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나를에워싼사람들 (33)

13
2019/08
가다가 꽃밭 구경! | 나를에워싼사람들
평산 2019.08.13 13:55
붕붕카가 보기 좋내요 그래도 이제는 비가 와도 괜찬겠어요
그런데 덥겠지요 ㅎㅎㅎ에어콘이 없을것 같아서요
그래도 딸이 걸어 가는게 안좋아서 타고 가라신다
다 부모 마음 ㅎㅎㅎ덕분에 꽃구경 하셨네요
여기저기서 꽃들이 활짝웃네요 ㅎㅎㅎ그런데 넘더워요 후덥지근
오늘은 더 후덥지근하고 덥네요 ㅎㅎㅎ비오면 좀 시원할줄 알았는데
더덥내요 ㅎㅎㅎ오늘도 시원한데서 하루 보내요 ㅎㅎㅎ
아버지 꽃밭입니다.
상사화 보여주시려고 멈추셨어요...ㅎㅎ...
저도 꽃을 좋아하지만 아버지 꽃밭 천천히 구경하는 딸도 드물거든요.
다들 일을 하고 있으니요...ㅎㅎ...
붕붕카 말씀처럼 에어컨 없어서 창문 열고 갑니다.
달리면 바람이 불어와 그나마 시원하더라고요,
30m는 걸어가고 싶으나 짐도 있으니 무거워보이겠지요?
부모님 마음이란 그렇더라고요,
"그냥 걸어 갈게요!:
"어허, 타고 가래도?"...ㅎㅎ
밖에서 일 하시니 덥지요.
오후 5시 넘어 일 하시고 그늘에서 쉬세요...^^*
그러게요 덥지요 ㅎㅎㅎ오늘은 아침에 비가 와서
땅이 질척 대내요 요즘은 한가해요 쉬엄 쉬엄 하는시기
혼자 나가서 풀뽑고 덥고 짜증나서 들어 왔어요 ㅎㅎㅎ
에어콘이 그리워서요 ㅎㅎㅎ좀더 있다가 나가서 풀좀 뽑고
어둑어둑해 지면 들어 와야지요 ㅎㅎㅎ
붕붕카 그래요 문열고 ㅎㅎㅎ쌩쌩 ㅎㅎ잘나가는 것같았어요 쌩하니까
없더라고요 ㅎㅎㅎ그래도 짐들었으면 덜힘들지요
쌩하니   가니까 ㅎㅎㅎ친정가면 양손 가득 ㅎㅎ평산님도 차사서 타고 다녀요
버스타고 다니니까 내 걱정하시거 봐요 집앞에서 쌩 하고 가면 좋아 하실것 같아요
해넘어 갈때까지 쉬세요 시원한   집에서요 ㅎㅎㅎ
자동차에 비하면 속도가 느리지요.
쌩쌩은 아니고요?
부~~~웅~~~~ ㅎㅎ
젊었을 때는 형편상 자동차 못 샀습니다.
이제는 살 수 있는데 꼭 필요한 것인가를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면허도 없으니 이제라도 따야 좋을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어쩌다 짐 들고 오려고 차 사는 것도 합리적이지가 않고요...ㅎㅎ..
괜히 도심 차 막히게 하는 역할도 있잖아요.
집앞에서 쌩~ 하고 가는 자식들은 아버지 꽃밭 구경도 못 해봤을 걸요?
걸어다니고 버스는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하는데 교통이 나쁜 편은 아니니까요.
독도에 사시는 것도 아니고요...ㅎㅎ..
감사드립니다. 오시니 웃음이 있어서 좋습니다...^^*

여러가지 꽃을 많이도 가꾸셨습니다
고운 범부채까지
이렇게 더위에 저마다의
색으로 피어나
딸에게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십니다

