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나를에워싼사람들 (33)

05
2019/07
조카(Vlanc)의 작사, 작곡, 노래! | 나를에워싼사람들
평산 2019.07.05 20:36
평산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왔어요

조카가 가수의 길을 가는
재주를 타고 났네요~~~^^
오호~
다재다능하군요
잔잔하니 좋은 음악
덕분에 잘듣고 갑니다 ~
첫 앨범 축하드립니다.
좋아하는 세계가 다들 다르니
평가는 성급합니다만
블랑의 앞날이 밝기를 기원합니다.
조카가 전공이 아닌데도 천부적 끼와 소질이 있는듯 합니다.
이쁜 이모^^   조카의 음반을 소개와 함께 축하해주어서 조카도 기분이 날라갈듯 ㅎㅎㅎㅎ
그런데 오늘은 왜...나만 안보이는지 까맣게만 뜨네요....ㅠ.ㅠ
엄청 뜨거운 폭염입니다.
나가실때엔 꼭 크다란 체양의 모자를 쓰시기를 ㅎㅎㅎ
장마라도 왔으면 하는데....
컴이 막 보급되던 80년대 초에 컴으로 작곡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는 걸 제안하였는데, 지금은 일반화되었더군요. 감상 잘했습니다.
약간은 허스키한 음성
가수 비, 그리고 방탄소년단이 긴장하겠어요
천부적 재능이 탁월하신듯, 대박이 예상됩니다 ^^
bloom 제목이 좋아 먼저 들어보았습니다.

예술적 소질을 지닌 사람들을 저는 참 부러워합니다.
천재성이 있으니까요
조카의 훌륭함을 마음으로 바라보며
뿌듯해 하시는 평산님의 마음을 읽습니다.
멋진 조카가 있었군요
첫 앨범 축하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직접 만든 음악이라니 더욱 놀랍습니다
편안하고 고요해서 자주 듣고 싶어 질것 같아요
대박 기원합니다.ㅎㅎ
전공이 아니어도 실력이 대단하군요.
음악하겠다는 청년들이 참 많습니다.
이렇게 앨범까지 내는 사람은 잘 없지요.
멋집니다. 듣기에도 편안하네요.
그림을 들으며 댓글 쓰는데 이따가 bloom도
듣고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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