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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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산수화 따라하기! | 붓글씨, 그림
평산 2016.08.31 23:39
처음으로 도전하신 거라고는
믿기지가 않습니다~
역시나 솜씨가 대단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지요?
너무 오랜만에 뵙습니다...^^

새달 고운 날들로 엮어가시길요, 평산님~
난향님, 안녕하세요?
물감 산 것이 아까워서라도 해봤습니다.
가끔은 책상 위에서 좋더라고요.
나를 위한 자리지요.
나와 함께 놀아주기!
옛 선비님들처럼 그저 풍류 즐겨보기 입니다.
잘 그려서가 아니라요...ㅎㅎ...
감사드립니다, 그러고 보니 9월 1일 이네요.
기분 좋은 날들 되세요...^^*
잘그린것같아요 ㅎㅎㅎ그리는건 처음이던 그리던거든
잘그리는것같아요 좀더 가까이 찍었으면 더 칭찬했을건데
넘 멀어서 조금만 할게요 ㅎㅎㅎㅎ

어느새 9월의 새아침,,,
강풍도 사라지고 밝은 햇살이 온 누리를 비추네
들녁은 황금물결,,,
오곡백과 텀스럽게 영글어 가는 결실의 계절
가을이 저만치서 손짓하네
추석도 얼마남지 않았어
이러다 또 금방 겨울이 오는건 아닌지 ㅎㅎㅎ
비가 오고 나니 이리 편한걸요 ㅎㅎ일거리가
팍줄어 든것같아서 참좋내요
오늘도 잠시 안부전하고 가요
오래 간만에요 ㅎㅎㅎ비가와서요
9월에도 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
비가 와서 한결 기분 좋아지셨네요,
엉터리님~~~^^
서울도 제법 왔습니다...ㅎ...
그러게요, 가을을 즐기기 전에 겨울을 걱정하게 되니 말입니다.
화선지에 그리는 그림은 진득하게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하는데요,
일하시며 3개월에 한 장을 완성하시는 분도 봤습니다.
말라야 그 다음 표현이 좋을 때가 대부분이거든요.
저는 그 자리에서 금방 끝내려고 하니 정성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집에서 늘어놓는 것도 그렇겠고요....^^
9월이 왔나요? 어느 덧 그렇게 되었네요.
빠르기도 하여라! 8월과는 무엇인가 다릅니다.
풍성한 9월 되세요, 엉터리님~~~^^*
안녕하세요?

타고난 끼

그끼를
마음껏 표출하시는
님의 미소를 그려봅니다

제 외숙도
어느날 갑자기
붓을 잡더니

어느날
국선 심사위원이 되시더군요...


언제나 아름다운 날들이 되세요
반갑습니다,
완전초보님~~^^
끼는 아닌 것 같고요,
시간이 가면 다들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저는 1년간 배우다 나왔습니다...^^*

예전에 주막만 오갔던 선비님 말고요,
이따금 글을 쓰고...
그림도 그려보는 선비를 본 받고 싶었습니다.
물질적으로 풍부해야만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허나, 전혀 아니거든요...ㅎ

외숙님이 탁월하셨네요,
결국은 국전심사까지 보시고요?
혼자서 이따금 붓 갖고 논다고 여깁니다.
시시콜콜 대화 보다는 좋습니다.
싱그런 9월 되세요..^^*

크게 하셔도 되는데...
사슴이 뛰놀고 정겨운 산수화입니다.
그런데 배우실 때 색깔도 같이 배우시는지 궁금합니다.
먹으로만 그리는 게 아니고 다 배우시는지요?

일전에 바로 위의 언니가 사는 곳 문화센터에서
그림을 배운다며 소나무를 그려서 사진 보내줬어요.
우리 가족들은 그림 솜씨가 없는 편인데 늦게라도 배운다니
좋았습니다. 평산님 생각이 나더라구요.
오래도록 배우고 그리다보면 평산님처럼 잘그리게 되겠다 싶었거든요.