손수 가꾼 꽃을 바라볼 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실까요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세요.
애초에 꽃밭이 없었는데 손수 일구신 것입니다.
주변의 고양이들 밥도 잘 주시고 잔정이 많으십니다.
보여주실 것 있으면 정류장으로 가시다 붕붕카를 멈추세요,
형제들이 다들 일하니 아버지 꽃밭 봐 줄 사람도 제가 만만하실 걸요?
저 또한 꽃을 좋아하니 궁금하고요,
꽃 욕심이 있었으면 이것 저것 조금씩 주세요 했을 텐데요...ㅎㅎ..
밖에서 키우는 식물들이라 보는 것으로 좋았습니다...^^
옛 그리운 정서 가득한 꽃밭입니다.
따님에게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은
조금 더 함께 하고프신 꽃 마음이시지요
붕붕카도 태워 주시고.... 영화의 한 장면처럼 자꾸 떠오르는 걸요~~
채송화 봉숭화는 없어요.
화단이 남성적이기도 합니다.
빈틈 없이 구경하질 못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능소화 밑으로 꽈리가 보여 반가웠어요.
다음에 가면 남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붕붕카 타고 도로를 달리면 커다란 버스가 멀리 떨어져서 지납니다.
걸어다니기 힘드셔서 마련했는데 애용하십니다...^^*
"아버지의 꽃밭

연세와 관계없이 상당히 서정적이고 감성이 넘치시는 어른 같습니다
저 밀짚모자를 보니 어릴적 생전의 제 아버님이 떠 올라요
그리고 좀처럼 보기 힘든 사마귀까지 ~~~~~
들판에서 구슬땀을 흘리시며 일하셨던 아버님의 그모습   ^^

몇일전 영화를 보고 나오다가 너무 더워서 주변 마트에서큼직한   밀짚모자를 사서
외출때마다 쓰고 다니는데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 높아 만족합니다
도심 거리에 삼베 적삼에 농부같은 밀짚모자 쓰고 다니는 사람은 저 혼자여서 그런지
모르겠으나 (혼자 느낌으로) 모두 저를 쳐다보는것 같아요 ㅎㅎㅎ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어니 어쩔수 없나 봅니다

이 모자가 편안하고 좋아요
와~~~
삼베 적삼을 입으셨어요?
어느 분의 손길이 없으면 그리 못하시는데요.
멋쟁이 남편 만드시느라 아내 되시는 분께서 애 쓰십니다...ㅎㅎ...
거기다가 밀짚모자도 쓰시고요.
입으신 분은 시원하시고 보는 사람도 더위가 가시지요.
주위 분들이 쳐다보고 말고요...ㅎㅎ...
맑고 기품있게 보이실 것입니다.
햇볕이 강할 때는 모자를 쓰면 좋긴한데 여름 모자라 해도 땀이 나더라고요.
밀짚모자는 써보질 않아 모르겠어요.
가심비까지 만족하신다니 덥지만 자꾸 외출하시겠어요..^^*

아버님이 따님 호승태워주고 싶으셨군요.
친정집에 갈 때도 꼭 일터로 오라하셔서 태우고 가십니다.
제가 버스 타고 직접 갈 수 있어도 그러세요.
처음에는 불안했는데 지금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수확물 무겁게 들고 다니시다가 싣고 가시니
일도 아니라 하십니다...^^*
분홍색 상사화는 우아하니 넘 이쁘네요
맥문동이나 배롱나무 기타 다른꽃들이 정갈하게 피었으니
그 어떤것 보다 은근하게 아름답네요~
시크님, 비가 오네요,
시원해서 좋습니다...ㅎㅎ
옥상에도 화분이 있고요, 집에서도 키우십니다.
상사화가 아름답지요?
알뿌리로 번식하는가봅니다...^^*
아하 부~~~~웅 ㅎㅎ쌩쌩이 안이고요
오늘 아침에 보니까 붕붕카가 쌩~~~가던데 붕 ~~웅~~~~
아버지는 안그럴수도 있어요 더운데 땀찔찔 흘리고 오는 딸이
안스럽고 그래요 그래서 물건들고 가는거보니 차타는데까지
태워 주고싶은거고요 ㅎㅎㅎ그핑계로 꽃도 구경 시켜주시고 ㅎㅎ

