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일상 생활문 (363)

04
2019/12
따끈한 국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12.04 23:43
좋은 팁으로 챙깁니다.
배추가 있는데 된장국을 끓여야겠어요.
굴은 없는데 그냥 굵은 멸치 넣고 끓여도 좋을 것 같아요.
뭉근하게 끓이면 왠지 배춧국이지만 품위가 있을 듯합니다,
제비꽃님, 반갑습니다.
날이 추워져서 찌개나 국이 있어야겠더라고요.
배추를 삶아서 끓이기도 하던데 가을배추는 생으로 끓여야 향긋하며 맛있더라고요.
멸치국물을 미리 내두면 말끔하고 쉬운데요,
바쁘면 그렇게라도 하셔야지요.
고운 밤 되세요...^^*

뜨끈한 배추국...
칼대신 손으로 찢어넣은 배추...
시원하고 너무나 맛있을 듯 합니다...^^
난향님, 오랜만이십니다.^^
된장이 들어가도 배추만 넣으면 좀 심심한데요,
해산물이나 두부라도 넣으면 좀 더 든든하겠지요?
날이 추워졌어요.
따뜻한 12월 되세요...^^*
아, 어제 저녁에 저는 시금치국 끓이면서
지인이 준 커다란 배추 한 통을 자꾸 쳐다보기만 했어요
저걸 어떻게 다 먹지? 하면서요
이런 좋은 레시피를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속 배추 양념장에 찍어 먹는 것만 생각했거든요~~^^
집집마다 배추 한 통씩은 있는가봅니다.
생배추로 끓이는 국 맛있습니다, 물소리님~~^^
배추잎 많이 넣으시고 해보세요...ㅎㅎ...
서울은 눈이 조금 왔어요.
이제 정말 겨울로 접어드는가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국한그릇이 맛있게 보여요 후르륵 ㅎㅎㅎ굴이 들어가니
맛있겠어요 그래도 가끔은 짜장면도 치킨도 아이들이있으면
안시키고는 못배김 어릴때는 그냥 뭘 또 하면 그냥주는대로  
먹을때도 있는데 머리가 커가니까 별거다시켜서 먹어요 밥맛이 없다며
닭갈비 감자탕도 떡볶이 햄버거 등 우리가 모르는것도 잘찾아서 시켜
먹어요 이제는 뭐라 할수도 없고 결제만 해주면 끝 ㅎㅎㅎ
굴이 통통해서 김장철인데도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양식장에서 잘 키워서 그렇다 생각했어요.
무엇을 먹은 들 안 먹은 것보다야 보탬이 되겠지요.
꼬마들이 있으면 외식은 자연스럽게 될 것입니다.
배달도 많으실 테고요. 결제 해주시는 할아버지 멋지십니다...ㅎㅎ...
군고구마, 밤을 겨울동안 잘 먹었고요, 과자   빵 등...
간식 준비는 많이 합니다, 제가 밥 갖고는 안되서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엉터리님~~~^^*
개운한 맛!
네, 개운한 맛!
맛나게 먹고 다음으로 김치찌개를 했습니다...ㅎㅎ..
눈이 바닥에 깔렸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지금쯤 김치 맛나게 익었지요?
우리네 배추김치, 깍두기, 알타리 김치
모두 맛나게 익었더라고요...ㅎ

