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일상 생활문 (362)

04
2019/11
콩밥을 먹지 않아...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11.04 22:47
평산님 좋은 생각으로 잘하셨어요!!
콩나물 무침도 좋고 콩 소비 걱정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저도 집에서 해보고 싶네요.
알뜰한 평산님이십니다^^
제비꽃님, 반갑습니다.
언뜻 콩나물 키우는 프로그램을 본 것이 득이 되었네요.
잘 자라서 연이어 하면 먹기 벅차겠더라고요,
한 번 하고 일주일 후에 다시 하면 좋을 듯했습니다.
아주 잘 자랐어요.
제가 물을 주니 안심이고요.
다시 한 번 보고 다듬고 있네요...ㅎㅎ...
강낭콩 같은데, 콩나물을 만드셨네요.
예전의 강낭콩은 맛이 없는 편인데 개량종인지 밤콩처럼 그렇습니다.
콩이 싹 트면 콩나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요번 자란 것은 찌개 두 번으로 좋았습니다.
콩밥보다 잘 먹어서 다시 기르려고요,
찜할 때도 줄기가 굵어서 좋겠더라고요.
마음이 보배십니다.

훌률한 관찰기록~
콩밥을 좋아하지 않으시군요
저희는 하루라도 콩이 빠지면 서운해 합니다.^^

콩나물도 아주 맛나 보이는걸요!
나물을 하면 크기가 있어서 된장찌개를 했어요.
찜할 때 넣어도 되겠더라고요.
개떡을 쪄도 저 혼자 먹겠어서요...ㅎㅎ
서리태 넣어 먹으면 좋지요.
콩도 그렇지만 잡곡 또한 즐기질 않아서
한 쪽에 잡곡과 콩 넣어 밥을 합니다.
저는 섞어야 좋더라고요..^^*
옛날에는 집집마다 콩나물 시루가 있었지요.
바가지에 물 퍼서 주루룩 골고루 부어주고
두꺼운 천으로 덮어서 빛을 차단하고...
평산님 처럼 그렇게 키워서 드시면 정도 듬뿍
맛도 듬뿍 남다를 것 같습니다.
실험으로 해봤는데 잘 자라서 종종 해먹으려고 합니다.
작년 콩인데 남았거든요.
오삼불고기 할 때도 넣으면 좋을 것 같았어요...ㅎㅎ
콩나물이 가늘면 실처럼 되어 질긴데...
굵기가 있으니 아삭한 맛이 있을 것입니다.
콩을 길러보니 건강한 콩과 아닌 것 구별이 쉬웠습니다
그냥 콩은 물에 뜨는 것이 나약해보이잖아요...^^*
강남콤도 아니고 돈부콩보다는 작아보이고....
불려서 밥위에 얹어 먹으면 맛날것 같은데요....ㅎㅎㅎㅎ
콩나물을 보니 콩은 콩이네요 ㅎㅎㅎㅎ
자라난   콩나물을 뽑을때 그 감촉을 떠올려봅니다^^
성큼성큼....콩나물 뽑을때의 그 감촉도 간지러운듯 즐거웠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콩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는 콩입니다.
호랑이콩과 모양이 비슷하고 맛이 포슬포슬합니다....ㅎㅎ
6월쯤인가요?
자루째 사서 까 먹지요.
남으면 냉동시켜서 먹고요.
콩나물을 기르니 썩은 콩은 금방 머리에서 까맣게 표시가 났습니다.
노랑머리만 썼어요...^^*
우와~~
대단합니다요
저 콩으로 콩나물을 길른사람 처음봤네요
뭐든 선입견이 무서운가 봅니다.ㅎㅎ
머리는 일반 콩나물의 두배쯤 되지않을까요? 슈퍼콩나물 ㅎㅎ
햇빛님, 반갑습니다.
그러잖아도 어디 아프신가 해서 간다고 한 것이 또 잊어버리고...ㅎㅎ...
먼저 오셨네요. 맞아요, 머리가 두 배...ㅎㅎ
저 콩으로 콩나물은 제가 처음일지도 모릅니다.
콩을 안 먹으니 좋은 방법이었어요.
콩나물 5000원 어치, 그 것도 국산 콩나물이었지요.
두 번 해 먹으니 없어라고요,
다시 콩 불리고 있습니다.
강추입니다...^^*
참,나는 콩나물은 콩나물 콩으로 만 키우는줄 알았드만
평산님은 참 기발하다

우린 한해 한말은 콩 사서 밥에 넣어 먹어요
없으면 심심
아~~~생각의 발상이 굿입니다.
읽어 내려가면서 궁금했습니다.
성공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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