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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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
훈민정음체 따라해보기! | 붓글씨, 그림
평산 2018.08.27 12:25
더위도 기세가 꺾이고 있으니
차분히 앉아 전진해 보시오~!
멋진 글이오이다.ㅎ
선선해서 좋은 날이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좋은 날 되세요^^*
제비꽃님...^^
이 글씨는 누구나 쓸 수 있을 거에요.
한글이 한문보다 어렵단 생각인데요,
기본적으로 배우는 궁체가 가로 세로 균형이 맞아야 하니 가장 어렵다합니다.
한자도 예서나 행서보다는 기본적으로 쓰는 해서가 가장 어렵다고 하거든요.
아직은 방법을 터득하지 못했습니다...ㅎㅎ
이렇게 길게 써 본 것도 오랜만인데....
나름 재밌었어요...^^*
이렇게 멋있는 글을
쓰는 자세는 어떨까요?
자못 궁금합니다...ㅎ

이 글이 네모형 글인가 봅니다.
하~~참...그저 그림처럼 보고 있습니다...ㅋ
안단테님, 반갑습니다...ㅎㅎ
자세는 편안하게 앉아서 썼는데요.
점점 바닥에 앉는 것이 불편해지니 책상에서 해야겠단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앉은뱅이 상에는 준비가 척 되어 있지만 ...
책상에서 하려면 움직여야 하니 귀찮기도 해요...ㅎㅎ...
네모난 글씨는 귀엽기도 하고요, 맑은 느낌은 드는데 무게감이 없고 재밌었어요.
아직 감이 제대로 오지 않아 글씨를 여러 번 살펴야겠더랍니다.
궁체보다는 훨씬 쉬울 걸요?...^^*
비가 내리는 시원한 기운이 평산님을 이렇게 이끌었군요!
서로는 참으로 멋진 친구사이입니다.
옛 글도 읽고 새로운 글씨도 읽고
어찌 이 여름날이 무덥다고만 한탄하겠는지오~~
살며시 끼어 앉아 봅니다.
컴퓨터 앞에 오래도록 앉아 있을 때가 있잖아요.
며칠 동안 그런 듯 하면 양심이 찔려서 산책을 가거나...
글씨를 써보거나 꽃들 돌봐주기도 하고요,
책 읽는 척도 했다가...ㅎㅎ...
한글은 처음 써보는데 쉽게 진도가 나가고 재밌었습니다.
훈민정음을 써보고도 싶어졌어요.
안녕히 주무십시오, 물소리님~~^^*
글자의 캘리그래프가 다양하고 재밌죠
비가 온 뒤 확실히 시원해지고 공기도 맑아졌습니다
여름을 뒤로 하고 가을을 앞세워
가족과 즐거운 나들이를 기대해 봐도 좋겠습니다
젊은 사람은 신이 만든 것이고
나이 든 사람은 사람이 만든 것이랍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노년은 예술작품이라 했던가요
우아하고 중후한 노년을 만들어가면 좋겠네요^*^
네, 글씨형태의 한글과 한자가 참 다양합니다.
그 중 한글 궁체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비가 많이 왔네요.
번개도 심했고...ㅎ...
덕분에 비 청소 좀 했습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대단하십니다
저 반듯한 글씨를 좀 보시오
몸도 마음의 정갈함이 보입니다요
요즘은 사용하지 않은 글들도 보이고
한글의 예술성이 역시 한글 싶습니다
한지에 영어로 썼다고 상상해보면 영 아니지요 ㅎㅎ
평산님 성품이 글에 다 보입니다요
단정합니다.
햇빛님, 반갑습니다...^^
사실 반듯하게 쓰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요령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한글은 처음이거든요...ㅎㅎ...
누구나 할 수 있는 네모체입니다.
점이나 반치음이 보이면 글씨인가 그림인가 아름답지요?...ㅎㅎ...
오랜만에 엉덩이 앉히고 한 시간은 후딱 지나갔을 것입니다.
그런데요, 우리나라에서 내노라 하는 서예인이 있으신데 꼭 이럴 때는 오셔서 부끄럽게 만드시네요?
신문에도 대가의 제자라고 오르시던데 에구머니~~~ ㅎ
적어도 몇 번은 길게 써보려고 합니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가야금
서예, 시 창작 ..
그리고 알뜰한 홈 쎄프
다양한 재능을 타고 나셨나 봅니다

