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영화와 연극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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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더위와 세찬 비 잠잠해지면 | 영화와 연극
평산 2019.08.17 13:59
포스팅은 자연인 포스팅   한것같아요 ㅎㅎㅎ
버섭이름도 잘알아요 ㅎㅎㅎ 난 항상 봐도 영지랑 느타리 표고만 알지 다른것 ㅎㅎㅎ
남들은 능이도 잘보고 다니는데 내눈에는 잘안띠어요 눈이 안좋아서 그런지 ㅎㅎㅎ
비가 자주오면 버섭들이 너도 나도 만이 나와서 이게 먹는건가 안인가
망설이다 그냥 안먹고 말지 ㅎㅎㅎ
요즘 비가 자주오니까 항상 습하고 끈끈했는데
이삼일부터 문열면 서늘한 공기 가 들어오네요
그런데 매미가 참매미가 벌써 울어요 귀뜨라미도 만이 컷어요
점점 씨끄럽게 울어 대겠지요
아 백두다간 걷기도 있어요 ㅎㅎㅎ만은 정보 알고 신청 하셨내요
기회가 주어 지길 바랄게요 ㅎㅎㅎ 갈적에 이야기 하세요
요즘에 산에 가면 조그만한 파리 모기 만이 달려 들지요
신경질 날정도로 난 전기 파리채 흔들어요 따딱따딱 그러면 한동안은 안오던데
오늘은 흐릿해서 약간에 땀만나서 좋아요 ㅎㅎㅎ오늘은 밥을 늣게 먹었내요 ㅎㅎㅎ
이제 평산님 보고 일터로 가내요 평산님도 남은시간 즐겁게 보네요
그럼 홍천 일터에서 다시 산으로 올라가셨나봅니다.
엉터리님은 정말 자연인처럼 사시는 군요?
산속에서 있을 것만 챙기시고요. 맞아요, 산이라 충청도였어요...ㅎㅎ..
저 위에 있는 버섯 이름은 하나도 모르옵니다.
그냥 노랑꽃 하얀꽃처럼 이름을 제가 지어줬어요
팽이버섯, 노루 엉덩이 버섯, 양송이버섯, 잔나비걸상버섯...ㅎㅎ
잘 모르니까 버섯 먹지 말아야지요.
오늘은 땀이 하나도 나지 않더라고요, 선선해서 좋았습니다만...
지금부터 곡식이 익으려면 햇볕이 있어야겠지요?
귀뚜라미도 며칠 전부터 울더라고요,
백두대간 걷기는 가보고 싶습니다.
며칠 걷는 거지만 뽑히기만 하면 잘할 수 있어요.
인삼 수확하시는 계절은 가을인가요?
몸통이 굵은 뿌리로 풍년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도 한번 걸어보고 싶내요 백두대간 걷기 해마다 하는 건가요
ㅎㅎ올해는 못하고 내년에는 한번 도전해 보고싶네요
버섭도 이름도 지어 주시고 ㅎㅎㅎ도래미 ㅎㅎㅎ표현이 좋아요
작은거랑 큰거랑 쪼로로 도래미 몽실이 아무려면 어때요 그래도 버섭인데 ㅎㅎㅎ
밥에 이불 덥었어요 춥더라고요 이제 낮에는 더워야 하고 밤에는 서늘해야
곡식이 무르 익내요 맛나게 영글어서 수확에 기뿜을 주지요 시골 사람들
주머니도 두둑하게 해 주지요 ㅎㅎㅎ
아 산속으로 들어가는건 밭일할때만이여요 ㅎㅎㅎ반 자연인 반은 문화혜택을 보니까요 ㅎㅎ
더우면 에어콘도 시원거 먹게 냉장고도 세탁기도 기름 보일러도 화목보일러도
추으면 따뜻하게 해주지요 ㅎㅎㅎ아이~~~~산하면 강원도 ㅎㅎㅎ
10월 중순정도에 수확을 할것같아요 제비 뽑기 해야 하니까 그때 정확하게 알지요 ㅎㅎㅎ
일년 동안 투자해서 그때 주머니 두둑 ㅎㅎㅎ투자금 도 그때 값아야지요 ㅎㅎ
일년내내 들어가는 현찰도 무시 못해요 돈없으면 일도 못해요
일군들 부르면 현찰 바로 줘야하지 일당 외국인 월급도 딱 줘야지 안주면
