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같은나이쟁이들 (20)

06
2019/09
우연히 이런 곳을... | 같은나이쟁이들
평산 2019.09.06 11:46
어머나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저도 가보고 싶네요.
래프팅을 한적있는데 좋은 경험이었기에 가상으로라도 또 즐겨보고 싶습니다.
비 온다더니 오늘 무척 맑으네요.
후텁지근한 기분에 지금 에어컨을 켰습니다.
오후에도 행복한 일상 꾸리시기 바랍니다^^*
보는 것으로 좋았습니다.
놀이기구 잘 못 타요...ㅎㅎ
몇 가지는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요.
그 건물에 여러 번 갔었는데 전혀 몰랐습니다.
태풍이 지나간 듯합니다.
은행이 익어가던 중 바람에 많이 떨어졌더라고요.
편안하신 주말 되세요, 제비꽃님~~~^^*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
이런 신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니~~
우리나라도 참 좋은 나라인 것 같아요
친구님의 배려도 좋고요
새로움을 만날 수 있었으니
평산님께서도 더 젊어 지셨으니 좋고
저도 이렇게 알게되어 참 좋아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어쩌다 보면...
가보지 않았던 곳을 외국인들이 잘도 찾아서 가더랍니다... ㅎㅎ
작은 공간에서 하는 농구, 야구, 축구게임 등...
본 적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이곳은 더욱 첨단이었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갖는 사람들이 있으니 카페도 있더라고요.
백화점과 영화관 대형마트가 밀집해있는 곳인데 ...
정말 어쩌다 구경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자유이용권 끊을 정도는 못되고요...ㅎㅎ...
바람 강했던 태풍이 지나갔네요.
별일 없으시길 바라며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아이고 평산님
신세대의 맛을 보셨네요
저도 매우 궁금했었는데 ..그렇군요 ㅎㅎ
신기한곳 체험후 친구 위로의 시간을 가졌으니 말씀처럼 좀 가볍게 대할수 있었겠네요
친구가있어 위로해주고 다독여주고
참 예뻐요.
아이고~~~
그러게요,
신세대의 맛을 좀 봤지요?...ㅎㅎ...
데이트 할 때는 큰 맘 먹고 이런 놀이기구도 한번 타 줘야 재밌을 거라고 봅니다.
어머나! 하면서 기울어지기도하고요...ㅎㅎ...
대부분 평범한 사람들의 노후대책은 불안하지요.
자식들을 잘 키워놨으니 걱정없겠다 싶지만 기대려는 부모가 드물잖아요.
밑에 층으로 내려가며 예쁜 옷 구경도 눈으로 많이 했습니다.
오늘 김치 담그려고 하니까 배추값이 비싸서 통과했네요.
편안하신 주말 되세요, 햇빛님~~^^*




첨단의 시대에 맞는 놀이기구인가 봅니다.
가상현실에 빠져 있으면
방송에서 봤던 것처럼 착각을 일으키게 되겠지요.
둘러보면 실내에서 하는 놀이기구가 의외로 많더군요.
겸사겸사 친구 분도 만나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좋은 시간을 함께하는 인연 같습니다.
사람 살아가는 것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행복 아니겠습니까.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길요~
어린 꼬마들은 안되는 곳이었어요.
기구를 착용하는데 키도 상관 있다 하고요.
간담을 써늘하게 하는 짜릿함과 즐거움이 있겠다고 봅니다.
돌이 머리로 얼굴로 날아오는 이순신장군 영화를 3D로 본 느낌이겠지요.
놀이기구 잘 못타서 구경하는 것으로도 만족이 되었습니다.
본인들은 좀비들과 싸우니 심각한데 보는 사람은 우습기도 했고요.

