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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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부채 그려보기! | 붓글씨, 그림
평산 2016.08.12 21:24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행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네...
님께서도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지혜롭게 더위를 피하며 여름 잘 나시는군요.
“이미지를 불러올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혹시 이쪽 컴퓨터가 더위를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휴일 시원하게 보내시길....
백수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더웠네요!
집에 있으니 글씨를 매일 쓰게 됩니다...ㅎㅎ...
알러지가 나으면 뒷산에도 올라야지요.
그런데 사진이 보이지 않으시나요?
혹시나 해서 다시 올렸습니다만...
잘 그리지 못해서 그림이 부끄러워하는가봅니다.
시원한 저녁시간 되세요...^^*
이제 아주 잘 보입니다.
베리 굿!

훌륭합니다.
쥘부채 그림전에 출품해도 손색이 없겠습니다.
진달래님, 오랜만이십니다.
쥘부채라고 하나요?
에구~~
하나 더 배웠네요...ㅎㅎ...
연습을 하고서 그렸어야 했는데 준비가 없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날들 되세요...^^*

와 ~부채 이미지 너무 잘그리셨네요
부채가 품위와 격이 있어 보입니다
다시한번 놀래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구요
..ㅎㅎㅎ...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멀리서 오셨네요...^^
부채가 커서 바람이 좋습니다.
분위기는 그럴 듯했으나 표현은 부족하지요.
감사드립니다...^^*
아 그때 그 부채 ㅎㅎㅎ언제꺼지 생각이 안나내 ㅎㅎㅎ
그런 평산은 책상에 않아서 무었을 할꼬나 낮잠이나 한숨때리지않고 ㅎㅎㅎ
저기 저소나무 밑에서 자리 깔고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정 말 더우니까 그늘하면 시원할까 더울까 그늘에 않아 있어도
줄줄 햇살에 나가면 아 어지러워 그래도 어제 비라고 오니 좀 덜덥내요
아   물 주기 ㅎㅎㅎ지금은 안줘도 괜찬아요 일년근이 만이 커서 죽지는 안아요
봄에 뿌리가 생길때가 중요 하지요 그때 마르면 끝 지금은 지가 알아서 살아 가거든요 ㅎㅎ
죽으면 지팔자 ㅎㅎㅎㅎ오늘은 잠시 휴식 ㅎㅎㅎ더워서가 안이고
오전은 볼일보고 은행에 들려서 오느라고 잠시 오전은 쉬고 오후에 나가야겠어요 ㅎㅎㅎ
어제 비가 좀 오더니 머리가 벗겨 질것같지는 않게 덥내요
오늘도 시원할때 공원이래도 돌고 더울때는 않아서 놀고
좋은시간 보내요  
엉터리님, 반갑습니다.
물주기를 하지 않으셔도 된다니 다행이십니다.
뿌리가 생겨서 이젠 씩씩해졌군요?
알아서 산다니 기특하기도 하네요...ㅎㅎ...
소나기가 와서 서울도 좀 선선합니다.
오늘은 배추를 할인하는 날이라 배추김치 담갔네요.
어제는 국수라도 말아 먹을까 동치미 했고요.
더운 여름날이지만 밥은 먹어야하니 주부들 할일이 그렇습니다.
신문 보다가 잠깐 졸기도 했어요...ㅎㅎ..
너무나 더운날에는 머리가 벗겨지실 듯하신 가요?
모자 쓰시고 일하세요...ㅎㅎ...
감사드립니다...^^*
깊어가는 여름향기를 가득 담아 당신께 보냅니다.
짙은 녹음과 풀벌레소리 여름엔 더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힘들어 빨리 여름이 지나 갔으면 하지만
시간은 또 얼마나 빠른지 곧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면 또 여름이 그리워지겠지요.
여름이 주는 즐거움속으로 빠져보는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네, 풀벌레 소리가 들립니다.
하늘에는 고추잠자리가 날아다니더라고요?
높은 기온에 곡식들 익어가겠지요.
달콤한 사과, 감, 밤...ㅎㅎ
감사드립니다.
시원한 날들 되세요...^^*
능력자이신 평산님~~
이런 작품으로 남는 부채이니 하나밖에 없는거지요~~
멋집니다
감사드립니다.
더워서 여러 날 밖에 나가질 않으니 심심해서 해봤어요...ㅎ...
정성은 부족합니다.

