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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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
붓글씨 써보기! | 붓글씨, 그림
평산 2017.02.07 11:43
붓글씨를 요즘 안 쓰셨군요!
그래도 잘 쓰셨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쓰시면 좋겠습니다.
입춘이 와도 잊고 있다 지난 후에야 아차했는데
세월의 빠름에 적응이 되지 않는 요즘입니다.
오늘도 좋은 날요^^*
네, 이제 나가지 않은지 일 년이 되었습니다.
집에서나 가끔 썼는데 추워지니 멈춤을 했네요.
춥기는 하고 옷 두둑하게 입고 쓰자면 거북해서요...ㅎㅎ..
날 따뜻해지면 자동으로 써지지 않을까 해봅니다.
이담에 외롭다고 생각할 겨늘 없도록...
그날까지 가끔이라도 이어보려고요,
입춘 덕택으로 오랜만에 붓 들었는데...
부족함을 느낍니다...^^*
요즈음도 붓글씨 계속 배우시고 하시는 거지요?
요즈음 사람들.
평산님처럼 붓글씨 쓰시는 분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참 잘 쓰시니 부럽기 한이 없습니다.^^
아롱마님~~~
이제 배우러 나가지 않습니다.
하루를 계획하며 집에서 있는 것도 좋더라고요,
춥지 않으면 가끔씩 써봤는데...
겨울이 지나 따스해지면 마루에 앉아보려고요...ㅎ...
시간이 나면 혼자서 즐기기 아주 좋습니다.
잘 써야겠다는 부담도 사실 없고요,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하루에 두계절을 만나는듯한 감정을 가슴으로 느끼며 양지바른
언덕위에 돋아나는 작은싹들을 바라보고 머지안은 봄날을 그려
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마낭마낭
즐거운 시간의 행복을 함께 공유하는 인사를 드립니다.
다소 따뜻해진 것 같아도...
아직은 춥더라고요...ㅎ...
편안하신 밤 되세요...^^*

글씨체 좋으신분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잘보고 갑니다~~^^
찻잔 구경하고 왔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더라고요.
차례를 기다리다 茶는 집에 와서 마셨습니다...^^*
오호~ 맘에 들어요
....
봄은 분명히 옵니다 ㅎㅎ
나비구름님, 반갑습니다.
그 밤에 그런 일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집니다...ㅎㅎ...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있다는데 그럼에도 봄은 오겠지요.
세월이 빠르다면서 봄은 왜 기다려지는지 모르겠어요.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마음의 친구-

좋은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너무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삶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안다는 것은
즐거운 일 입니다

매일 보이다가 하루 안보일때면
그 사람의 안부가 궁금해지고
신상에 무슨 일이라도 생겼는지

염려하는 마음이 일어난다면
그 마음에는 좋은 사람으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뭐 특별히 주는 것은 없어도
받는 것 또한 없다할지라도
안부가 궁금해지고 무엇을 하고 있을까

머리에 떠 오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은 좋은 친구로
마음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컴에 들어오면, 카페에 들어오면
생각하는 사람의 글이 있나 없나
찾아보는 마음이라면

혹여 그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정다운 친구를 찾아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난다는 것은...
분명 멋진 일이지요. 허나...
찾아 다니기에는 은근히 시간도 걸려서
오늘의 선물인 24시간을 알뜰하게 보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진심을 담은 글에 이끌려 갈 수 있다면...
기분 좋은 일이겠지요?
멋진 2월 되세요...^^*
배움,,행복입니다,감
사히 봅니다,
한 때의 배움을 통하여...
이렇게 겁없이 올려보기도 합니다.
따뜻한 날들 되세요...^^*
입춘대길 많이 보던글인데
글이 참 반듯하게 잘 써진 필체입니다..
이제 한석봉이 울고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테너님~~~ㅎㅎ
한석봉이 울고? 갈 날 이야기를 어떻게 알아들으시고...
석봉이 어머니께서 방금 다녀가셨는데요,
아덜 뒤꿈치 때만도 몬하다고 하데요...ㅎㅎ...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 글씨를 잘 쓰시네요!^^
네, 반갑습니다.
잘 썼나요?...ㅎㅎ
써놓고 보면 어디가 모자르는지 보이더라고요,
몇 군데가 섭섭했습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집에다 걸어도 될것 같음^^
문에 걸었지요.
福 들어 오라고...ㅎ...
글씨를 쓴 목적이 있었는데요....^^*
와우!! 정말 좋아요!!
이름하여 "평산체" 라고 해도 괜찮겠지요?
저도 글씨에 관해 퍽 관심이 많았지만
따로 배우진 않고 참 많이 끼적여보곤 했어도
붓글씨에는 마음만큼 이르지 못했는데
이렇게 손수 쓰신 글씨를 대하니 정말 그 분위기가 전해 오는 듯 기분이 좋아집니다.
제일 값진 입춘첩을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물소리님~~~
감사드립니다.
입춘 시간도 잘못 알았지만 제가 이것을 써놓고 마음에 들지 않아 올리지 않다가 ...
결국은 그 정도의 나임을 인정하자는 뜻에서 걸었습니다.
지금 제 모습을 그대로 포장하지 말자 했지요...ㅎㅎ
보통은 24절기도 지나고서야 알게 되는데요, 요번에는 1년 전 블로그 친구 분께서 걸어보고 싶다 하셔서 ...
입춘이 언제인지 확인을 했었지요, 일주일이 남아서 깜짝 놀랬습니다...ㅎㅎ
빠른 우편으로 보낸다해도 자신이 없어 양해를 구하고 당일에 제 것만 썼습니다.
제 것만 쓰는데도 컴퓨터에 올리려니 사실 신경이 쓰였어요...ㅎ...
써놓고 보니 어디가 잘못 되었는지 알게 되어 기쁩니다.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와 ㅎㅎ
저 멋진 글씨는 볼때마다 마음이 단정해집니다
신기하지요
글씨의 힘이 느껴지니 입춘방 덕분에라도 올해는 건강하게 보내실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가내 만복이 깃드시길 ^^*
오랜만에 써봤는데 괜찮은가요?
고칠 곳이 몇 군데 보이는데 이쯤에서 걸어두었습니다.
신문지에 쓰면 먹물에 물을 조금 섞거든요?
한지에 쓰니 그대로의 먹물이라 강하면서...
말씀처럼 단정하게 보입니다.
건강과 만복이라~~~~ㅎㅎ
듣기좋은 말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참 좋은 삶의 인연♣

우리의 소중한 인연은 진실 된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 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좋은 글중에서-

오늘은 3대명절중 하나인 정월 대보름이군요
두둥실 떠오른 보름달과 더불어 행복하시고
소원 성취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덕분(德分)에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한 나날되세요._()_
입춘대길   건양다경 되시길~~
입춘이 지나고 우수도 지납니다.
좀있으면 경칩이.....이제   눈도 녹고   겨울잠자는 개구리도 깨어날때가 되어진듯....하여도
겨울 시샘이 은근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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