바람 많던 태풍이 물러났는가봅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아하 저런 즐거움이 있었네요 옷도 안젓고 래프팅 도하고
요즘은 오락이실이 참 좋은게 만아요 ㅎㅎ우리때는 다다다다다다닥
돈넣고 하는거 문구점 앞에서 조그리고 한것 같아요 어릴적에도 안이고
좀 큰 머스마 때인것 같아요 ㅎㅎ 어릴적에는 시골에서 컷으니까요 ㅎㅎㅎ
점점 시대가 좋아 지고 있지요 그걸 다 즐기시다니 대단해요 ㅎㅎㅎ
우리는 요즘에 그런데 가자고해도 좀 그래요
아나로그에서 디지털로 바뀌니까 마음도 손도 안따라 가요 ㅎㅎㅎ
ㅈ평산님 즐거운 시간보내서 좋으시겠어요 ㅎㅎㅎ나도 겨울 방학하면 가봐야지 ㅎㅎㅎ
평산님 그때 자랑좀 할게요 ㅎㅎㅎ
저는 오락실에서 해 본 경우가 없습니다.
학교 다닐 때도 떨려서 못했어요....ㅎㅎ...
초기에 벌들이 날아다니는 갤러그도 그랬습니다.
즐긴 것은 아니었고요?
구경만 했습니다, 놀이기구 잘 못타요...ㅎㅎ...
돌리고, 위 아래로 움직이는 것은 100% 후회가 되더라고요,
물 위로 뜨는 풍선이나 레일 위를 달리는 기차, 짚라인은 타볼만 했습니다.
아래층 내려가서 다른 것들도 구경하고 지하에서 냉면 먹었고요,
호숫가 한 바퀴 돌고 벤취에 앉아 이러저러 이야기에 노을도 봤지요.
태풍 피해 없으셨어요, 엉터리님?
헝가리도 이런 비슷한 곳이 생겼더라구요.
전 무서워서 못할 것 같긴 합니다.
헝가리 생활 24년만에 처음 친구들이 왔다 갔는데...
나이가 드니 다들 노후 준비를 하고 대화의 소재로 등장을 해서
내 나이가 그런 나이구나 새삼스러웠답니다.
추석이 일찍 오니 밤이면 쌀쌀해지네요.
좋은 날들 되세요.
하은엄마
하은엄마님 오랜만이십니다.
저도 놀이기구 잘 못타요...ㅎㅎ..
그렇지만 이런 장면들이 텔레비젼에서 나오면 무지 궁금했어요.
우연히 보게 되어 기분 좋았고요, 친구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한편, 친구 분들이 24년 만에 놀러오셨다고요?
세상에! 그 멀리, 얼마나 반가우셨을까요...ㅎㅎ...
헝가리에 계시니 국민연금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한국은 미리 당겨서 쓰면 금액이 적어진다는데 공무원이나 선생님들은 연금이 많더라고요.
경제활동을 못하게 되면 대부분 걱정이지요.
태풍이 지나가서 바람 많은 서울이었습니다.
건강하시길요,...^^*
젊어지셨겠습니다.
A~~~
궁금했던 곳이라 반가웠어요...ㅎㅎ...
살면서 하루에 한 가지씩은 무엇을 발견하거나 배우거나 만나는 것 같아요.
삶의 기쁨이지요...^^*
팔짱을 끼고 걷는 온기......
그게 우리 함께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하는 은근한 정 같아요.
이런데가 있군요. 전 아직도 아나로그시대를 왔다갔다 하는터라
이런 체험과 실감은 아직 못해봤는데
요즘 갈수록 3D가 유행하는것 같네요.
앞서가는 문명을 다 따라갈 수는 없지요.
그럴 필요도 없겠고요,
직접 체험은 하지 않아도 어떻게 변화하는 지 궁금하던 무엇을 ...
한 가지 눈으로 본 것입니다...ㅎㅎ...
저는 중간인 것 같아요.
앞서가지도 못하고...
그나마 블로그라도 만지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그렇군요...
퇴직을 앞둔 싯점은 좀 마음이 산란할 수가 있지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뒤 늦게 일터로 나간 친구들이 있습니다.
얼른 대처하려는 마음일 듯하여 잘하는 것이다 여겼는데
생각보다 집이 일찍 나가니 그 것도 편치 않더라고요.
노후에 걱정 없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는지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백야님~~^^*