신고하지 도망가지 ㅎㅎㅎ쉬운게 없지요 ㅎㅎㅎ
난 일년 내내 블러그 못하다가 하는데 친구 블러그에 안부전하면 우루루
글안쓰면 하나도 안와요 평산님은 그래도 항상 오잔아요
난 안가면 한명도 안와요 ㅎㅎㅎ 오면 가서 답글달고 그러면 오고 품앗이 하는듯 ㅎㅎㅎ
이제 선선 하니 산에도 만이 다녀서 건강잘챙겨요 항상 이쁘게 웃고요 ㅎㅎㅎ
제비뽑기를 하시는군요?
무슨 말씀이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대박 나셔서 투자금도 값으시고 부자 되세요...ㅎㅎ...
인삼 농사에 돈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알고 있답니다.
수확하시는 날은 이른 새벽부터 즐거워하시더라고요,
몇 년 간의 결실이니 말입니다.
누가 방문해서 댓글을 남기길 바라지 말고...
글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써보자! 가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고마워서 가보긴 합니다...ㅎㅎ..
엉커리님은 글을 읽으시니 그렇지만요.
그냥 다니며 똑 같은 댓글 올리시는 분들이 있어요.
퍼온 글이라도 좋은 글이 있긴 하더라고요...ㅎㅎ...
얼마나 말을 시피고 싶어 그럴까만은...
그렇게 하여 인기글에 올라가면 뭐하겠어요.
나의 글을 한 줄이라도 써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오늘도 날 좋습니다... ^^*
제비뽐기해서 순서대로 날짜가 정해지지요 ㅎㅎㅎㅎ
서로 캐고싶은 시기니 그럿게 날짜정해요 ㅎㅎㅎ순서데로 ㅎㅎㅎ
나도 그래요 바뿔때는요 ㅎㅎㅎ할말이 없을때도 그래요 ㅎㅎ
가끔 안부 전하러 가면 왜 할말이 없는거 있지요 뭔 말을할까 생각도 하고     말을 어디서 부터 해야 할까
그럴때도 만아요 ㅎㅎㅎ가서 이야기 거리가 있으면 이야기도하고 ㅎㅎㅎ난 글재주가 없어서
남들은 글도쓰고 사진도 꼼꼼이 소개도 하는데 난그런걸 못해요 ㅎㅎㅎ 남의 거는 보고
웃기도 하는데 내거는 그냥 휘리릭 올려요 ㅎㅎ대강 ㅎㅎㅎ성격인지 그게 잘안데요
가끔 한번씩 하는데 잘안데요 ㅎㅎㅎ그냥 여기 오니까 이야기도 하고 가는거여요
오래된 친구가 별루 없어요 있어도 가끔 안이면 블러그 문닫아 잠그고 오래 안하니까
다 문닫은데가 만네요 ㅎㅎㅎ평산님하고 몇명정도 ㅎㅎㅎ오늘도 좋은 시간보내시고
편안하게 쉬세요
걷기 가보니까 신청 마감 했어요 ㅎㅎㅎ다음기회가 또오겠지요 ㅎㅎㅎ
막연히 이야기를 하려면 할 말이 없지요.
얼굴도 안 본 사이인데요,
그러니 그 사람의 글을 읽고 이야기 하는 것이 낫습니다...ㅎㅎ..
일손이 모자라서 제비뽑기 하시나봅니다.
일종의 품앗이가 아닐 런지요.
농사 지으시면서 블로그 운영하시는 것도 어려우신 점이지요.
바쁘시잖아요...ㅎㅎ...
오늘 뒷산에 갔더니 매미가 좀 줄었습니다.
이제 선택이 안된 매미만 남았나봅니다.
산에도 풀이 많아서 걷는 길이 자꾸만 좁아지네요.
머지 않아 구청에서 깎을 듯해요.
풀 깎으면 마르며 풀냄새가 좋던데요.
인삼 캘 때도 향기 좋을 것입니다...^^*
사진 잘 찍으셨습니다. 구도가 생물도감에 나오는 것처럼 프로이심니다.
감사합니다.
산책 갈 때 무거워 폰을 가져가지 않습니다만...
필요해서 가져가는 경우가 있어요.
들고 가면 아무래도 시간이 더 오래 걸리더라고요...^^*
     **산을 오르며 **

