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의 정자

일상 생활문 (363)

08
2019/12
담대해지자! | 일상 생활문
평산 2019.12.08 18:52
잘 풀리었으니 다행입니다.
네...
이런 경우 때문에 또 배움이 있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어요.
저녁 들어 추워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맞습니다.
물렁해 보이면 안하무인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지요.
말씀대로 진심을 보여주면 다 통하게 되어있지요.
잘하셨습니다. 개운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처음에는 감동하는 듯하더니 고맙다더니...
젊은이가 갑자기 달라지더라고요,
경험이 없어서 순간 당황했습니다.
마음의 준비가 없었는데 훅 들어왔거든요.
감사드립니다, 제비꽃님~~! ^^
기온이 내려가서 좀 춥지만 요즘 수영하실만 하겠어요...ㅎㅎ...
물도 깨끗하고요...^^*

누가 물렁하게 보는지요 ㅎㅎㅎ잘했어요 물렁 하게 본걸 혼내야 할건데
또 저러면 아하~~할수없이 누그러 저야 겠지요 ㅎㅎㅎ잘했어요
다 그럿게 사는건데 욱하면 사고 치는것 뿐이 더있겠어요 ㅎㅎㅎ
평산님도 욱~~하는가요 ㅎㅎㅎ모습이 어떨까
이사 했나봐요 ㅎㅎ에이 이사가서 잘사슈 ~~~~
그래요 원칙 ㅎㅎ 고수
비가 올듯해요 오늘은 하루 종일 방에서 뒷동산에 갈려고해도
비가 온다고해서 그냥 하루 종일 tv하고 씨름 아이고 지겨워 몸이근질거려서
흐려서 그런가 온몸이 뻐근 ㅎㅎㅎㅎ월요일 즐겁게 한주보네요
아 ~~~오늘도 미소가 입에 가득 한 오늘만들어요   평산님~~~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는 화요일 입니다    
한치앞이 안 보일 정도로 저녁때가 돼는데도
여전히 뿌옇게 걷히질 않네요
오늘도 드링크 처럼 톡쏘는 상큼한
화요일 보내시고요    
하려하지 않아도 향기가 나고
소리내어 부르지 않아도
아름다운 션율이 배어나오는 듯한
그런 친구가 편안한 친구입니다
그런친구가 오늘도 행복 문 열어주는
멋지고 이쁜 친구입니다

평산님 미세먼지가 가득한데 어디 가셨나요 ㅎㅎㅎ
오늘은 안보여요
반갑습니다, 엉터리님~~^^
요즘은 파주에 계시는군요?
얼굴을 어떻게 볼지 걱정했다가 환해졌지요...ㅎㅎ...
배려가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싶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을 했다 생각합니다.
기온이 내려갔는지 차갑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정말 살아가면서 돈 관계에서는 확실함을 지녀야한다고 생각해요
저 역시도 물러터진 사람이어서
곤란한 경우가 더러 있었지요
그 난감함을 피하고 난 뒤,
저는 내가 거절해야 할 경우를 만들자 말자~ 였는데
아 글쎄 이게 말이 됩니까? ^^

평산님의 후련해지신 마음을 보니 저도 그냥 좋습니다.
아 글쎄 이게 말이 됩니까?...ㅎㅎ...
웃음이 터졌습니다...ㅎㅎㅎ...
그러게요, 말이 안되서 그럴 수 없다는 말이 나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양심도 없이 한계에 다달했으니까요.
젊은이들 정말 앞뒤 가리지 않고 자기 주장 하는데 놀라웠어요.
상냥했는데 갑자기 돌변해서 주위 어른들의 지도가 있었나도 생각했지요.
암튼, 이렇게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산전수전
좋은 일은 아니지만 나이 먹으면서 이게 세상살아가는 과정 아닐까요??

몇년전 저에게는 불상의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서울지방 경찰청 수사관리부 김00 수사과장입니다
"지금 ㅇㅇ지역 조폭 00파 일당이 000님 00은행 통장 계좌를 이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다가 검거되었는데 다시한번 통장게좌를 확인하려고 전화 했습니다

"통장 번호 확인이 필요하니 지금 불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갑자기 벌어진 일이고 보니 당황스러워서 곧바로 통방 번호를 불러주려다가
순간 이상해서 꼼꼼히 상대 성명을 다시 확인하고 그곳 전회번호를 불러주면
그곳으로 내가 직접전화하여 알려 주겠다고 했더니 " 툭 ~~     끊어 버리더군요
ㅎㅎㅎ ~~
네, 이런 기회를 통하여 많이 배웠습니다.

보이스 피싱...
말씀하신 이야기는 저에게도 똑같이 왔었어요.
이런 전화가 오면 거짓이라는 것이 그냥 보이던데요 ...ㅎㅎ...
그래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경상도에 다녀와 블로그가 심심했었네요.
이런 일이 살아가면서 배우게 되는
과정이 아니겠습니까.
속아보고 울어보고 속상해보고...
진실의 힘은 강해서 언젠가는 밝혀진답니다.
네, 빗방울때리기님~~ ^^
요번 기회에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공손한 여인이었는데 하루아침에 변해서 놀랐지요.
날마다 배움에는 끝이 없네요.
원칙으로 해야하는 일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우물안에서 사니 잘 몰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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