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
무더운 여름날 설악에 피는 바람꽃이 좋다

이천리 갯마을 (2)

기장 일광 이천 갯마을 새해아침 | 이천리 갯마을
자운영 2019.01.03 09:17
풍광좋은 곳으로 이사를 하셨군요
아파트 베란다에서 일출을 담을 수 있을정도면 최고의 조건이네요
좋은 곳에서 즐겁게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집의 한쪽이 바다가 보여 하루종일 바다를 보며 삽니다
새로운 경험이라 아직은 즐겁네요
내려다 보면 걷고 싶은 충동이 생겨 쉽게 움직이니
건강에 도움이 될 것도 같고...
몽블랑님 고맙습니다
자운영님~~~
이사를 무사히 하셨군요.
타성에 젖지 않고 늘 새롭게 사시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는 더욱 건강해지시고
절대로 마음 약해지시지 말고
하루에 커피는 한 잔 정도 드시고...ㅎㅎㅎ

이제 저도 한가한 백조가 됐으니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 *^^*
백두산에서 돌아 온 후 가끔 커피를 마시는데
불면과 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쥐서 조심하고 있어요
장미님이 다시 자유로워 지셨으니 꽃소식을 들을수 있겠군요
멀지 않은 날에 꽃소식도 들리고
장미님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자운영님!~~안녕하세요.^^ 오랜만 입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아침이 찬란하게 밝았습니다.
황금돼지띠 새해 계획하신 모든 일들..뜻 하신바
좋은 결실맺는 2019년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말아톤님 아직 잊지 않으시고 새해에 인사를 주시다니 고맙습니다
새해라는 것이 실감이 잘 나지도 않지만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생각합니다
말아톤님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상들이 보람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운영님 ! 안녕~~~~
아직도 매사의 적극적으로   활동하시는 자운영님의 건강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멋진 활동 기대됩니다 . 어디에서 기거 하시나요? 부산, 거제
영영님 반가워요! 더 늦기전에 한번 뵈어야 할텐데 ... 늘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만나뵈면 궁금한 이야기도 묻고 싶은 말도 많습니다
부산 해운대로 이사와서 살다가 바다가 보이는 기장군 일광으로 나왔습니다
한적한 시골을 좋아하는 습성을 따라 그렇게 했습니다
예전처럼 자연과 함깨 살아가고 싶어서요
영영님 건강하시기 바래요 꿈향기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구요
조금에 망서림도 없이 실행하시는 모습 그저 부러울뿐입니다
저도 가끔은 훌훌털어버리고 원하는곳에 살아보고픈데 엄니가 계시니.....
야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꽃밭에서 뵙기를 바래봅니다
어머님이 계시면 청솔님은 천천히 늙으셔야 겠습니다
부인께서도 젊으시고 아직 할 일이 많으십니다
저는 발목잡는 사람이 없어서 자유롭기도 하고
더 늙어 의지대로 하지 못하는 날이 올까봐 미리 주변을 가볍게 하고
자연스럽게 살아가려 합니다
어서 봄이 오고 꽃밭에서 만나뵈면 좋겠습니다
시야가 넓고 날씨에 변화를 바다의 색감으로도
알수 있는동해 멋집니다.
나스타샤 킨스키 는   성장과정에 전 유럽을 이사다니면서 자라서   5개 국어를 능숙하게 잘 한답니다.
나이 들어서 적응이 두려워서도 살던곳에서 쉽게
옮기지못할수도 있죠.
자운영님의 사진엔 그 어떤 사진보다 자유로움이 느꼐지지요.
  • 자운영
  • 2019.01.07 20:31
  • 신고
수현님 감사해요 제가 살아가는 방법에 지지해주시니
잘 살고 있구나 싶습니다
처음하는 어촌 생활도 배워야 하고
따뜻한 남쪽 항구의 기온이 좋아서 자주 해안을 따라 걸어다닙니다
사진 포인트를 찾아 다니는 것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단골로 다닐 생필품 가게를 찾아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수현님 지나가는 일이 있으시면 전화 주시고 들려가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그리 말씀해 주시니 더욱 현실 가능한 희망이 된것 같습니다.
자애로운 마음으로 풀꽃들을 보며 사진에 담으셨을 선생님의 블로그를 알게되어 참 기쁨입니다.
일광은 얼마전에도 친구와 함께 다녀왔어요
동해선 기차를타면 해운대에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좋은곳으로 이사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종종 사진에서 볼수 있겠네요. ㅋ
아직도 이곳저곳 기웃거리고 있는 중인에
점점 좋아져 갑니다
동해선 덕분에 시내로 들어가는 일들이 쉬워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운영님 이곳으로 이사 오신지도 벌써 꽤 시간이 흘러간 것 같아요
수시로 지나다니는 길이지만 자운영님이 계신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한국유리가 있든 공장에 패널로 담장을 두러 놓았던데 그곳에 아파트가 들어오는가 봅니다
그래도 지금 계시는 기장, 일광은 아름다운 어촌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하늘새님이 자주 지나다니시는군요 그것만으로도 반갑습니다
한국유리옆을 지나 바다로 다니고 있습니다 산책도 하고 사진도 찍고 게와 고동을 잡으러
자주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아파트가 들어선다면 멋진 뷰와 함깨 휴양지처럼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조용한 어촌으로 남아 있기를 희망합니다
하늘새님도 새해에 좋은 일이 많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들면 익숙한 곳에 머물기 마련인데
자운영님은 늘 변화를 좇으시니
그야말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증명하고 계십니다.
저는 결혼하고 세 번째 이사온 곳이 이 시골입니다.
젊은 늙은이입죠. ㅎㅎㅎ
한마디로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자연속에 있기를 좋아하는 탓에 그리고 변화가 있으면 일상이 지루하지 않아서 좋고
사람과의 정에 대한 기대를 조금만 내려 놓으면 자유로워지는 것 같아요
어디를 가도 한국땅이고 전국은 일일생활권이니 보고 싶은 사람들은 언제나 만날수 있으니까요
와와!!!~~~
뷰가 댓낄방집처럼 이쁘네욤...
이런데서 생활하믄 디따루 좋겠다유..
반딧불이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돼시기 바랍니다
일광 해수욕장
바다 풍경이 편안하네요.
다음에 부산에 가면
여기도 둘러봐야겠습니다.
기장 8경에 들어갈 만큼 자연적인 조건이 좋은 곳이랍니다
여름에는 한가하고 조용한 해수욕장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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