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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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애썼다 응원하는 꽃!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09.14 13:02
어쩌나 허리가 아프면 큰일인데 괜찬아요
아하 그래도 기름칠 허리는 조심해야 해요 삐끗이
사람 짜증나게 하거든요 ㅎㅎㅎ 허리운동 열심히 해야 겠어요 ㅎㅎㅎ
조심조심 해서 넘어같으니 다행이지만 다음에는 조심해요
그냥 아프다고 드러 누으면 좋을것같아도 어질러 진걸보면 일어나서
치우고 신음소리 아이고 아이야 나올거여요
그래도 볼래의 모습으로 돌아같으니 점수가 후한지 안인지는
몰라도 점수는 주었네요 ㅎㅎㅎ
이제 내일까지 쉬면 그나마도 끝 ㅎㅎㅎ명절도 금방가요
한것도 없이 잠만 잔듯 ㅎㅎㅎ 시간만나면 드러 누워 잠들자느라고
바쁜 명절 ㅎㅎㅎ이제 슬슬 지들집으로 가고 있어요
아이고 얼렁덜가면 좋을걸 편안하게 쉴수있어서 좋거든 ㅎㅎㅎ
평산님도 흐릿한 날씨에 편안히 쉬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어요, 엉터리님?
허리가 아침부터 걱정이더니 처음에는 힘들게 걸었어도
점차 풀리며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이곳에 올린 이유도 이럴 경우에 걸어보세요! 를 알리려고 했어요...ㅎㅎ
운동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봅니다.
돌아와서 정말 '인간승리'라며 뿌듯했습니다.
엉거주춤 해서 무지 걱정되었거든요.
여러 날 낮잠 한 숨 못잤습니다. 할일이 많았거든요.
어머님이 연로하셔서 밀린 빨래를 여러 차례 했고요,
여기저기 청소에 시장봐와야지, 반찬해야지...^^

항상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하신 밤 되세요.
다행이네요. 건강하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는지요.
제가 생각해도 다행이었습니다.
그냥 누워있었으면 회복이 늦었을 것으로 봅니다.
일을 차질 없이 했으니 감사하는 마음이에요.
편안하신 밤 되세요...^^*
에구~큰 일 앞두고 어쩌나 하셨겠네요
저도 지난 주 삐긋해서~ㅎ
하루이틀 견뎌봐도 괜찮지 않아서
3일간 침맞고 쉬엄거렸답니다

명절지내면  
친정오는 세 딸 사위 손주들까지13명이
모이니 대가족이지요

다행이세요
여차하면 쉬시거나
병원 가셔야죠
어머나!
안단테님, 지난주에 삐긋하셨어요?
저는 삐긋은 아니었는데 대걸레질 하다가 이상해진 경우입니다.
견디시다 침을 맞으셨군요,
걷기를 하니 괜찮아져서 어떤 분이시든...
허리 아플 경우에 참고 하시라고 올렸습니다.
한 바퀴 돌아오고 95%는 좋아져서 명절을 무난히 보냈거든요.
다른 때보다 일은 더욱 많았는데 다행이었습니다.
오늘 시누님 다녀가시고 명절행사가 끝났으니...
며칠 푹 쉬려고 합니다...^^*
그래요 걸으니 허리에 통증이 없어 진거군요 ㅎㅎㅎ
그래서 다행이여요 허리가 살아가는데 그래도 중요 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허리 아프면 아무것도 못해요
그래서 항상 조심 다른데도 마찬가지로 안아프면 최고지요
어디아프면 참 고생이 만거든요 명절에 할일도 만은데
ㅎㅎㅎ일거리도 만은데 허리 아프면 참 난감하지요
일부러 아프기도 한다는데 그래도 걷기해서 안아프니 다행 ㅎㅎㅎ
아하 인간승리 ㅎㅎㅎ좋아요 그말이 ㅎㅎ 다 나이가 드니까
일을 해도 대강하니까 일할게 만아요 묵은 때 ㅎㅎㅎ씽크대
열심히 딱아써요 우리는 큰일은 안하니까 제사 음식도 조금씩
사다가 조금만 만들어요 며느리들 오기전에 나랑 둘이서
후딱 오전에 일찍하면 오전가기전에 다끝나니까
빨리하고 마내요 누가 오면 정신없고 귀찬다고 다만들어 놓고
지우내요 언제까지 할건지 모르지만 내할일이니 내가 한다네요
돌아가시면 니들이 해라 ㅎㅎㅎ이제 죽으면 대강 할건데뭐 하니
씨웃고 마네요 먹고 놀고 먹은거 치우고 그래도 힘들데요
그래서 나가서 먹기도 했어요 ㅎㅎㅎ
오늘도 즐겁게 하루 보네요 평산님    
일부러 아프기도 한데요?...ㅎㅎ....
어머님이 저만 바라보고 계시니 어쩌나요.
최소한 명절 아침을 챙겨야 하는데요,
식구들 몰려 오기 전에 후다닥 하시는군요?
잘 하시는 겁니다.
여럿이 있으면 더 정신 없더라고요...ㅎㅎ...
나물이나 과일준비는 그런데요,
송편이나 부침개 할 때는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면 그냥 앉아 있는 것보다 재미나더라고요,
침이 튈까 좀 걱정은 되지만요?...ㅎㅎ...
추석날 나가 보니 외식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날 좋은데 밖에서 일하시니 좀 따갑겠어요.
쉬시며 하세요...^^*
정말 인간 승리 이십니다
후한 점수 100점 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회복할 것은 예상 못하고 걸었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견디며 걷는 모습에 정성이라고
山神께서 봐주신 듯합니다...ㅎㅎ...

