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일상 생활문 (362)

19
2019/11
비몽사몽에...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11.19 09:13
오~~평산님도 일찌감치 김장하셨네요
저만 일찍 했나싶었어요

요즘은 저녁 결혼식도 많다더니
김장 끝내고 결혼식 참석이라니
몸이 천근만근이었을 텐데요
장하십니다~ㅎ

서울은 일찍이 아니랍니다...ㅎㅎ...
중간 정도일 거에요.
강원도 배추라니 저장했다 나오는 것 같았어요.
단맛이 있을 때 해야 좋겠다 싶었습니다.
화분 들이고 허리가 시원찮아서 대부분 서서 했습니다.
잠자던 얼굴은 좀 그래서 견디려고 했는데 그만 눕고 말았네요.
고된 일 끝내고 축제장에 갔다 온 듯했어요.
디자인 하는 사람들이라 차림새부터가 달랐습니다...^^*
김장을 하셨군요. 바뿐 날이셨네요.
천천히 해서 바쁘지는 않았는데 몸이 조금 고달펐지요.
결혼식이 없었으면 푹 잤을 것입니다...ㅎㅎ
맛있게 맛들길 바래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두가지 일을 척척하시고

아직 젊으시구랴~~ㅎㅎ

^^
아고~~~
소통을 하니 반갑습니다.
그리 여성스런 꽃들과 그동안 마주하셨군요....ㅎㅎ...
무엇을 가까이 하느냐에 따라 마음이 달라짐을 느낍니다.
분명 더욱 예뻐지셨을 거에요...ㅎㅎ...
김장은 두 차례에 나누어서 했습니다.
힘이 들어서요, 깍두기 따로 알타리 따로...ㅎㅎ
몇 년 전 절임배추로 했다가 맛 없은 이후로는 힘들여도 절여봅니다...^^*
벌써 김장을 끝내셧군요
넘 맛있는 김치가 눈에 선 합니다
저희들은 아직 담그지 않았습니다
준비만 하고 있지요
환절기 늘 건강하시길요
거암님?
오랜만이십니다...ㅎㅎ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참 이상합니다, 제가 며칠 전 지나간 글을 읽어보며 거암님 댓글을 보고 당시의 분들 ...
잘 지내시는지 떠올렸거든요. 무엇이 통했나봅니다...ㅎㅎ...
김장 맛있게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무척 반갑습니다...^^*
김장을 끝내고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뿌듯하게
나섰겠어요. 얼굴에 줄이 있어도 어둠이 가려주고요.
요즘 저녁 결혼식도 많더라고요.
저녁에 하면 느긋하게 식사하고 좋은 점도 많지요.
1시간 여의 결혼식이 끝나고 사람들을 만났으니 적응이 된 후일 것입니다.
오후로 가며 몸이 회복되기도 했고요.
저녁에 그 길로 나가본 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많고
차도 무척 밀려서 내가 다른 별에서 사는가 했네요...ㅎㅎ...
밤 풍경이 비몽사몽에 새삼스럽게 다가왔었어요.
늦은 시간 결혼식은 처음이었는데 율동도 있으며 활기차더라고요,
요즘 젊은이들은 표현을 잘하더랍니다...^^
평산님 안녕하시죠?
김장을 벌써 하셨나 봅니더.
저는 매년 딸내미 생일즈음에 하고 있더라구요~~`
올해는 사돈께서 해 주신다고 하지 말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주위에서 사돈 복 있다고 부러워 하네요. ㅎㅎㅎ