오늘 맑다고 하네요.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제비꽃님,
기온이 조금 오르며 살기 좋으네요.
한동안 으시시해서 어설펐잖아요...ㅎ...
저는1년만 배우고 나왔습니다. 2월에 그만뒀어요.
집중해서 하기는 좀 그랬고요, 경험해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열심히 사는 듯했지만 무엇을 배우러 다니다 정작 여유를 못 느끼겠더라고요,
이런 것을 배우는 것도 결국은 마음의 평화 아니겠나 싶은 게...^^
가끔 혼자서 이렇게 즐기려해봅니다. 고양이니 닭이니 혼자서 해봤어요.
요즘은 화선지에 그리는 그림도 색칠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색은 자꾸만 섞어서 만들어봐야 촌스럽지 않았고요,
견본을 보고 비슷하게 만들려고 했지요.
저도, 형제들도 그림하고는 관련이 전혀 없는데 해보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소질보다는 그냥 학습이라고 보면 되겠다 싶어요.
감사드립니다.
9월을 반갑게 맞이해보기로 해요...^^*


우와~
짝짝짝...
멋집니다요.

저번에는 글씨이더니
이번에는 멋진 그림이네요.

평산님 낙관만 있으면 평산님 몰래
사~알짝 할낀데 아직 붉은 도장이 없네요..........^^*
감사드립니다, 새신발님...^^
심심하면 이따금 해봅니다.
기초도 없으면서 겁없이 따라했네요.
산수화는 처음인데 크게 나타내려니 당겨서 찍은 것처럼 엉성함이 드러나더라고요,
당연하겠습니다만 작은 게 낫게 보여서 착시를 이용했습니다.
결코 잘해서가 아니고 제 발자취니까 올리는거지요.
어디...낙관 한번 찍어볼까요?...ㅎㅎ...
그럴 시점이 있다고 보는데요,
'평산의 정자' 안에서라면 마음 편안합니다...^^*
처음 도전은 언제나 멋진거에요
잘하드 ㄴ못하든 첫 시작은 훌륭하구요
크게 했어도 좋은 작품을 굳이 그러실거 없었는데 신선하네요~~
시크님, 반갑습니다.
그냥 그려봤어요.
겁도 없이요...ㅎㅎ...
그림들 찾아보다 한번 해볼까? 했습니다.
기다렸다가 마른 뒤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데...
서둘렀으니 정성은 항상 부족합니다.
이쁘게 봐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9월 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며
기쁨이 충만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오셨군요....ㅎㅎ...

님께서도
풍성한 9월 되세요...^^*
아하     그럿군요 한번 그려서 말려서 다시 그린다
그럼 오래 걸리는거내요 ㅎㅎㅎ그리는 도중에 말라 버리는게 안이구나 ㅎㅎㅎ
말려서 그리나 금방 말르면 그리나 그게 그거
안인가요 정성은 다 들어 간것같은데요 그래도 보기는 좋내요
좀 크게 찍었으면 더 잘보일건데 좀 아쉬움 ㅎㅎㅎ
가까이 봐야 이래라 저래라 할건데요 ㅎㅎㅎㅎㅎ
저녁먹기전에 잠시 들렸어요 이제 시간이 조금씩 나내요 ㅎㅎㅎ