몇일전 개포동 k여고 키가큰 K교장 선생님 왈
"우리학교는 동문들 중 인재의 층이 두껍기도 하지만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인물들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모교사랑이 너무 넘쳐 때로는 전 교직원들이 힘들때도 있어요"" 라고 하던데
그것도 부지런해야 가능한 일이지요?
단 하루라도 건강속에 잼있게 사시는것이 최고의 낙이 아닌가 합니다
그럼요,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것이 최고라 봅니다.
이러 저러 얕은 취미생활도 한 몫을 하겠지요.
혹시 교육공무원이셨나요?...ㅎㅎ
근처의 s여고는 참 부끄럽겠네요.
어떻게 답안지를 외워 그대로 썼을까요.
부모나 학생이나 머리를 들 수 없겠어요.
k여고는 당연하겠지요.
E여고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당시에 입시위주가 아니었고
머리나 복장을 자유롭게 키워서 다른 여학교와는 비교 되게 성격들이 원만 합니다.
많은 문화생활을 접하며 학교 생활을 해서 감사하고 있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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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실 나왔네요.
훈민정음을 만들 때 온 나라 백성들이
배우고 익혀서 우리 글을 제대로 쓰라고
만들었는데 이제는 조상님들의 거룩한 뜻을
거스르는 백성들이 많네요.
인천에서는 전철역 이름 조차도 외래어로
지은 곳이 많더이다.
하긴 관공서에서도 줄임말을 쓰는게
일상 다반사가 되었고 해서 안타까울 뿐입니다.
착하다는 말이 엉뚱하게 붙어 있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요.
소중한 우리 글이 이렇게 짓밟히는 것을 보면 무지를 떠나
분노를 느낄 때가 많답니다.
저도 한글을 제대로 못쓰지만 제대로 쓸려고
노력은 합니다.
무더운 여름을 견디셨으니
이제는 서늘한 가을을 즐기시는 시간이네요.

건강관리 슬기롭게 잘 하시기를~~~~~~~~
캐논님, 오랜만이십니다...^^
반갑습니다...ㅎㅎ
한글로 지어진 이름이 부럽기도 하던데요,
인천에는 전철역 이름도 외래어가 있다는 말씀에 놀랍습니다.
훈민정음을 읽어보면 글씨인 듯 그림인 듯 아름다워서
한글로 쓰여진 관동팔경을 보고 얼른 써보고 싶어졌어요.
개인들이야 외래어 쓰임이 세련이라 생각하던 말던...
국가 기관이나 지하철역은 고운 한글로 밀고 나가야겠습니다.
올 여름은 저도 덥게 느껴져 에어컨을 사야겠단 생각을 했어요...ㅎㅎ
감사드리며 캐논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여시길 바라겠습니다...^^*
서울에도 외래어로 지은 역이 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시티역이라고~~~~~~~~~
외래어로 지어야 폼이 나는지 원!
저의 마음은 이런 외래어로 지은 의도를 알 수 없네요.
나라의 정신과 혼을 팔아 먹는 행위로 생각 되는 바
을사 오적에 버금가는 행위라고 봅니다.
그런 역명을 승인을 해 준 고위급 공무원들도 문제가 많고
제발 방송에서 줄임말이나 신조어를 조금이라도 자제를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1이라는 단어는 찾을 수가 없고 노골적으로 하나로 부르는게
다반사네요.
1은 번호고 하나는 엄연히 숫자인데 그렇게 방송에서 써야만
품위나 위상이 더 높아지는지 아리송 할 뿐입니다.
들어주지 않는 하소연을 풀고 갑니다.
휴일 행복하고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여러 번 문자에서 아무 말 없이 OO 라고 보내던데요,
저는 이 뜻도 모르겠어요...ㅎㅎ...
정말 줄임말이나 신조어들은 듣기가 거북하지요?
자제 해야 하고 말고요.
들어주지 않은 하소연에 지극히 공감하는 바입니다.
이렇게라도 관심을 갖는 국민이 있어야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캐논님~~~^^*
오랫만에 왔는데
역시나
평산님과 노는 수준이 다르네여
나는 닌텐도 스도쿠 중급방서 놀고있는데
훈민정음체니,송강 정철이니
오래전 배운 관동별곡은 배웠나 싶기도하고
하야니님~~~ ^^
나들이도 오시고 기분 좋습니다...ㅎㅎ...
별말씀을요.
저는 닌텐도 스도쿠가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럿이 하는 게임일까요?...ㅎㅎ
어떻게 지내실지 마실 가봅니다...^^*
제주에 푄 바람이 불고 무더워지면
육지는 많은 비가 내린다는 제주에 계신
지인님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
제 장막이 있는 이 곳은
지금 많은 비 내림으로 긴급제난 문자가 여러 번 울리는
밤을 보냈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우주만물의 통치자가 되시는 전능자의 손길이
친히 창조하신 피조물들을 헤아리사 그만 이 비를
거두어 주시기를 비는 마음입니다.

추우면 추워서
더우면 더워서
비가 내리면 비가 내려서,

만물의 영장이지만 이 자연의 섭리는 오롯이 창조조의 뜻대로~~~~~
우린,
그 분의 피조물이기에 그저 순응할 밖에요.
님들의 안녕을 빕니다.
올리신 작품도 눈 여겨 감상하구요.

평강을~~~~늘샘 초희드림
평산님.
마치 인쇄를 해 놓은 것처럼 잘 쓰셨습니다.
내공이 깊으신 것 같아 존경스러워요.^^
평산님의 내공을 보는듯 하오~
꾸준히 정진하시니 보기가 좋습니다.
언제 시작할까말까 하다가 세월만 보내게 되었네요.
멋진 훈민정음체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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