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같은나이쟁이들 (18)

27
2018/11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를 보고... | 같은나이쟁이들
평산 2018.11.27 20:01
*젠틀맨스 가이드*
자세한 뮤지컬의 내용을 설명해 주시니 보고 싶네요.
그러게요. 백작이 되기 위해 앞의 있는 일곱명을 죽여야
했고 코미디였기에 그 무게감은 좀 가벼울 것 같아요.
장면마다 분장과 목소리를 다르게 해야 한다는 것은
배우이기에 가능하겠지요?
이 연말,
좋은 작품하나 선정해서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네, 말 없는 친구 덕분에 안절부절했지만...
두 편이나 봐서 황송했습니다.
공연이랑 관련이 있는지 그 사이에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제가 일정이 있어서 못 봤어요...ㅎㅎ...
그렇다고 왜 그리 임박해서 오냐고 말도 못했습니다.
주인공 두 명은 대사가 많았는데 말씀처럼 배우니 달랐겠지요?
표를 사서 가기에는 부담 있더라고요...^^*
잘하셨군요!
연말에 많이들 관람하던데 일찌감치 친구와 함께 본 뮤지컬이라 더 즐거웠을 겁니다.
내용도 재밌을 것 같으네요.
요즘 저는 통 뮤지컬을 보지 못해서 올 안으로 보자 마음만 먹고 있네요.
초대된 표라 더 좋았을 것이고 음악이 가득해서 더 즐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만들어가실 평산님! 함박웃음 가득하시길요^^*
아~~
오! 캐롤은 세 쌍의 이야기인데 아주 즐겁게 끝났고요.
노래와 춤이 많았습니다. 주병진이 사회를 보더라고요,
젠틀맨스 가이드는 약간 음악을 곁드린 연극과도 같았어요.
잔잔하기도 하고 끝무렵이 잘 들리지 않았는데 결국 백작이 되어 살았겠지만,
7명을 가게 했으니 벌은 좀 살면서 받지 않을까요?...ㅎㅎ
문화생활을 좋아해도 뮤지컬 표를 사기에는 벅찹니다만 기회는 있을 것 같아요.
서울 살아도 오! 캐롤을 보러 신도림동을 처음으로 가봤답니다...ㅎㅎ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늘 건강하세요 이제 겨울 입니다 제 생일도 닥아오고 30일 ㅎㅎㅎ^^
청해님, 바로 그날이 이틀 뒤인가요?...ㅎㅎ..
저도 겨울이지요, 12월이라 제가 더 늦네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연말에
두루두루 풍요로우신 평산님이
진정으로 행복한 분으로 보입니다.
즐거운 시절 되시길요~
뮤지컬을 연달아 두편을 보셨군요
내용이 무거운데 코미디라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백작은 서열1만 되는군요
일곱을 죽여야 백작이 된다니..
나라면 포기할껀데 기어히 백작이 되려했군요 ㅎㅎ
한사람이 여러사람 연기를 했다니 주인공이 궁금하기도 합니다
서열8번이 백작되기만큼 한사람이 여럿을 연기하기는 힘들지 싶어요 ㅎㅎ
뮤지컬 관람하셨네요~~
연말을 ~답게 보내신 시간이 되셨어요
저도 이번 일요일에 예약된 공연이 있어요.
사랑과 살인~
살인을 코미디로 승화시키고 있으니
이야기를 읽고 현장에서 만나는 뿌듯함을
마치 제 마음인 듯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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