탕에서 발 담그시면 좋았을 것을...
국립공원이라 안되겠지요?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어머나 세상에 깜짝 놀라겠어요.
어쩜 저리 정갈하고 멋지게 잘 쓰시는거에요?
악필인 저는 정말 부럽기만 합니다.
자판으로 쓰니 블로그도 하지 직접 쓰는 글을 올린다면 아예 포기할 정도로 악필이랍니다...ㅎㅎ
평산님~~엄지 척입니다...^^
원래 공부 잘하시는 분들이 악필이라고 들었습니다...ㅎㅎ...
한글은 안 배워서 시원찮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egg님~~~^^*
평산님   이제 빗방울   떨어지고 있네요
건강히 지내시죠^^*
붓을 들고 글씨 쓰는 평산님의
모습을 그려보니 한폭의 그림으로
신사임당이 그려집니다...ㅎㅎㅎ
나이들면서 경조사 봉투에도
붓글씨로 서명하는 모습 참 좋아보이든걸요. 그 점 만은 확실할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마음 수양에
딱입니다

저리 글을 쓰노라면
마음도
자세도
눈빛도 흐트러짐이 없어야 하니까요

한자 한자
끌자에
사랑도
행복도
즐거움도 보람도 가득 담기워

한폭의
수채화입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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