더울때는 그리 안오던 비가 내린다
만이는 안이지만 그래도 비가 온다
농부들에 한숨소리가 하늘까지 들렸나보다
히제 9월달 가을의 시작 ~~~~
파아란 하늘아래 울긋 불긋
코스모스가     하늘 하늘 춤추는
가을을 만끽하며 만날수 있는가을
9월 에는 ~~~~
내가 너를 사랑하듯 네가 나를 사랑하듯
우리모두 사랑으로 보듬고 나누며 베풀고
건강의 손길을 행복의손길로 만들고 사랑의손길을
기쁨의손길로 만들어서 멋진 가을과 함께
서로사랑하고 서로 보둠어 주며 함께 걸어갈수 있는
9월의 길이면 좋겠네요
9월에도 손에 손잡고 떠나 보자구요
9월에도 하시는일 알곡되시고 건강하시며 가을의
알찬 알곡 수확하시듯 모든꿈과 희망이 깃들길 바라고
오늘은 더 즐거운 웃음으로 더 많이 행복하시기를 바람니다
어서 오세요,
엉터리님~~~ㅎ
가까이 보시면 사슴인지...
멍멍개인지 구별이 잘 안되고요?
소나무도 건성건성 심드렁합니다...ㅎㅎㅎ...
푸르스름한 물감을 칠하고 소나무 잎을 그리는데,
물감이 마르지 않으면 솔잎이 번져서 까만 점이 되거든요.
얇은 한지지만 마르려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어떨 때는 중간에 밥을 먹기도 합니다...^^
나갔다가 왔어요.
오랜만에 들판 보고왔습니다.
이야기도 많이 했고요,
어딜 가도 좋은 계절이네요,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9월 되세요...^^*


하얀 스파트필름 보며
산수화를 그리시구낭
평산님은
이뿌기도 하지요~~♪

삶아논 빨래도 하얀~~~바람에 날고~~ㅎ
반갑습니다.
겨울사과님~~~^^
뜨거운 여름 어떻게 보내셨어요?
바다가 있는 부산이 부럽기도 합니다.
꽃 볼 때는 꽃구경하고요?
그림 그릴 때는 책상에 앉으니 꽃 하고는 등돌리고 있네요...ㅎㅎ
감사드립니다, 풍성한 9월 되세요.
하루의 길이.
게으른 사람의 하루는 일 년보다 더 길고
부지런한 사람의 하루는 한 시간보다 더 짧다>>>
오늘도 건강과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토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게으른 사람도 ...
아마 나이 먹는 것은 빠르게 느껴질 테지요...ㅎㅎ..
풍요로운 9월 되세요...^^*

산수화가 아주 짙어 보여요.
그만큼 인상적이라는 이야기이겠지요?
가까이 찍으셔도 멋있을 거예요. 평산님.
원작이 짙었습니다.
작가의 마음이겠지요?
저는 아직 창조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롱마님~~~^^*
이왕지사 만천하에 드러내 놓으셨는데 써신 김에 쫌 더 크으게~
기냥 작게 보여 주셔서 저는 운보 김기창 화백님의 수제자님께서
스승님 작품 슬쩍 내놓으신 줄 알았습니다, 평산님.   *!*

여중 때 붓글씨 학원을 다녔는데 붓글씨샘께서는 일주일
내내 작대기만 귿게 하셔서 기냥~ 맘대로 때려 치웠다고 집에
와서는 ‘뭐 하나 맘먹고 제대로 하는 게 없다’ 고 야단도 많이 맞았는데.. ^^!

방바닥을 들여다 보고 요리조리 그림을 올려도 봐도 크기는 똑같넹~ 하하
멋진 산수화, 담엔 댑다 크게 대문짝만하게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비말님~~~
작가님을 찾으셨나요?
제가 창작할 실력은 안되어 이따금 이런 저런 그림을 따라해보고 있지요...ㅎㅎ..
그림을 좋아한다기보다는...실력이 되어서 그런다기보다는...
시간이 있을 때 이런 것도 해보자~~ 하는 차원이랍니다.
붓글씨를 쓰고 있으니 귀퉁이에 국화 한 송이만 그려도 멋스럽잖아요.
첩이나 두고 한량이었던 조선의 선비들 말고 ...
가난했어도, 벼슬과 멀리했었도..
유유자적 풍류를 즐기며 책 읽기에 게을리하지 않았던 선비들 닮고 싶어서요...ㅎ...
일주일 내내 작대기...
그러셨군요. 요즘은 지루해할까봐 선생님이 먼저 진도 나가는 경우도 있사옵니다.
가까이 찍으니 허술함이 너무나 들어나서 멀리서 찍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덕분에 웃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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