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늘상에서떠남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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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전북고창]베리&바이오연구소와 국화축제, 토굴된장 | 늘상에서떠남
평산 2018.11.12 21:32
고창은 그냥 지나간 적이 있습니다. 복분자 가득 열려있었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이렇게 그 고장으로 들어가 알아보고 체험하고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 여행같습니다.
복분자 잼을 만들어 오시고 또 오후엔 어디로 가셨을지 기다려볼게요!ㅎ
하루를 여는 좋은 시간이고 맑아지는 시간입니다.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길요^^*
제비꽃님, 반갑습니다.
복분자가 달려있는 모습을 보셨나요?
이곳 연구소에서 가짜 복분자나무만 보다가 우연히 길에서 복분자나무를 만났습니다.
산딸기의 변종인가 했더니 전혀 다른 듯 했어요.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 같아요. 직접 보니까 반갑더라고요..ㅎㅎ...
잼은 만들어오지 않고 복분자에 설탕만 넣어왔지요.
물이 들어가면 무게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서요.
하룻밤 자고 오는 것이어서 일정이 바쁜 듯 널널했사옵니다....^^*
설탕 넣으면 잼이 아닌가 했어요.ㅎㅎ
끓이는 과정을 미쳐 생각 못했어요.
요즘 이렇게 살고 있어요. 에효~
가을여행 잘하셨어요!!
아휴~~~
제비꽃님은요...ㅎㅎ...
아버지 서울에 볼일 있으시다고 나오셨기에 점심 같이 먹고 집에 왔어요.
커피믹스 아니면 맛이 없다고 해서.....
카페라떼에 시럽 듬뿍 넣고 드렸더니 그나마...ㅎㅎ...
조카가 입지 않는다는 옷 동생이 싸들고 왔다는데...
다 메이커고 젊은이들이 입는 것이라 젊어져서 오셨더랍니다...ㅎ...
멋지다고 다른 사람 아버지는 절대 하시지 말라고 귓속말로 전했습니다.
보청기 수리 하러 오셨거든요...^^*
고창을 다녀오셨네요
복분자 쨈이 맛있겠어요
부지런해야 다니는데
참 열씸히 사시네요.부럽당
혼자 공부하시고 山을 찾아가시는 남산연가님만 하겠습니까?...ㅎㅎ
기회는 그냥 보내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참가했습니다만 주책 없는 줌마가 되지 않도록...
조심하며 다니자 하는데 여전히 모자르단 생각입니다.
감사드리며 즐거운 오후시간 되세요...^^*
우리 고장 고창을 다녀오셨군요!
괜히 반가움이 앞섭니다.
복분자도 장어도 유명하지요
복분자酒도, 잼도 맛있고 냉동한 열매 갈아 먹는 맛도 참 좋아요
어디 어디 다녀오셨을까요?
고인돌 유적지? 서정주 문학관? 선운사?
알차게 다니시는 평산님이셔서 빼놓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얼른 따라나서 볼게요~~^^
고창~ 말로만 듣던
그 고창을 평산님께선
훌훌 자유롭게 다녀오시는군요.
복분자와 장어의 고장이라니
볼거리와 먹거리가 동시에 즐거운 곳이군요.
평산님의 뒤를 따라서
꼭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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