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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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셔츠 소매 고치기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06.14 23:04
손재주가 대단해요
여름내 시원하겠네요
더워집니다 건강하게
주말보내세요
소나기가 오더니 기온이 내려갔지요?
실패하면 반팔이라도 만들려고 했답니다.
끝동 없는 셔츠, 오늘 입고 나갔는데
가벼우면서 시원했습니다...ㅎㅎ
덥다고 지하철에서 냉방이 셀 때는...
긴팔 셔츠가 보온이 되며 좋더라고요...^^*
소재도 그렇지만
손 바느질 정성이 들어가서
완전 친환경입니다.
시원한 여름 맞으소서.
정성은 아니고 꼼꼼하게는 했습니다.
반박음질로 튼튼하게 했어요.
실밥이 나와 지저분하지 않게요...ㅎㅎ
여린 분홍빛인데 거의 하얗게 나왔네요.
시험삼아 입고서 나들이 다녀왔는데...
더운 여름날에는 반팔보다 시원하겠다 싶었습니다.
햇볕이 강하면 오래도록 노출 될 경우 따가워서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그걸 직접하시다니
꼼꼼한 평산님 답습니다
옷이 시원하고 간편하면 잘 입게 되지요
시우너하게 입으시고 멋진 여름 되입시더.ㅎ
네, 햇빛님~~~^^
쥐면 한 줌 밖에 뒤지 않네요.
빨면 주름이 있는게 단점인데...
그 또한 자연스럽게 생각하면 되더라고요.
아직은 여름이라고 할 만큼 덥진 않았어요.
야외에서 일 하는 사람들은 다르겠지만요.
햇빛님도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어머나 놀라워라
이쯤되면 세탁소 수선에
맡기게 되는데요
펑산님 손수 고쳐 입으시다니
바느질에도 소질이 다분하십니다~~ㅎ
안단테님,
새옷을 이렇게 해 본 것은 처음입니다.
누구나 어렵지 않을 걸요?...ㅎㅎ..
다만 싹둑 자르기가 쉽진 않을 텐데요,
잘 안되면 반팔로 하지 뭐~~~ 하고는 마음 편안하게 생각했습니다.
재봉틀이 있으면 더 쉬웠을 라나요?
선수들은 당연하겠고요, 아마 한겹 넣기가 얇아서 어려울 것 같기도 했어요.
재봉틀 솜씨가 그냥 그래서요..^^*
역시나 알뜰하십니다.
하지만 아무나 알뜰할 수는 없지요
솜씨가 있어야하는데
평산님께서는 다방면으로 재주가 있으세요~~
입을때마다 뿌듯하시겠어요!
솜씨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두면 잘 입지 않을 것으로 내다봐졌어요.
팔이 길고 그 무게가 커서 세월 보내다 재활용할 수 있잖아요.
자르니 간편하고 가벼워 잘했단 생각입니다.
면. 마소재라 다림질은 해야 좋겠더라고요,
그래서 요번에는 탁탁 두들겨 널었는데 주름은 있네요.
급하면 그냥 입어도 되겠고요...^^*
손바느질을 꼼꼼히 잘도 하셨네요.
저 같았으면 들고 세탁소로 갔을 겁니다.ㅎㅎ
역시 살림꾼이십니다!
자르니까 시원해서 앉은 자리에서 그냥 했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끝났어요. 확대해보면 반듯하지도 않습니다...ㅎㅎ
세탁소 왔다갔다도 그렇고, 이것 고쳐달라고 하기 성격상 부끄럽기도 합니다.
그 사람은 그 게 일이지만 암튼 그래요.
어머님 재봉틀도 생각했으나 설치하고 실 꿰는 시간도 만만치 않아서요.
무거우면 입지 않게 되는데 가벼우니 선뜻 손이 가서 좋습니다.
한솜씨 하셧네요~~
그냥 옆으로 던져낫을법도 한데
손바느질한게 꼼꼼두하십니다...
저도 그냥 옆으로 던졌을지 모릅니다...ㅎㅎ...
그럼 새옷을 입지 않는 일이 벌어지니...
자르고 마음 변하기 전에 얼른 만들었지요.
가벼워서 시원하고 좋습니다.

반갑습니다, 행복님~~^^*
손바느질로?
아씨~!! 순팔이 바지저고리 맹그러 주시던 그 솜씨 여전 하시구만유. ~!!
어렵지 않았어요.
순정님은 더 잘하실 걸요?
손바느질을 보여주려면 너무나 잘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에구~~
그 바지 저고리요?...ㅎㅎ...
언제 오셨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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