우람한 산 앞에 서면
나의 존재는 얼마나 작은가!

겸허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가끔은 교만이 고개를 치켜드는

아직도 많이 설익은 나의 인생살이를
산은 말없이 가르쳐 주지.

높음과 깊음은
하나로 통한다는 것

깊숙이 내려앉기 위해
가파르게 오르는 아름다운 삶의 길을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더위도 한풀 겪인듲 하군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이 세상에 평가할 수 있는 것은
딱 한 가지!
나 자신이라 하네요.
겸손하자고 달고 살아도...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산책길이 무척 아름답군요.

다음에 산책나가실 때
계피를 끓인 물을 팔에 바르고 가면
모기주사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
깜짝이야...ㅎㅎ
동시에 글이 올라가 화들짝 했습니다.
계피 끓인 물요? 새신발님~~~^^
모기향을 사왔더니 뿌리는 약을 하나 주던데요,
냄새도 그렇고 피부가 어떻게 될까봐 걱정이더라고요,
계피 있는데 적시고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즈음
축축히 젖어
적당한 습기가 머무는 숲길

그 길을 따라 거닐면
길가에는
앙증맞은 미소가 가득하지요

형형색색으로
곱게 피어난 버섯들의...

매미소리에 이끌려
거니는 숲길

그 숲길의 길목을 지키는 모기떼

그리고
상큼하게 올라오는
숲의 향기

그리 어우러져
숲이라는 소설이 쓰여져가지요


모기는
뿌리는 약은 독성이 두려우니
자그만 부채하나가 좋은것 같답니다
부채바람에 모기며 날파리는 날려가고
시원함은 덤으로 얻을수 있으니까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숲을 다니시니 훤히 아십니다.^^
비 오는 날이 길어질수록 버섯이 커지기도 했어요.
생김 자체가 독버섯이기도 했고요,
손바닥만한 버섯이 쑥쑥!

햇볕이 나와야 모기는 줄었는데요,
손수건 가져가야지, 모자에
어쩌다 폰에 열쇠에...
무거워서 가방을 들고 갈 때도 있습니다.
물도 필요하고요.
하지만 2시간 남짓이라
손수건만 들고 가려고 합니다.
부채도 좋은 방법이겠군요?...ㅎㅎ

걷기만 해서 집으로 돌아오면 모기가 매달릴 틈이 없는데요,
내려오며 기구 몇 가지 하려다 주사 맞고 옵니다.
특히 정지해 있는 ..
물구나무서기 할 때가 그렇더라고요.
몸을 흔들 수도 없고요...ㅎㅎ...
말씀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날들 되세요,
완전초보님~~~^^*
제가 좋아하는 소나무가 보입니다 이제 카메라를 다 처분했어요 이제 무거운것은 질색인 나이에 왔습니다 ^^
저도 뒷산에 오르면 무거운 것이 싫어서 물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여름이니 가져가야 할 것들이 많더라고요.
땀이 나니 손수건, 때로는 모자도 있고요.
번호키를 바꾸지 않아 열쇠도 가져가야 하고요...ㅎㅎ
폰도 필요할 때만 가져갑니다.
아무 것도 들지 않는 것이 좋아요...^^*
네 자전거를 타는데 비상 연장만 싣고 이제 배낭 조차 메기 싫어요 인생은 누가 그랬던가요 빈손으로 왔다가 가는것이라고요 좋은 날들 되세요!평산님!
자랑스러워할만한 산캑길입니다.
매미가 어떻게 짝을 찾을지도 걱정해 주시고
비 온 뒤 우후죽순처럼 자라는 버섯들과 놀이도 하시고
그 사이 강원도 백두대간 트래킹도 신청하시고
참으로 넉넉한 마음이셔요~
얼마나 좋으실지..