많이좋아지셨지요?
그날로 좋아진 것입니다.
백야님~~~ ^^
그래서 인간승리라 했고요,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

.*"'"*. 사랑가득.*"'"*. / ☆/
* ^-^ * ☆/ ☆* ☆/☆* ♣♣\♧\♣♣
"*.,.*" / ☆ / ☆/☆* ♣♣\♧\♣♣
추석을 잘 보내셨는지요~? ^^.~^^
안전운행 하시구요~ 행복한 오늘을"*...*' 보내세요.
님과의 동행에 감사 드립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 оо☆
구름은 가만히 있질 못하더라고요,
바람이 자꾸만 부니...
조금 불던 많이 불던 김삿갓처럼 흘러갑니다.
자고 가는 구름을 바라보시는가 봅니다...^^*
고생하셧네요
무언가 어긋나서 한 번 뚝! 소리 나면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그런 케이스가 아니었을까요
아프다 엄살 부리지 않고 스스로 걸으며 원상복귀하셨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명절 잘 보내셨으니 이제 조금 편히 지내셔도 되겠어요~
노력하신 賞, 충분하신걸요~
즐거운 명절 보내셨는지요.
물소리님~~~^^
아무 소리도 나질 않았습니다.
어? 순간 느낌이 이상하다 했는데 그랬어요.
굼벵이 움직이듯 천천히 걸었더니 어느 순간 돌아왔습니다.
오는길에 무릎 수술했다는 할머니를 만났는데 움직이는 것이 싫어서
앉아 지내셨더니 다리에 마비가 와서 걷는 연습을 하신다 했습니다.
이제사 느꼈지만 걸어야 한다고요?
서로 공감하며 이야기 나누었지요...^^*