부채도 만들어서 작품으로 출품하는데가 있더라고요
좀 오래 전에 본거라서 부채 보니까 그게 생각이 나내요
평산님도 잘만들고 잘그려서 그런데 한번 나가 보는게 어때요
그리고 만들고 거기다가 상도타면 얼마나 좋아요 ㅎㅎㅎ
보니 잘그리고 멋진데요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 줄것같고요
흔들흔들 ㅎㅎㅎ넘 시원하겠어요
오늘은 참 시원해요 그래도 덥지만 말복이지만 시원함을 느끼내요
정말 더운날씨가 계속 되더니 온도가 조금 내려 가고 약간에 흐림이
시원하게 해 주는것같아요 모자는 써도 머리가 다 뜨거워서 벗겨 질뻔했는데
이제 괜찬아 지내요 ㅎㅎㅎ머리가 만이 빠젓어요 이건 뜨거워서가 안이고
아마도 털갈이 하는것 같아요 머리 감으면 자고 나면 머리 카락이
어지럽게 빠젓어요 그런걸 보니까 머리도 더운걸느끼고 머릴빠트리는것같아요 ㅎㅎㅎ
더울때 조금씩 쉬어도 해가 없을때 일할수 없으니까 만이 더울때만 쉬고
하는데도 그리 덥더니 이제는 한풀 꺽인건지 모르겠내요
오늘이 말복이내요 어디 나가서 삼계탕이래도 ㅎㅎㅎ 집에서는 더우니까
만들지 말고 한그릇 사먹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ㅎㅎㅎ 여기도 삼계탕집이
버글버글 대내요 벌써 부터요 점심시간이 되니까 좀 일찍들 온것같아요
사람이 넘 만아서 잠시 쉬다가 가봐야 하겠어요
시골도 복날에는 일하다가 먹어야 하니까 식당에서 만이 해결하내요
다리믿에서 복들이는 보기 힘들어요 ㅎㅎㅎ요즘은 철렵도 만이 안해요
일하느 라고요 보니까 손이 모자라요 오이도 따지 풋고추도 따지 호박도 따지
가지도 도마토 만이 따고 있는데 저녁때는 저걸 골라서 농협에 출하 하고
밤 늣게 자야 하니까 그런게 다없어지고 밥도 식당에서 사먹고 그러내요
가물으니까 전부 물주느라고 날리여요 ㅎㅎㅎ물안주면 꼬부라지고 오이는 쓰고
상품이 안데니 물도 만이 주내요
평산님 알러지가 있어서 산에도 못가고 심심해서 신문보다가 졸고 있구나
우리도 그래요 올해 처음으로 수건 목에 걸면 그자리거 뻘개지고 쓰리고 아퍼요
눈밑에 비비니까 거기도 벌개서 퉁퉁 부은것 같고요 몇칠씩 쓰리고 아프고
병원에서 넘더워서 살이 부릅터서 그런거래요 연고 하나주고 마내요
해가 있는데는 가지 말라내요 ㅎㅎㅎ몇칠 이야길 못했더니 할이야기가 만아 젓어요 ㅎㅎㅎ
오늘도 평산님 즐건 하루 보내세요
어릴적 논두렁에 밥 이고 가는 엄마 많이 따라갔습니다.
새참으로 국수도 먹었고요,
막걸리를 술도가에서 받아왔지요.
끙끙하면서...ㅎㅎ...
지금은 그렇게 사서들 드시네요.
그럼요, 쉽게 가야지요.
말복인 줄은 모르고 마트에 갔었으니 생선과 고기 사왔습니다.
닭고기를 즐겨하지 않으니 올 여름에는 황태찜과 육개장을 끓여서 여러 날 몸보신 한 셈이 되었어요.
사실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었습니다...ㅎㅎ...
12개에 4990원이더라고요,
이제 거의 햇빛 알러지는 나았습니다.
낭군이 약도 만들어다 주어서 호강하고 있어요...ㅎ...

일하시며 햇빛이 심각하시겠어요.
긴팔 입으시고 물 많이 드시고 조심하세요.
저도 이렇게 약한 것은 처음이었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소나무가 아주 멋스럽습니다.
낙산사에 있는 소나무처럼 장대한 모습입니다.
더운날에 앉아서 그리셨을 평산님을 생각하니
대단하시다 싶습니다.
저는 그저 사흘 쉬면서 장내시경 검진받고
내리 집에서 뒹굴다 커텐 하나 빨래하고 놀았어요.
쉬니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어요.
제비꽃님,
더워서 나가질 못하니 그려봤습니다만...
드문드문 해보니까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ㅎㅎ...
연습 하여 그려보는 습관이 없어서 그냥 대놓고 그리니...
정성이 부족했습니다...^^
장내시경을 해보셨네요.
커다란 행사입니다.
저는 한번도 해보질 않았습니다.
몇 년 전쯤 의사가 권하던데 약을 들고 집에 왔다가 사양하겠다고 했지요.
혹시나 증상이 있으면 해보려고요,
결과가 시원하게 나오시길 바라겠어요...^^*

결과 괜찮습니다.
이주일간 약을 먹으라고 해서 먹고 있어요.
건강검진도 받았고 다 괜찮다고해서 마음 놓입니다.
부채가 선풍기만 하겠나요?
부채 보기만 해도 더위가 싹 가십니다.
솜씨 아직 기죽지 않았어요...
짱짱짱~~~~
부채에 그리신 그림 정말로 멋진 부채가 되었습니다.
참 날도 더운데, 망중한을 이렇게 멋지게 보내셨네요.
올해만큼 부채, 선풍기, 에어콘까지 다양하게
더위를 쫓아주는 때도 없었을 듯해요.

저 역시 선풍기, 에어콘 모두 싫어해서
거실로 나가지도 못하고 안방에서
땀 조금 흘리면서 지내요...ㅋㅋㅋ

햇빛에 나갔다오면 얼굴 따끔거리고
가려운 것도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싶어서
나이 먹어 그런가 하고 있구만요...ㅋ
ㅎ 대단합니다
부채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그림을 그리셨네요
훌륭합니다  
솔바람이 솔솔~~
멋지네요!
여름엔 시원한 부채가 제격인적이 있었는데
이제는 선풍기와 에어콘에 밀리네요!
얼마전에 지인중에 묵화를 그린 부채를 선물해서
시원하게 여름을 보낸 기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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