저 배추는 쌈으로 먹으면
달콤하니 맛 좋을 듯한데요...ㅎ

굴국밥, 굴밥, 배춧국...ㅎ 보드랍고 맛나지요...ㅎㅎㅎ
여행 가시기 전 김치 냉장고에 넣으셨지요?...ㅎㅎ
두 가지로 담갔는데 금방 먹기는 생새우 넣은 것이 시원하고 깊은 맛이 있네요.
가을 배추 쌈으로도 좋지요,
고소하고 달콤한 국물이 나오며 풋풋하고요.
쌈된장 만들어 양배추 쪄서 싸먹었는데...
사온 된장은 오래 먹어도 되지만 집에서 만든 쌈장은 오래두면 상하더라고요,
무엇이든 야채를 사와야겠습니다...ㅎㅎ...
콩나물 굴국도 좋았어요...^^*
군더더기없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일것 같습니다.
국을 끓일 때 기름에 달달 볶다가 하는 것보다...
그냥 육수 넣고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담백해서요...ㅎㅎ
겨울에는 해산물 먹는 것이 고기보다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우리도 밤이랑 고구마 감자 만이는 안이래도
조금씩 준비해 노았어요 옥수수도 처음에는 잘먹어요
좀먹으면 안먹어요 ㅎㅎㅎ밤도 잘먹다가 갑자기 스톱
초콜렛트 햄버거 하면 다른거 안먹고 또 삐치기도 하니까
그냥 대노고 나삐젓어 하고고 업드려 있기도 할수없지요 ㅎㅎㅎ
우리는 빵은 좀먹어도 다른건 ㅎㅎㅎ 참도 빵을 만이 먹어요 ㅎㅎㅎ
배추국도 그냥 배추에 된장국 무된장국 등 여름에는 식당이 주는대로
저녁에 출출하면 빵종류 ㅎㅎ
눈이 좀왔어요 만이는 안이고 질척일만큼 ㅎㅎㅎ
주말잘보네요
밤은 구워서 그냥 놓으면 먹지 않으니 매일 깠습니다.
그래서 알뜰하게 먹었어요. 맛도 좋았고요...ㅎㅎ
꼬마들이 있으면 그렇지요.
새로운 것 찾고...
달콤한 것...ㅎㅎ..
작년에는 첫눈이 빠르며 풍성하게 왔는데...
겨울다운 추위는 왔지만 눈이 없으니 아직 겨울 아닌 것 같아요.
홍천은 더 춥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굴이 들어간 된장국이 유난히 시원스런 맛이 있어보입니다.
지금 시간은 식사시간이 훨 지난 시간이지만 밤참생각이 절로 나게 합니다.......
너무 일찍 저녁을 먹으면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더라고요,
늦게 간식만 먹지 않아도 다이어트는 자동으로 되는 것 같아요.
못 참아서 그렇지요...^^*
와~~
저 국 한사발이면 속이 확 풀리겠는데요
배추도 맛나고 무도 맛나고 굴도 제철이고 대파도 달달하고
요즘엔 김치랑 국이면 딱이지요 ㅎㅎ
햇빛님?
마음 가벼워지셨겠어요.
겨울준비에...ㅎㅎ...
가을은 싱싱한 채소들이 꽃보다 예쁘기도 합니다.
대파도 달달요?...ㅎㅎ..
반갑습니다!
따뜻한 국이 안이고 호박죽 한그릇했어요
아 이제 봄까지는 파주에서 있어요 2월말정도에 가요
겨울 휴가지요 그냥 내리 잠도자고 뒷산도가고 그래요
지금은 좀 게을러서 그런지 자꾸 드러눕고싶네요 ㅎㅎㅎ
이제 그저 밥만 축내는 실업자 좀 마른 몸매 만들어야지요 통통하게
넘 만이 말라서 안좋으니까 좀 쩌야 한데요 고길 먹어야 하는데
넘 살찌면 숨소리가 쌕쌕될까봐 적당히 조절중 ㅎㅎㅎ
아까 평산님 온거 봤어요 tv보느라고 그냥 보고 웃고 있었네요 ㅎㅎㅎ
7번에 토크가 하고싶어서 보느라고요 ㅎㅎㅎ 이동욱 공유가 하는거 보느라고요 ㅎㅎ
지금도하는데 보면서 평산님 집에 안부하러 왔어요
눈이조금와서 땅이 녹으니까 신발에 흙이 딱 달라 붙어서 떨어지질안네요
아 밤은 아이들이 삶아서 까노으면 배부를때까지 먹고 그래요
밤은 한말정도 주워서 줬는데도 가끔오면 찾네요 먹을게 왜그리 만은지 ㅎㅎㅎ
평산님도 좋은 휴일 보네요 ㅎㅎ
감자기 배가 고픕니다
그러고 보니 지금 12시 36분
요리솜씨에 일가견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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