ㅎㅎㅎ3d 이제는 더떨리지 않았어요 ㅎㅎㅎ
그때는 비행기나 겔러그 블럭깨부스기 ㅎㅎ
이런것도 처음하면 그랫어요
지금은 안경쓰고 ㅎㅎ아하 멀미 그럴거여요 멀미 ㅎㅎ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아이들은 잘하는데 우리는 멀미가 날까 ㅎㅎㅎ

태풍이 그런데로 지나 간것같아요
피해 입은데도 있고 좀 덜한데도 있고
시골은 만은 피해 입없네요
우리도 조금 입었어요 그래도 자연이 주는 거니
고처 써야 겠지요
한숨 쉬면 뭐하나요 속만 쓰리지요
그래도 걷만 만가저서 돈들이면 되니까 그런데로 괜찬네요
비까지 만이 왔으면 피해가 클건데 비가 만이 안와서 다행이였어요
열매는 피해가 만이 난것같아요 그래도 난 뿌리니까
피해가 만치 않았어요 ㅎㅎㅎ
엉터리님~~
다행이셨습니다.
서울은 바람이 당일 오전 6시부터 불었어요.
바람 소리에 깼지요...ㅎㅎ
그리곤 창문을 닫았습니다.
남쪽에서 바람이 불더니 북으로 넘어갔을 시점에는 북쪽에서 바람이 불더라고요,
비가 없는 태풍은 처음인 듯합니다.

지나갔으니 중요하지 않지요?
즐거우신 한가위 되세요...^^*
링링이 흔적을 체 지우기도 전에 또다시 가을장마가 시작되어
밤새 내리던비가 아침까지 촉촉히 비가 내리는가 했더니
해가 나서 이제는 시원한 바람이 솔~솔~ 하하 참 점심먹고 일하러 나가야
겠어요 ㅎㅎㅎ바람이 불어 시원한 화요일이네요.
벌써     9월둘째 화요일을 맞이하고 사흘 남은 추석명절 준비로
바쁘실 텐데 날씨가 고르지 못하네요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명절 준비 잘하시길 바래요 평산님 ~~~~
웃음 가득한 행복한 명절 맞이 하시길요~♡
안녕하세요?

우연히란 이름
너무나 정겹고
너무나 반갑지요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 만사가
모두 우연히 다가와

우리를
새로움으로 안내를 하니까요

우연히 만난
새로움은
우리를 필연으로 안내를하니

우연이란 이름
너무나 사랑스럽고
너무나 존경스럽지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궁금하더라도 이런 곳을
찾아가기란   쉽진 않습니다.
좋아하는 곳이라면...
시간을 내야겠지요.
그 건물에 일 년이면 몇 번은 갔었는데요,
위층에 무엇이 있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정말 우연하게 들러...
눈으로만 구경했어도 ...
모조리 체험한 것처럼 기분 좋았습니다.
문명을 모조리 따라갈 필요는 못 느끼지만...
때때로 궁금하더라고요...ㅎㅎ...

한가위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태백에는 가시는지요?
올림픽기념 아리바우길 걷기축제가 있던데요,
쉬시며 의미 있는 한가위 되세요...^^*
추석 명절이 다가 왔어요
가을장마에 태풍에 다시
가을 장마가
가시지도 않은 가운데
명절을 맞이하네요

오늘부터 대 이동이
시작되겠죠

가족들과 다복한
명절 연휴 보내시고‥

고향의 정
듬뿍 담아오시는
즐거운 추석 되시고

연휴 끝나고 뵙겠습니다
아리둥절한 사이버 세상일 듯해요
그래도 시간가는 줄 모르게
즐겁고 재미나는 놀이겠어요
어른들도 흠뻑 빠지는 골수들도 많지요

레프팅~~~재미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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