저는 요즈음 야산에서 만나는 버섯들은 그냥 못 멋는 버섯으로 인식해 버립니다
그들의 자태가 유난히 고와서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유혹하지만~ 하면서 지나친답니다.
가을이 기웃거리고 있어요 평산님~~
집 주위에 산책길이 없으면 삭막할 것입니다.
서울 생활이니 더욱 그래요.
동네 한 바퀴는 시시하고 걷고 싶은 곳도 없습니다.
좀 더 나가야 수목원이 있고 공원이 있는데...
혹시나 하고 가봤더니 버스를 타야하거나 뒷산보다 못했어요.
그래서 더욱 소중해진 뒷산입니다만 지루할 때가 오더라고요.
버섯은 저도 먹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비가 며칠동안 와서 습함이 남아 얼굴만한 버섯도 생기더라고요...ㅎㅎ...
노랑 망태버섯 한창일 때 보고 싶던데요,
오후에 가보면 누워있어 안타까웠어요.
가을이 오는 것 같지요, 선선합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그 틈에
산책 예찬자들의 숲 속의 만남이
멋지네요

게다가 백 만마리 매미들의 합창은
어떻고요
아마도 귓전이 시끄러웠을 듯해요

어느날 새벽   안 가던 새로운 산책길로
들어섰다가 매미소리에 놀라고
눈앞에 아른거리며 길을 막는
날벌레가 성가시고
뒷덜미에서 끝까지 따라붙는
모기 때문에 짜증내고
목에 감은 수건을 풀어
그 녀석들 쫓느라 한 시간내내
좌우로 휘둘렀더니
다음날 아침 몸살이 난 듯
팔이 아팠던 생각에
평산님 걷는 길도 비슷한 듯요~~ㅋㅋㅋ

버섯이 만발한 요즘 숲 속이고요
종류도 많습니다~~ㅎ
야~~
정말 매미가 어찌그리 많이 우는지요.
둘레길 한 바퀴 도는 동안 놀라웠어요...ㅎㅎ..
그날이 최고였던 것 같아요.
어제 가보니 이 빠진 참빗처럼 매미소리가 그랬습니다.
너무 오래된 길은 거미줄도 있어요.
하루차이에도 얼굴에 무엇이 걸리더라고요,
멈추면 모기들이 살며시 달려듭니다.
그냥 돌아서 집까지 와야하는데...
잠깐 운동화에 돌이 들어가 벗는 동안에...
기계를 이용하여 물구나무 서기를 하면 영락없이 물더라고요,
모기들은 불고기 먹을 수 있는 기회이니
이해가 갑니다...ㅎㅎ...

날 좋으네요.
건강한 여름의 끝 보내시고요?...^^*
교육중에 가장 아름다운 삶을 가르치는 교육은 인성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교육입니다.
인성교육을 떠나서 아무리 잘 가르친다 할지라도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교육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을 모든 분들이 알 것입니다.
저는 인성교육의 새로운 장을 위해 잠시 떠나있게 됩니다.
중간에 잠간씩이나마 들러서 인사는 올리겠습니다만
한동안 자주 뵙지 못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긴 인사 드리지 못하고 방문만 하는점 용인해 주시기
바라면서 얼머 후 뵙겠습니다.
평산님
좋은글과 영상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매미가 떼로 쩌렁쩌렁 울어대면.....
정말 매미군단이 쳐들어 오는양   오금이 저릴정도지요 ㅎㅎㅎㅎ
비온 뒤끝에 산책은 더욱 풀내음이 좋으셨을거 같아요
산책 열광자+ 산책종결자^^  
숲은 혼자서 거닐어도 혼자가 아니네요.
풀꽃과 버섯들과 눈맞춤하며 흥얼거리시는^^ 좋아요^^
비 온 뒤라 버섯이 종류도 다양하게 많이 피었네요.
역시 산책의 여왕이십니다!!
나도 모르게 유유자적한 삶이 좋습니다
이젠 백두대간도 북한산 도봉산도 좋았지만 그것도 한때
이젠 조심스럽네요
의욕도 좋지만 무릎관리도 해야하고 체력도 감안해야 하고
평소 주변 정원같은 야산이나 하천가이면 족하지
큰산은 계절에 한두번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세상사 모두가 과유불급이란 말이 와 닿기도 하고요

그토록 내집 안방 드나들듯 구석구석을 누볏던
청계산 관악산 도봉산 북한산 수락산도 이젠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
그레서인지 그 산 입구 맛집을 찾아가면 왠지 높아만 보입니다
비 오고 돋아난 버섯들이 여럿이군요
모양도 색도 각기 달라 보는 재미도 솔솔하고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밥상에 자주 올립니다
때로는 말렸다가 가루를 만들어 쓰기도 하고요
산책.. 다섯컬레의 신발이라 대단합니다.ㅎ
왼쪽 영지 아기입니다
두었다가 다음에 가셔서 캐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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