얼굴에 자국나면 이제   탄력성이 떨어져 얼른 가시지 않아요. ㅠ
우와~~ ^^
사돈께서 해주신다고요?
복 있으십니다...ㅎㅎ...
배추 농사를 지으시나봅니다.
지방에 있는 친구도 동네분이 배추 뽑아가라고 하여 김장한다고 합니다.
20포기 남으면 팔러 갈 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인심 쓰는 것이 낫지요.
겨울준비 어려움 없이 지나가시겠어요.
반갑습니다, 청람님~~ ^^*
김장을 다하셨내 이제 한겨울 근심없이 보내겠어요
구세대는 겨울하면 김장 만이 안이여도 조금해도 해야
안심이 된다고하지요 이제 만이해도 먹을사람도 없는데 ㅎㅎㅎ
우리도 해야 하는데 100포기해야 하는데 더춥기전에 해야겠어요 ㅎㅎㅎ
그러게요 젊을때는 금이 금방 없어지는데 나이가 들면 빨리 안없어 지겠지요
요즘은 아무때나 결혼한다하고 오라 하네요 ㅎㅎㅎ평일 저녁에
일하다갈수도 없고 돈만 보냄 ㅎㅎㅎ 춥다가 오늘은 정말 따뜻했어요
땀이 줄줄 하루 즐겁게 보내셨지요 남은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평산님
찬기온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어제보다 더나은 오늘을
맞이합니다
하루가 다른게 겨울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긴긴 겨울 여행의 시작 입니다  
내 길이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수 없지만,
당신의 손을 잡으면 내 걸음이 가벼워 집니다..  
좋은 불금에 저녁 시간 되세요
엉터리님, 100포기를 하셔야 하네요.
내일 날씨가 좋던데요,
일요일 비가 오면 다시 추워지더랍니다.
김치가 익어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ㅎㅎ...
커다란 함지박에 담았기에 옮기는 작업이 있었네요.
김치통도 정리했고요. 김치를 뒤집어 넣는 것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국물도 적당히 배분 했고요. 친정도 다녀와서 편안합니다.
주말도 없으시겠지만 쉬시며 일하세요...^^*
맛있는 김장을 끝내시고
밀려오는 피곤함을 풀어내는 이야기가
눈에 선하게 그려집니다.
김장하는 일은 변하지 않는데 우리몸은 자꾸 변하지요?
밤 결혼식이 조금 생소하지만 평산님을 가려 주었으니 고마운걸요~~
김장 끝내시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셨을 것 같아요.
잠시 기다리면 따뜻한 날이 돌아오는데...
겨울준비는 서두르게 되더라고요,
근 한달간 몸이 지뿌둥 했었어요.
김치 담고 금방 잤으면 오히려 몸이 풀렸을 텐데요.
견디다 견디다 누워서 더 피곤했습니다...ㅎㅎ...
밤 결혼식 좋던데요?
1시간 예식하는 동안 풀려서 다행이었지요.
익어서 냉장고에 방금 넣었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김장에 결혼식까지 바쁘셨군요
요즘 주변엔 저녁 결혼식 하고 다음날 아침 신혼여행 떠나는 친구들도 많더군요

여성들에겐 일년중 가장큰 행사중의 하나인 김장
저도 금년에는 배추를 다듬어주고 무우 갓과 파도 다듬어주는 등
김장 일손을 조금 도와 주었는데(?)
거의 마무리될 무렵엔 별볼일 없다고 판단했는지
볼 일 있으면 나가라고 ~~

갈수록 쓸모가 없나 봅니다
애 쓰셨습니다...ㅎㅎ
배추 다듬기부터 양념 다듬기도 하셨네요.
많은 도움이 되셨을 것입니다.
고맙고 미안하셔서 볼일 보시라고 그러셨을 것입니다.
쓸모가 없으시기보다는요...ㅎㅎ...
마무리 단계에서는 무거운 김치통 들어주니 좋던데요.
갈수록 도움이 필요하더라고요.
삐짐하지 마시고 시장도 서두르지 마시고 넉넉한 마음으로 같이 가시지요?
저는 그래줬으면 합니다...^^*
저녁에 결혼식을 하나요?
새로운 풍습이군요 ㅎㅎ
김장을 끝내고 얼마나 홀가분 했을지요
아직 김장 시작도 못한 저는 그저 부럽네요
수고하셨어요
이젠 푹 주무시겠네요
햇빛님, 반갑습니다.
저녁에도 종종 하더라고요?
시간이 넉넉할 줄 알았는데 잠을 안 잤으면 모를까
촉박했어요...ㅎㅎ...
대형마트에서 배추 싸게 팔았는데...
배달을 안 해주니 그림의 떡이었네요.
천천히 맛나게 담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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