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일상 생활문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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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가을장마 후 망태버섯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09.18 13:29
아마도 태풍 짓이 안일까요 ㅎㅎㅎㅎ
아침에 일하러 가면 만이 있던데요 ㅎㅎㅎ
이제 찬바람이 부는데 모기가 있지요 산에도 있지만 집에도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모기가 내옆으로 살살 오더라고요
그래서 손바닦으로 탁 ㅎㅎㅎ보내버렸어요
나한데 한방 할려고 했나봐요 사정없이 때렸더니
납짝하게 변했어요 ㅎㅎㅎ
일터로 나가시며 자주 보시나요?
한번 보여주세요...ㅎㅎ...
언제 나타나는지 알 수만 있다면 새벽에 가서라도 보고 싶은데요,
올해는 마지막 망태버섯이 아니었을까 해봅니다.
버섯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 같아요.
식용도 할 수 있다네요?
고급버섯이라 하고요.
동네 모기는요? 가을장마 오기 전 잠시 적어졌다가 비가 오자 다시 많아졌습니다.
처서 무렵에 입이 삐뚤어지려다 다시 멀쩡하게 돌아온 듯 합니다...ㅎㅎ...
향 피우세요...^^*
귀한 망태버섯을 보네요
노란치마를 펼치고 나폴나폴 춤추는 무희같은 버섯
비록 모기에게 수난은 당했어도 평산님 뇌리에
오래 남을 고운버섯
덕분에 저도 옛동무 만난듯 반가웠네요
햇빛님!
저는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 버섯을 볼 수 있음이 말이지요.
지는 버섯이 이러한데 피어날 때는 어떠할까요?...ㅎㅎ
치마가 10~ 20분이면 펴진다니요.
그것 못 기다리겠습니까...ㅎㅎ
동영상도 봤는데 일부러 속도를 빨리 한 것인 줄 알았습니다.
어찌 보면 말씀처럼 인형 같아요.
미리 알 수 있다면 새벽이라도 가서 지켜볼 텐데 아쉽습니다...^^*
그럼요
서울 한복판에서 귀한 버섯과 민남은 멋진 일잊;요
버섯들은 대부분 순식간에 피더랍니다
표고도 그렇고 느타리도 그랬거든요
성질이 급해요 ㅎㅎ
표고나 느타리를 직접 보셨나봅니다.
성질이 급해요?...ㅎㅎ...
하루쯤은 그냥 견뎠으면 싶은데요,
오후 4시쯤 나가니까 서 있는 모습을 못 보겠더랍니다.
그나마 3년 전 하나가 보이더니 포자가 번졌는지 올해는 5개 정도 넘어져 있는 것을 봤고요,
대부분 껍질만 보고 온 느낌이었는데 요번에는 비교적 생생한 모습이었어요.
더욱 번성하여 장마철에 꽃처럼 피었으면 좋겠어요.
식용 가능하다네요..^^*
먹을수 있다는 말에 갑자기 맛을 상상해 보는데
도무지 어떤맛일지 감이 안 오네요
포자가 널리널리 퍼져서 흔하게 맛 볼수있으면 합니다 ㅎ전이랑 생선 구워 놓고 쉬고있어요
퇴근후 곧바로 제사음식 장만했더니 고단합니다
잠깐 쉬어야지 ㅎ
아~~
오늘이 바로 그날 이시군요?
애 쓰십니다.
전이나 생선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요...ㅎㅎ..
고소한 냄새가 이곳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쉬시며 하세요...^^*
7시경 가시면 치마피는걸 볼수있죠
딱 한번   새벽   솔나무 남산길
둘레길에서보았죠   노란 망태
많은곻은 뾰루봉 수락산 약수터
왼편에 7월초쯤 적기입니다
아~~~
부지런하시니 남산길에서 보셨군요?
지는 모습은 대했습니다.
생생함을 고고 싶으나 시간이 맞지 않겠더라고요.
요번에는 가을장마에 다시 나온 듯 합니다...^^*
망태버섯 사진한장 올렸어요 필요하시면
이미지 캡쳐해가세요 내일 지우겠습니다
무슨 사진요?
가 보니 긴~~~~~~~~~~~~~ 글이 보이던데요...ㅎㅎ...
그렇게 예쁜가요?
아까우면 집에 데려와서 수양 며느리라도 삼으시지 그랬어요?   ㅋㅋ
생전 처음보는 저 모습 참 독특하게 생겼군요
색상도 모양도 ~~
출생시간도
모두가 차별화된 느낌이고요 ~