차는 있어도 그럿고 없어도 그래요 덥고 짐만으면 있고싶고 안그러면
없어도 괜찬고 아직은 면허가 없구나 ㅎㅎㅎ신식은 안인듯 ㅎㅎㅎ
이제 면허 따는것 보다는 그냥 다니는 것도 좋을듯 ㅎㅎㅎㅎ
그치요 요즘은 대중교통도 좋아요 편해요 뒤에서 졸기도 하고
오늘 라디오 들으니 독도로 대리운전 하러 간다 더라고요 ㅎㅎㅎ
누가 불러줄 사람이 있을지 ㅎㅎㅎ
아 한번더 웃고 하하하하 그만 가야 겠어요 좀있다가 일하러가야 겠네요
평산님 푹쉬세요
교통이 불편한 곳에서 살았으면 마련했을 테지요.
일하는데 필요하면 샀을 테고요,
그 돈으로 맛난 것 사 먹고 저축했습니다...ㅎㅎ...
가는 길이 비교적 시간 걸리니 맞아요, 졸면서 가기도 합니다.
10년 전만 해도 김포평야가 멋있었는데요,
요즘은 건물이 많이 들어서서 볼 것이 점차 없어집니다. 경치가 없어요.
어떤 사람이 독도로 대리운전을요?
울릉도는 있을 것 같은데 독도는 발 들여놓기도 힘들 텐데요...ㅎㅎ...
일반인 허락을 하지 않지요...ㅎㅎ..
오늘은 비가 와서 여유시겠습니다.
랄랄라~~~♬
평산님 비가 막오내요 ㅎㅎㅎ시원은 안이고 더워요
문을 못영어서 후덥지근 ㅎㅎㅎ바람이 부니까 문열면 비가 들어 오내요
이제 좀 쉬라고 비가 오니 이제 쉬어야 겠어요
그래요 ㅎㅎ저축도 했어요 ㅎㅎㅎ맛난거 뭐 있어요 먹어보면 그게 그거고
분위기 좋은데서 못으면 맛있을까요 그냥 집에서 이것저것 상추쌈에
고추 장에다가 찍어서 먹어도 맛있더라고 시간이 없어서 식당에서 먹으니
맛도 그게 그거
그러게요 김포 그냥 국도로 쭉가면 산업도로 처럼 논이 쭉 이여젓는데
아주 촌동내 20대때는 행주대교 근방은 다 시골 평산님 동내도 그때는
좀 시골 ㅎㅎㅎ 점점 개발하니까 그모습이 사라지고 있네요
어제는 돌배따다가 설탕에 재웠어요 이제 3달있다가 걸러서 두고 조금씩
물에타서 마시기도 하고 무침고기에도 넣고 야채들 무침할때도 넣고 ㅎㅎㅎ
평산님 살구도 일대일로 설탕 붓고 담아 놓아요 그럼 설탕물이 속으로 들어사서
살구 속에 물을 몰아낸데요 ㅎㅎ배는 삼개월뒤에 보면 쪼골쪼골해지더라고요
속에물이 쏙빠진듯이요 ㅎㅎㅎ삼개월뒤에 보여 줄게요
효소는 위에 하얀게 끼거나 곰팡이가 안끼면 그대로 두면 괜찬아요
대개 일대일인데 물을 머금으면 일대일 물이 만치 않으면
설탕을 좀 작게해도 괜찬더라고요 물이 쪼금나오는거는 시럽으로도
담더라고요 ㅎㅎㅎ강이끝 ㅎㅎㅎ 그냥 시골에 있으니까
남들처럼 담아요 먹으면 얼마나 먹겠어요 ㅎㅎ그치요
비가 막와요 평산님도 이때 푹쉬여요 나혼자 막떠들다 가네요
비가 들어와 문을 못 열고 계시다니요.
그러면 엄청 덥지요...ㅎㅎ...
오늘은 비가 오지 않으니 열어놓으셨겠어요.
저희집은 요즘 육개장 먹고 있습니다.한 솥 끓였는데 한 그릇 남았네요.
대파를 많이 주셔서 시간이 지나면 못 먹을 수 있잖아요.
파 잎을 모조리 잘라 미리 삶아 놓고 봄에 고사리 말린 것하고 무 좀 넣고 버섯 넣고 만들었지요.
몸보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깍두기 한 가지 놓고 먹어도 되니 편안하고요,
고추는 좀 매워서 간장에 절였습니다, 이것도 상하면 안 되니 일단 그리해놓고 먹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것은 소중해서 파뿌리 하나라도 약으로 먹으려고 해봅니다.
배가 살구보다 쓰임새는 많다고 봅니다.
살구는 맛이 시고 독특해서 식초로 사용해야 하나~~~ 생각합니다.
매실도 그렇지만 거품이 붕붕 일더니 잠잠해졌습니다, 세균들이 설탕 많이 먹고 잠들었나봐요...ㅎㅎ...
어제는 비 그치고 뒷산 다녀왔지요.
집에만 있으면 눈이 희릿합니다...^^*
소중한 불친님
제74회 광복절 입니다
대한독립을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하고 순국하신
애국지사님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며 지금의
이자유 주심에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오늘도 사랑향기
만들면서 행복한 시간으로
평화로운날 되기를 진짜로
간절히 바랍니다 ~만만세~
저희들 동네의 도로가 능소화 거리입니다.
420여년 전 원이 엄마의 편지가 발굴된 곳이지요.
그녀를 기리며 사랑의 재탄생을 바란다며 조성되었는데
벽화며 꽃길 조성의 거리를 지날 때 마다 그 시절을 생각하곤 한답니다.
평산님의 아버님도 순수하고 소박한 것을 즐기시나 봅니다.

