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
무더운 여름날 설악에 피는 바람꽃이 좋다

이천리 갯마을 (2)

일광의 봄은 여기까지 | 이천리 갯마을
자운영 2019.02.08 14:19
멋진작품 덕분에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행복한그대님 감사합니다
좋은 일들이 많기를 바라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겨울 추위에도 아랑곳 않는 풀이 광대나물인 듯 합니다.
밑바닥 인생을 사는 광대라서 그런지..ㅎㅎ
역시 광이 많고 따스한 동네라서인지 매화가 피기 시작했군요.
저도 함안 가야 말이산 고분 한켠에 벙글고 있던 청매화를 그제 봤습니다.
이제 자운영님 발걸음도 바빠지기 시작하겠습니다. ㅎㅎ
남쪽이라 그런지 겨우내 광대나물은 파란색으로 묵밭을 뒤덮고 있네요
자꾸만 뽑아내고 다시 나는 것이라 꽃이 피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매화는 남부지방에는 거의 피는 것 같아요
동네 한바퀴 돌고 어디 꽃피는 잡초 없나 살피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전해주시는 봄소식 감사히 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청솔님도 바빠지셨지요 올해도 좋은 꽃소식 전해주시기 바랄께요
남쪽나라는 봄내음이 싱큼싱큼 들여오는데 이속 제천지방 동네는 아직 동장군이 맴돌고 있네여,.,.
이제는 하루가 다르게 봄이 가까이 온 것이 느껴집니다
제천이 유난히 춥기는 해도 올해는 봄이 빨리 온다니 기대하세요
초미세먼지 뉴스가 거의 매일 있었는데
어쩜 저리 파아란 하늘에 매화꽃 모습이...감탄입니다.
광대나물도
보랏빛 개불알풀꽃도
환경이 안좋아도 저리 선명한 꽃을 피워내 봄을 알려주는 것에
또 그것을 담아 이렇게 감상하는 페이지에서 감사하게 됩니다. ^^
바다가 보이는 어촌이라 보이는 식물의 한계가 있네요
아파트 주변에서 볼수있는 몇가지 꽃에서 봄을 느끼는 조금은 빈한한 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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