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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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6/11
감히 김홍도를... | 붓글씨, 그림
평산 2016.11.18 15:57
안녕하세요~
너무도 멎진 풍속도에 자꾸만 멈추어 집니다~
솜씨가 대단하십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반갑습니다.
고성풀꾼님~~^^
제 블로그에 가끔 추임새로 연습해서 올려봅니다.
비교해보자면 발 뒤꿈치도 못되지요...ㅎ...
그림에 대해서 전혀 모르지만 풍류를 즐겨보자는 생각이랍니다.
대충 보고서 그렸는데 나무는 제 맘대로 했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낙산 성곽 길 어디쯤 되어 보입니다.
그림솜씨가 훌륭합니다.
이슬비 내리는 밤
즐거운 연휴 맞이하세요.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낙산성곽 어디쯤 같아요...ㅎㅎ...
구경가거든 성벽을 구성하는 돌의 모습이 갑자기 달라지는 곳을 찾아봐야겠어요.
잘해서가 아니라 일기 중간중간에 심심치 않게 넣어봅니다.
비가 한방울씩 내리던데 지금은 소리가 없네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며
기쁘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새로운 한주일...
멋진 날들 되세요...^^*
평산이란 이름이 없다면..
옛날 그림 잘그리는 한국화가 작품인 줄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테너님~~~^^
분발해야 하는데 가끔씩이나마 연습해보네요.
예쁘게 봐주셨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가을을 열어
커피 한 잔에 담아본다
은행잎 단풍잎 갈대잎도 넣어
저어서 마셔본다
코끝에 닿이는 가을은
진한 구수함이 가슴을 쉬게한다
들국화잎 따다 하나띄워>
한 모금 넘기려 할제
반가이 떠오르는 미소 한 자락
반기려 할새없이
금새 파장을 잃고
맴만 돌고있는 국화잎 한 장
상큼한 가을 아침
창문 넘어 그리움이
물밀 듯 잔속으로 담겨오고
한 모금씩 목젖으로 넘길때마다
느껴오는 님의 향기
그대를 느끼며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셔본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국화차 좋지요,
꽃을 채취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ㅎ....
많이도 아니고 10잔 정도로 만족하니 자그마한 꽃 30송이면 되겠는데요.
국화송이를 3개 이상 넣으면 너무나 진~~하더라고요,
향이 좋았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좋아요
구수한 시골 장터에 다다른 느낌입니다 ~
시크님 표현이 더 좋으십니다.
그러니까 이들이 장에서 무엇을 사갖고 오는 듯하지요?...ㅎㅎ...
저 보따리 안에 생선 한 마리도 있을 테고요, 탕국 끓일 소고기 한 근...ㅎ...
북어 한 마리, 대추, 밤, 감, 사과, 배....
그러고 보니 제삿날이었나봅니다...^^*
너무 너무 멋진 그림입니다.
저는 김홍도 그림인줄 착각 했습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남은 가을도 행복으로 가득 채우십시요.
백야님, 처음 뵙겠습니다.
친근한 말씀으로 다가오셨네요.
감사드립니다...ㅎ...
가끔은 잊어버렸나 그려봐야겠어요.
고운 밤 되세요...^^*
평산님
이 그림이 그대 그림이라는것 입니까
정말로 놀랍습니다