안동에는 비가 꾸준히 내리고 있습니다.
둘이서 밭에 나가 김장용 배구 배추 50여 포기 심고
빗줄기가 굵어져서 붉은 고추는 반만 따고 철수 했습니다.
그래도 쌀자루로 세 자루를 땄는데 올해 고추는 대풍입니다.
고춧대가 쓰러지면 쓰러진대로 엉망상태로 그냥 뒀는데도 이러한데
일반 고추 농가는 아마 어마어마한 대풍일겁니다. ㅎ ㅎ
막바지 여름철 좋은일 많으시길요~
능소화거리가 있으시군요?
근방에서 가로수로 백일홍이 심어져 있는 모습을 대했는데요.
원이 엄마의 사연이 궁금해집니다. 찾아봐야겠어요.
420년이면 임진왜란 끝무렵인가봅니다.

가을 수확이 벌써 이루어지신 건가요?
두 분이서 일 많이 하셨습니다....ㅎㅎ
비가 도와주었네요, 하루에 다 하시면 병 나십니다.
김장용 50포기를 심으시고 고추수확을 하셨네요.
쌀자루로 세 자루하셨군요, 태풍이 물러갔으면 혹시 나머지 작업하시겠어요.
농사꾼 아니시라도 수확이 많으십니다...ㅎㅎ...
고추가 풍년이면 저도 소비자 입장에서 가격이 내려가니 좋은데...
양파에 이어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추석 전에 햇고춧가루를 사더라고요.
품종이 좋아져서 쓰러졌어도 수확이 많으셨을 듯 합니다...^^*