공부 잘하고 갑니다
피는 모습 지켜보고 싶지요.
예쁜 것보다는 신비롭습니다...ㅎㅎ...
야생이라 집에서는 어려울 걸요?
포자가 어느 부분에 있는지 공부해야겠습니다.
귀한 식용버섯이라 하네요,
동영상을 보면 치마가 펴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제는 잘안나오는데요 시기가 시기 인지라 ㅎㅎ
이제는 보기가 힘들건데요 휴가때는 만이 보이던데요 ㅎㅎㅎ
그런데 아마도 밤에 피는것 같아요 아침에 보면 피었있 던데요
안이면 아침 일찍이 이 피는것 같아요 cctv달아야 볼것같아요
요즘은 모기가 늣게 부화할수 있게 알을 나아서 늣게 부화한데요
모기들도 약아서 오래 사는걸 터득한것 같아요
날씨가 변하면서 동식물이 변해서 그런다는데 감기도 이제 약으로도
잘듯지안고 버티는 감기들이 생긴다고 하고 들어 보지도 못한
병들이 생기고 사람들은 걱정에 피해도 보고 그러는것 같아요
돼지도 닭도 소도     참 힘든게 사는 듯해요 ㅎㅎㅎ
그렇겠지요?
비가 와서 습하고 기온이 어느 정도 있어야 나오겠지요.
새벽 5~아침 8시 사이에 나온답니다.
모기도 비가 와야 많더라고요,
요즘 며칠 건조해서 적어졌을 것 같아요.
오늘은 어머니께 다녀서 뒷산 걸어 집에 와야겠습니다.
주위에 감기 걸린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계절이 변하니 그런가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풍성한 가을 되시길 바라겠어요...^^*
망태버섯이로군요.
이름을 몰랐었는데요.
산에 가면 별 희안한   버섯들이 다 있어요.
요즘은 송이버섯 철인데
저희 고향은 주변 산이 대부분 소위 송이밭입니다.
하지만 산에 줄을 치고 입산금지로 되어있어서
송이 산이 있는 친구들에게 가끔씩 얻어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평산님 시간 나실 때 망태버섯의 성장과정을 올려주십시오. ㅋ
아고~~~
송이버섯 철이군요?
송이는 그래도 장마 끝 좀 건조한 후에 나타나는가봅니다.
그래야 버섯 모양도 야물겠지요.
경기도에서 입산금지인 산들 많이 봤는데요.
대부분 인삼을 심은 밭이었어요.
송이는 아주 생소한데 그 비싼 것을 얻어드시네요...ㅎㅎ..
찌개나 볶음에 들어간 조각이나 먹어봤을까 입니다.
망태버섯이 내년에는 더 나올 듯합니다.
포자가 아무래도 퍼지겠지요.
저도 버섯이 피는 장면을 보고 싶습니다..^^*
하루살이 버섯이라서 점심 넘으면 시들기 시작하지요.
올해 노랑 망태버섯 벼르고 별렀는데 결국 보지 못했는데 여기서 봅니다.
네, 찾아보니 그렇더라고요,
부지런한 버섯입니다...ㅎㅎ...
치마를 입었다고 여왕버섯이라 하네요.
넘어져 있는 모습도 멋졌어요...^^*
흔하게 보는 버섯인데 평산님에 잘 안띄었네요.
북한산이나 도봉산에서도 발견을 못한 버섯입니다.
그런 시기에 가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지요.
동네는 3년 전부터 보이기 시작했어요.
한 해에 하나 정도 보여서 애를 태우더니...
올해는 장마 때 그리고 가을장마에도 나타났네요.
내년에는 더 보일 것으로 압니다...^^*
이 노랑버섯이 망태버섯이로군요.
저는 이름이 치마버섯인가 했습니다.
천마산에도 이 버섯이 많이 피더라고요.
보기에는 아주 화려하고 이쁜데
식용은 아니라 다행히 사람들이 그냥 두나봐요.
그새 모기를 세 방이나 물렸다니 비 온뒤라
산에 모기도 많은가 봅니다.
지금쯤 물린곳 다 나으셨기를 바랍니다^^*
제비꽃님, 반갑습니다!
언제 치마가 펴지나 찾아봤는데....
식용이라 나오던데요?
고급요리라면서요.
그렇지만 버섯전문 요리사가 해야겠지요, 혹시 모르니...ㅎㅎ...
비만 오면 모기가 많더라고요.
며칠 선선하면 좀 가라앉던데 아직은 많습니다.
씻으면 괜찮아지고 모기 무서워 산책을 못가면 안되지요.
어머나 식용이로군요!
우리는 천마산에 아주 많이 보았는데
일단 이쁜 버섯은 무조건 식용이 아니라고 알고 있었어요.ㅎㅎ
요리법을 아신다면 천마산에 오시면 많은데요...
오늘 날이 참 맑습니다.
좋은 날 잘 보내시길요^^*
ㅎ~~저는 사진으로만 보고
이 버섯이 망태버섯이구나 했네요

색깔이 곱습니다
저도 사진으로만 보았고
실물은 만나지 봇했는데~
참 멋쟁이 버섯이라고 혼자 생각한답니다.

요즘 모기가 더 잘 무는 것 같아요
망태버섯 옆에서 사람들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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