김홍도 그림
한지에 먹물 53원이   값을 매길수 없습니다요
부럽사옵니다
하야니님~~~
ㅎㅎㅎ...
사실 별 것은 아닙니다.
몇 번 경험을 하시면 이렇게 해야겠구나~~요령이 생기지요.
그림자를 넣어보는 경험으로 좋았습니다만
농담표현은 여전히 어색하네요.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춥네요
친구님
항상 건강하시며 즐거운
주말 되세요
네...
힘찬 한 주일 여십시오!
어제는 봄날 같았습니다...^^*
참으로 좋은 재주를 가지셨습니다.
늘 말씀드리자면 부럽구요.
아마 노력을 많이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타고난 것도 있으시겠지만요.^^
아롱마님, 반갑습니다.
가끔 소재 없을 때 연습도 하고...
손놀림도 하고 그렇네요.
그려보고서 벽에다 걸어놓는 재미가 있습니다.
힘찬 한 주일 여세요...^^*
하세요
가을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가을이 간것도 겨울이 온것도 아닌 가을과 겨울의 기로에 서서..
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 쓸쓸하네요,
한주간의 피로 했던 심신을 푹 쉬는 휴일 되세요..
잎들이 떨어진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폭신폭신....
이 또한 자연의 이치니까요.
법정스님의 말씀이 숲이 헐거워졌을 이 시점이 좋으셨다 했는데...
처음에는 그럴리가? 했다가 요즘은 공감하게 됩니다.
숲이 우거졌을 때는 푸르름이 있지만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답답함이 있고요
지금은 건너편이 보여 덥 무섭기도 합니다...^^*
와~
이제 풍속화까지.ㅎㅎ
김홍도가 벌떡 일어나게 생겼습니다요.
어쩜 저리도 잘 표현하셨는지 그저 감탄합니다
그림의 설명도 좋고요.ㅎㅎ
마음이 평화로워 집니다
따뜻하기도 하고.....
아고~~~
칭찬에 반성이 됩니다.
1년동안 배웠을 때는 사군자가 대부분 이었는데요,
이제 홀로 연습하자니 가끔 이러저러 그림들을 찾아보네요.
부족한 점이 보이지만 이것도 평산의 역사라서요...ㅎㅎ...
언제나 따뜻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그림이 참으로 정겨워 보입니다.
수묵화가 어렵다고 하던데...

뒤따라 가는 청년의 표정에서 힘들어
보임까지 느껴지니 보통 솜씨가 아닙니다.
새신발님, 감사드립니다.
아마도 제삿날이라 지고 가는 물품이 많았나봅니다...ㅎ...
제가 사는 동네에서 성곽이 가까워 따라해봤지요.
김장하셔서 월요일이 힘드시지 않으실까요?
힘내세요...^^*
뒤에 봇짐 진 사람의 얼굴표정 제대로 확 느껴집니다!!
나무도 멋스럽습니다.
이왕이면 색칠한 것도 올려주시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제비꽃님이 말씀하시니...
색칠한 것을 다시 살펴보았네요.
당시에는 무척 촌스럽게 느껴졌어요...ㅎㅎ...
지금 보니 조금 덜 합니다만 역시나 그렇습니다.
힘찬 한 주일 여시길 바랍니다....^^*
붓가는 손길이 아름다운 평산님
김장은 하셨는지요 울집도 이번주말에 한답니다.
영하의 날씨 예보가 있으니 감기 조심~!!!!
네...김장 했습니다.
한참 맛나게 먹고 있네요.
청무김치도 알타리도   돌산갓도 2단 했습니다...ㅎㅎ...
허리가 이틀 간은 엄청 불편했습니다.
지금도 쉬어야 좋을 듯합니다.
감기조심? 감사드립니다...^^*
저길 왜 저리 힘들게 가고 있을까요
ㅎㅎㅎ행사라 ㅎㅎㅎ뭔행사 ㅎㅎㅎ
하긴 엉거 주춤하긴하내요 ㅎㅎㅎ
그래도 잘그린건가요 ㅎㅎㅎ보기 좋으니까 잘그린거 겠지요 ㅎㅎㅎ
성곽인가요 돌담에 집들이 있는것 같아서 자세이 봤더니 안이내요 ㅎㅎㅎ
그림을 우에서 보고 그린것 같아요 그래서 깜빡 속았내요 ㅎㅎㅎ집인줄 알고요 ㅎㅎㅎ
반갑습니다, 엉터리님~~~^^
집이 아니라 성곽 위에 지붕처럼 만들어 놓은 부분입니다.
그림이 희미하지요?...ㅎㅎㅎ...
추위가 왔는데 별일 없으신가요?
오늘은 밖에 나가질 않았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평산님
그림   보면   편합니다
집으로가는 지하철안이라
더욱더  

옆에서     같이   보네요
모르시는분인데

감탄의 눈빛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감탄이라니요
그런 정도는 못 되는데요...ㅎㅎ
따뜻한 겨울 되세요...^^*

평산님
항상     건강 하세요
언제쯤   가야금   소리   들을수 있으려나
고운   음을~~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길-

행복은 근사한 말이 아닙니다.
행복은 마음속 깊은 데 숨어 있는 진실이며
행동하는 양심 입니다.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서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집니다.

행복은 또 스스로 만족하는 데에 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지만
열 가지 전부가 남보다
뛰어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행복이란
남과 비교해서 찾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게 중요합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흐미~평산님 이런 그림꺼정...ㅎ

글과 그림과 여행 사진과 체험까지
멋이 함께 하는 모습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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