광복절인 오늘
하루종일 부슬비가 내리네요.
국민 모두가 환호로 축하할 날인데도
국내외의 사정은 암담하기만 한데
방향감각을 잃은 국가지도자들은
국민들을 어디로 끌고 갈지 암담하기만 합니다.
국민들이라도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겠습니다.
즐거운 남은 시간 되세요.
붕붕카가 붕붕....평산님 왔다고 기분 좋으시니 더욱 붕붕   입니다.
그러시고 싶을때 그러시도록 하는게 효도 맞고요~~ 그럴때 아버님도 기분이 뿌듯해 하십니다.
범부채, 능소화, 비비추, 나리꽃, 상사화등이   잘 피어있네요.
연세가 들면 사람이 찾아오는게 참 좋아라 하시더군요.
반갑습니다.
휴가 다녀오셨어요?
종종 배꼽다리 가시니 미련은 없으실 듯한데요...ㅎㅎ...
좀 더 가까웠으면~~~하는 바램이 있어요.
김치 담그면 겉절이라도 드릴 텐데요,
두루두루 건강 유지하시고 기분좋은 날들 되셨으면 합니다...^^*
곱게 핀 꽃을 이쁜딸과 함께 보고싶으셔서 안내하시니
아버지 마음이 그려져 뭉클합니다
온갖꽃 그중에 범부채 반갑네요
제가 어릴때 산에서 종종 봤던꽃
특히 꽃봉오리때는 회오리 모양이라 신기해 했거든요
사마귀도 함께 가고싶은 집 ㅎㅎ
붕붕카 멋져요.
효도 제대로 하셨어요 평산님.
햇빛님, 비 많이 왔어요?
동해안에 있으니 태풍 영향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서울은 덕분에 시원함을 맛보았는데 습해서 땀을 흘렸습니다
사람이 많이 살아 대구와 기온이 맘 먹는 곳이네요...ㅎㅎ...
아버지께서 마음 놓고 꽃구경하자고 하는 딸이 평산일 것입니다.
다들 일을 하고 있어서 볼일 보고 가기가 바쁘거든요.
범부채 꽃봉오리는 회오리 모양인가요?
다음에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ㅎㅎ...
동치미 이제 다 드셨을 텐데 저희집은 어제 담갔거든요.
멀리 사셔서 아쉽네요...^^*
아침에 갑자가 비가 막오는데 아이고 ㅎㅎ
생쥐꼴 ㅎㅎㅎ옷갈아 입고 잠시 농땡이 치는 중
이제는 점 점 덜덥겠지요 말복이 지나서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해 질거여요 올해는 그래도 선선해서 좋긴해요
이제부터는 더워야 가을이 풍성해 지지요
금방 꽃피더니 금방덥고 금방 가을거지 ㅎㅎㅎ
빠르내요 나도 그만큼 늙겠지요 ㅎㅎㅎ
요즘은 산속깊이 있는 밭이 임대료가 싸거든요 버덩은 비싸요
10~20년 전에는 그래도 도지가 괜찬았는데   인삼심어서 괜찬다
또 경쟁도 있고 하다보니 임대료가 만이 올랐네요
그래서 산속에 좀싼거 어더서   장비들여서 정비해서 사용하내요 ㅎㅎㅎ

아그래요 홍천은 대명 오션월드 이야기 하시나 봐요 ㅎㅎㅎ물놀이

강원도 ㅎㅎㅎ원주 힝성 홍천 춘천 양구 화천은 육지
산넘어는 바닷가 ㅎㅎㅎ바닷가만 강원도라 생각한것 같아요 ㅎㅎㅎ
비가오니 솔솔 한숨 잤어요
나는 밤에 자야지요 지금은 평산님 안부 전하고요 ㅎㅎㅎ
밀집 모자 뱀인지 알았어요 모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ㅎㅎㅎ 아이공 ^^
사마귀 오래간만에 봅니다.
괜히 보면 무서운 느낌의 곤충이 들어요.
능소화, 상사화... 여름 꽃이 만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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