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일상 생활문 (355)

04
2019/08
도시락 사러 가며...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08.04 16:56
더위에 피서 갈 준비를 하셨군요. 좋은 시간 되시길....
평소 바르게 사시니 운이 따르는 모양입니다.ㅎ
가까이 불러내면 친구가 있으니 그 또한 복이라 여겨지네요.
비온뒤 하늘은 정말 너무 이쁜 구름이 아름다웠답니다
평소 잘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에 다시 동감하는 날이네요 ~
우와~
그림이 작품입니다.

울산은 엄청 덥습니다.
더운 날 시원하게 보내시길요.
광야를 걷던 족속에게 주셨던 축복입니다. ^^
잘 보았습니다.


나 아닌 다른이에게 꿈을 심어준다?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런 마음을 갖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반은 성공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만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삶을 살고온 민동규, 그 마음의 세게를
두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럴때
사물에 제 마음을 걸어 둔다는 표현을 합니다.
내가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물이 먼저 이루어짐을 나에게 이롭게 생각하는마음이지요
모든 것에 고마움을 표하는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
하니 평산님은 아름다운 마음의 소유자이십니다.
평산님의 절대자
언제 어딜가던 든든하시겠습니다 ^^
누군가...ㅎ
마음의 신(神)하나 굳게
믿음이 있으니 그보다 더 좋은
백그라운드가 어디 있으리요..ㅎ
와~~
과연 누군가가 지켜주시네요
저렇게 멋진 빛을 보여주시다니
처음보는 광경이라 한참을 보고 또 봅니다
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은 너무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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