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
무더운 여름날 설악에 피는 바람꽃이 좋다

소주골에서 살기 (111)

2011 올괴불나무 view 발행 | 소주골에서 살기
자운영 2011.04.09 19:07
소주골의 봄 ! 보고싶고 ,소주골에 오는 봄의 소리 듣고 싶습니다   ㅎㅎ 향기로운 봄날 ,휴일 되시길!!
여니 산골의 봄입니다 양평 용문산 지능선 이니까요
휴일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그곳은 이곳보다 많이 늦게 봄소식이 오는곳이군요
덕분에 소식 잘보고 갑니다
주말 좋은 시간 되세요
서울 보다 벚꽃이 보름에서 한달 정도가 늦은 곳입니다
산골입니다
좋은 내용입니다.
사진 쏨씨가 예사가 아닙니다.
도원장님 방문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봄의 신비를 보여줍니다.
빛네님 방문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다람쥐가 ...잘보고 갑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모르세님 감사합니다
생강나무꽃으로 차를 달여 마실 수 있다는걸 이제 알았습니다.
오목눈이가 귀엽네요.
새나 다람쥐를 찍으려면 망원렌즈로 갈아 끼워야 했었을텐데. . . .
소주골에는 애기괭이눈도 자라나 봅니다.
올괴불나무 꽃은 북한산에서 제가 본 것과는 색이 다르네요 제가 본 것은 색이 옅었는데.

이제야 소주골에 완연한 봄이 왔다는걸 알겠습니다. ^^
소주골의 올괴불은 이제 피기 시작하는 것이고
산상님의 북한산 것은 핀지 오래된 꽃입니다
처음의 빛을 잃어가는 것은 어쩌지 못하겠지요
산상님의 봄사진도 기대하겠습니다
노란 꽃이 아름답고 새와 다람쥐...     봄이군요   좋은 사진 잘보고 감니다..
사랑받는 외톨이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봄소식...
즐겁게 함께합니다..ㅎ
쌀점방님 봄이 어느새 왔네요
감사합니다
소주골 물소리와 음악이 ~~~~
봄 그 속에 제가 앉아 있는듯 합니다~~~~ 소주골의 봄에~~~~~
동영상을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작은 카메라의 기능이 좋은 것에 놀랐답니다
좋은 글 허락없이 퍼갑니다. 감사요^^...
스크랩을 금하는 글입니다
정말 퍼 가셨나요?
어느 음악보다 감미로운 골짜기의 물 흐르는 소리~
거기에 다람쥐며 새들이 함께~
생강나무 꽃차에 매혹 되는 멋진 봄나들이 입니다
늘 이 멋진 작품들에 뭐라 댓글을 달아야 할지요....
감동이 봄꽃 피듯 하네요~~
기분이 좋으셨다면
그 보다 더 좋은 덕담은 없습니다
과한 칭찬이라
받아도 되는 지 생각 중입니다
즐거운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산골에도 어김없이 봄이 오나 봅니다..^^
여기도 아직 못다 녹은 얼음은 있지만 생강나무는 환한 꽃을 피웠읍니다..
즐거운 봄날 보내세요~~
다른 꽃 보다는 생강나무가 비슷한 시기를 맞추는 것 같지요?
안개이불 동네도 비슷한 기후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예..그런가봐요..ㅎㅎ
이제사 겨우 골짜기 얼음이 다 녹았읍니다..^^
잔잔한 톤으로 전해 주시는 소주골의 봄소식에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삼라만상이 모두 고마운 존재로 다가 옵니다.   좋은 글과 사진에 감사드려요~
해인님 소주골 봄소식을 반기시니
감사 드립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소주골에 가본적은 없지만 '자운영'님의 글을 읽다보니 소주골에 와있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어디에나 있는 비슷한 산골이야기 지만
아직은 산골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새로운 계절을 맞을 때 마다 즐거움을 느낌니다
토함님 감사합니다
자운영님,
소주골엔 아직도 잔설이 보입니다.
생강나무꽃잎으로 만든 노오란 차의 향이 이곳 까지 퍼져옵니다.
며칠전, 홍도로 관광 다녀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안개가 심하게 끼어 좀 힘들었습니다.

남년의 봄을 보러 갔는데 쌀쌀했답니다.
새네기 블로그가 뭡니까?
특히 과제라 하시니 ...


어제 수출할려는 기계를 완전포장 작업 마치고 오늘 부산으로 보냅니다.
이때가 참 기분이 좋습니다.

행복 하십시요.
daum 과 삼성이 블로그 글쓰기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 중 입니다
항상 인터넷 글쓰기가 어려워 신청을 해서 교육을 받고 있고
그 과정에서 과제가 있어
평소하고 좀 다른 글을 쓰니
찾아오시는 분들이 혼란 스러울 까 표시를 했습니다
ㅎㅎ 좀 더 잘 써보려구요

기계 수출 작업을 마치셨다니
무엇보다 반가운 일입니다
저도 따라서 기분이 좋아 집니다

홍도 소식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아직 눈도 희끗희끗 보이는거 보니 거기도 아주 골짜기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참 대가족이군요
다람쥐에다 오목눈이에다...곤줄박이, 멧새... 기타 잡풀 잡나무 등등...ㅋㅋㅋ
서울이 가까운 곳이지만
강원도 오지 같은 느낌이 나는 곳입니다
아주 천천히 봄이 온답니다
자운영님! 반갑습니다. 가끔 시간이날때면 들려서 님의 아름다움을 엿 보곤 합니다. 야생화가 좋아서 80년봄부터 산행을 지금까지하면서 행복한삶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2002년부터는 백두에 매료되어 어떤해에는 6~7개월씩이나 머므른적도 있었는데 요즘은 그때가 그립군요. 2006년까지는 자유로운 산행이였으니까요.너무 긴~글 남겼나봅니다. 늘 즐거움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춘담님 찾아 주셔서 반갑습니다 저를 아시는 것도 반갑고 저의 블로그를 봐 주셔서 고맙고...
더구나 백두에서 오랫동안 머무셨으면 얼마나 많은 자료와 사진이 있을 까 더욱 궁금합니다
제가 찾을 수 있는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세요 저도 춘담님을 알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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