이겨내는 힘이 아무래도 줄어드는 나이라서요
조금   아니다 싶으면 어김없이 신호가 오고 통증도 느끼게 됨을 어쩔수 없네요
살살....이제는 살살이라는 마음을 의도적으로 앞세우며 지내네요
어~ 하다가 삐긋하면 오래가고, 한번 삐긋하고 시큰하면 또 그러더라구요
이제는 일어날때도 굴러서 일어나시공~~~ ㅎㅎㅎ   살살....
즐거운 추석연휴 되셨나요.
새로운 한주도 풍성하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맞습니다.
이겨내는 힘이 아무래도 줄어드는 나이가 되어가지요.
그나마 운동을 꾸준히 해 왔으니 그리되었다고 봅니다.
일어날 때도 굴러서요?...ㅎㅎ...
기지개 한번 펴고 일어나면 또 다르던데요.
그마저 귀찮을 때가 있더라고요...ㅎㅎ...
앞으로는 더 살살 움직여보려고 합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사람의 몸은 아주 예민해서 탈이 날 곳을 미리
알려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간 꾸준히 운동 하시고 활동을 많이 하셨으니
별 탈 없이 지나가는가 봅니다.
다칠 곳을 미리 예측을 하지는 못하니
가벼운 운동으로 기름칠을 하는 수 밖에요.
건강하고 즐거운 계절 되시길요~
명절 음식보다도 어머님 집안일을 도와드렸습니다.
힘이 약하시니 그냥 지나치신 일들이 많아서요.
탈이 날 곳을 미리 알려주었을까요?
맞아요, 운동이라도 꾸준히 했으니 다행이었습니다.
동네 한의원을 가볼래도 가본 곳이 없고 침을 생각하니 무서워서요...ㅎㅎ...
잘 하는 걷기나 해보자 했는데 통했습니다.
아침에 불편했던 점을 생각하면 꿈 같은 일이었어요.
햇살 찬란하네요.
기분 좋은 한 주일 되세요...^^*
지금은 말짱해지셨지요?
베짱이처럼 띵까띵까 하셨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저도 시누 넷이 오고 2박을 하고 갔습니다,
지금 무지하게 피곤해서 눈 감고 있습니다,ㅎㅎ
자판도 눈 감고 두드리다 떠보고 오타는 고치고요.
오늘도 하늘이 맑아서 참 좋으네요.
어제 세미원 들러 잘 놀고 왔는데도 피곤합니다.
그날로 말짱해져서 인간승리라 이름 붙였지요.
5 %쯤 모자른 정도였어요. 조심하고 있습니다.
떠날때만해도 조금만 걷다 여차하면 돌아온다 생각했거든요.
10일~ 14일까지 긴 한가위 였습니다.
어제 하루 푹 쉬었어요, 뒷산에도 천천히 다녀오고요.
어머님과 시누 네 분이 2박하셨으면 힘드셨겠습니다.
도와주신다 해도 설거지가 넘치셨겠어요.
피곤해서 눈감고 있으시다고요?
아하~~~ ㅎㅎ
놀 때는 즐거워서 모르셨을 겁니다..
넓은 강물에 평화인 듯하고요.
오늘 가셔서 일찍 주무세요...^^*
시어머니는 언제까지 우리 집에 계실지 기약이 없는 상태예요.
노환이라 허리가 계속 아파 수술도 어렵고 약으로 사셔야 하니까요.
남편이 모실 생각하라고 하고요.
지금은 괜찮지만 길어지면 저도 짜증이 나겠지요?ㅎ
아무튼 현재 눈이 따갑습니다.ㅎㅎ
그러시군요.
집집마다 어르신들 그런 시기인가봅니다.
저희집도 명절음식보다는 어머님 살림 돌보는 일이 많았습니다.
허리가 아프시니 걱정이시겠어요.
모실 생각하라는 말씀에 어떠셨을지요.
따로 가까이 사셔도 장단점이 있는 것 같고요,
함께 살아서 좋은 점도 있겠다고 봅니다.
애 쓰십니다...^^*
ㅎㅎ, 건강이 최우선이죠 ^^
다행이십니다
하루 1만보 채우기가 쉽지 않네요
목표치 미달이면 저녁 식사후 집주변 산책로를 걷는데
그것도 자꾸만 귀챦아 집니다
만보가 쉬운 일이 아니지요.
5000 보로 하세요...ㅎㅎ...
애썼다 꽃 ㅎㅎㅎ어머님이 평산님만 바라보니
어쩌겠어요 챙겨 드려 야지요 항상 보면 어머니들은 그럴까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할수있으면 그냥 내가 얼릉하고 치우는
뭐라 하면 마음에 안든다고 그냥 해치우는거 ㅎㅎㅎ그래도 난 알아서
도와주네요 자식들이 음식하기 실어 하니까 힘들어 할까봐 먼저하고 마는거
그래서 제사도 명절에도 사다가 했는데 바쁘니까 그럿겠지만
성이가 없어요 맛이야 있겠지만 만드는 시간이 그래요
익으면 꺼내야 하는데 속이 익기전에 드러내서 음식을 먹을려니까
설익어서 못먹겠더 라고요 그래서 마트가서 다만든거 사다가 익히기만 하네요
그러니까 금방하더라고요 먹어도 익었으니까 제사 음식 이래도 안익은거 보다는
익은게 더 좋을것같아서요 ㅎㅎㅎㅎ
아하 둘러 않아서 만드는건 만두때요 그때는 둘러 않아서 만들고 송편은 2만원어지
사고 증편 아시지요 그거 사다가 먹고 마네요 8천원 하더라고요 한판에 ㅎㅎㅎㅎ
오늘은 태풍 뒤바라지 하느라고 힘들었네요 만가진거 치워만 놔서
오늘은 말뚝박고 철사로 역기작업 조리개 질했어요 내일이면 다할것같아요
평산님 오늘도 편안히 잘주무세요
축하 드립니다 3구간 난 포기 했어요 올해는 갈수가 없을뜻해서요 ㅎㅎㅎ
벌써 9월중순 이니까 몇칠 지나면 눈코 뜰새 없을것 같아서요 포기 했어요
걸어서 완주해야 축하할 일이지요.
바쁘시기라 그러실 것입니다.
증편을 찾아보았어요.
술빵이더라고요?...ㅎㅎ...
맛있지요.
검색하다 만드는 법이 있어 읽어보니 쉬운 편이었는데요.
직접하려면 망설여집니다...ㅎㅎ
태풍 뒤바라지 하셨군요.
친정 가는 길에 벼가 쓰러진 곳도 많았습니다.
지금쯤은 다 하시고 편안하시겠어요.
푹~~~ 주무세요...^^*
** 인생의 세가지 **

* 주어야 할 세 가지 :
필요한 이에게 도움,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가치있는 이에게 올바른 평가

* 사랑해야 할 세 가지 :
현명한 사람, 덕있는 사람, 순진한 사람

* 칭찬해야 할 세 가지 :
검소함, 부지런함, 신속함

* 얻어야 할 세 가지 :
마음의 선량함, 목적의 달성, 명랑함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인간승리 축하해요
운동으로 극복을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데부분 병원에 갈텐데 ㅎㅎ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시니 근육이 잘 발달되었나 봅니다

추석 잘 보내셨다니 다행입니다
어제밤에도 저녁노을과 약간 기울어진 달이 무척 이쁘던데
꽃보며 잘 쉬시고 행복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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