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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05/12
통하기
키작은 나무 2005.12.12 03:00
하하하
여자 분들은 머리스타일에 손을 대면
심경의 변화가 있다던데....

작은 나무님도 그러신간가요???
하하하

통하기요??
참 어렵더라구요
뭘 통해야 하고
얼마만큼 통해야 하고
어차피 모두 주관적인 것인데요

편안히 생각하세요

부부...
그렇죠???
닮아 가고...
영원히 함께 가야할 친구요 동반자....

매서운 추워가 몰아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늘 즐거움 가득 하세요
표독이요???
무서워요???

이름이 정말 무섭네요
하하하
5살
아마 할머니일 겁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하늘 님이 쓰신 아내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오래전 읽었던 소설의 줄거리처럼 그림도 그려지구요.
추억도 고운데다 글 솜씨도 고와서 그런것이겠지요?

머리갖구 스트레스 풀거나 하진 않아요.
그냥 많이 푸석푸석해서 잘라냈습니다.
그랬더니 중병 앓는 이처럼, 머리 모양이 생뚱맞고 그러네요.
제게 몇 장 남지 않은 엄마 사진중에 아기인 절 안고 아빠랑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 사진 속 엄마 머리 모양 같아요.
엄마는 항암 치료중이어서 머리가 선머슴아 같았다지요.

그리고 저희 표독이는 무척 순하고 영악한 개랍니다.
딱 저희집 스타일이지요.
마땅한 이름을 찾지 못해서 제 아이디를 줬습니다.

하늘님도 기쁜 한 주간 되십시오.
전 눈 많이 와서 기쁘긴 별로 글렀습니다.
부쩍 통하기 신청하라는 블로그가 많아졌더라구요.
저는 아예 귀찮아서 물러서고 맙니다.
그냥 보고 읽고 통하면 되는 것인데.... 뭘 걸러내겠다는 것인지..?
전, 다른 블로그는 문 닫아 걸면 그냥 미련 두지 않고 통하기 끊는데요.
해밀님 블로그는 못 그러고 있답니다.
날마다 찾아가 들여다 보지요.
그 뭐냐, 마르셀 님 블로그도 오래 그러다가 결국은 끊었지요만.

홀로세님 블로그는 말문을 차단시켜 놓으셔서 이따금 아주 갑갑할 때가 있어요.
올려주신 시 아주 잘 읽고 있습니다.
즐겨찿기나 통하기...
통하기를 하고도 못찿아가는 블로그 있습니다.
마음은 있지만 드신님들 답방하고 답글드리고 그 시간 만으로도 컴앞의시간이
벅차고 모자라지요.
시간은 한정시간 글쓰기도 버거워 답글 않써볼까도 생각했지만
그것도 예의가 아닌듯 이즈음 산성 그러하네요.

몇날전 블로그 한님이 통하기 삭제..찿아뵙지못함에 죄송하지만
삭제되었다 생각하니 그것도 기분 묘하더이다.
찿아들어 죄송의말 남기고 왔답니다.

12월들어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누가 시간좀 잡아주셨으면...ㅎ...건강유의하세요.^^
정말 그래요.
믿거라~해지는 곳이 있어요.
어쩌다 한 번 가도 좀 덜 미안하고 그런 곳. 그런곳은 아마 연분이 아닐까요?ㅎㅎ

연말되니 정말 하루가 더 빠르죠.
건강하시고 즐거운 한 주간 되세요.
저하고 똑같으세요. 저 역시 단골 미용실에서 이렇게 해라, 뭘 발라라 하지만 미용실 문 나서면 끝. 그러니까 전 중요한 사진은 미용실에서 나온 날 찍거나 일부러 그날 기념해서 찍죠. 그래서 퍼머는 거의 포기했답니다. 가장 아무렇게나 관리해도 봐줄만한 머리, 그게 제 컨셉이죠.
반가워요.
의외로 다들 관리를 잘 하시더라구요.
저처럼 헤어 드라이어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면 할수록 머리가 우스꽝스럽게 되진 않더란말이죠.   공주님만 두셔서..뭔가 다를 줄 알았는데..반가워요.
'통하기'에 정말 심오한 철학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통하기를 신청하면 원색적인 사이트만 아니면 전 다 승인을 합니다.
전 '통하기'는 숨겨진 목록에 놓고 즐겨찾기는 정말 제가 자주 가는 곳으로 밖으로 꺼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하기는 저에게 별의미가 없어요.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그러게나 말이예요.
아무래도 맘을 고쳐먹어야 할까봐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바는 모두 틀려요.. 그죠?
통하기........ 참 정다운 말이지만, 키나님 말대로 가끔은 문닫혀진 대문 앞에서 어리둥절 해하는 경우가 있죠.

그래도 옆에보니 짤리지 않아... 휴~~~ 안도감을... ^^*
짤리다니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섭하죠;;

오늘 체력장은 잘 하셨는지..늦었지만 곧 건너갈게요.
머리가 저두 긴편인데 매직기로 가끔 웨이브 하면 꼭 셋팅한거 같아요. 헤어샾에서 조금 머리할 때 배워가지고 왔거든요. 그래서 전 퍼머를 잘 안해요. 그냥 직모가 깔끔하고 또 싫증나면 하루 쯤 매직으로 말아 올리면 되거든요. 자주 한번 해보세요. 그럼 한결 나아질 꺼예요.^^
그런데..벌써 정리했습니다.
퍼머기랑, 끝이 갈라진 것들이랑 죄 잘라냈거든요.
미장원 아줌마가 자르면서 몹시 불안해 했지만요..안이쁜데요..하구.
뭐 괜찮다고 되려 위로해줬어요.
머리야 다시 길면 되지요..라구요.
내 친구 키☆나
그래서 코드가 맞는다는거지.
머 딴게 있겠나..?
가끔 일상에서도 생각난다는 거 빼고는 ㅡㅡ;
통하기 생각 고쳐 먹을 거 없네 그려.
그럴까요?
그냥 이대로 생긴대로, 하던대로 살고 말까..나.
우린 아직 통하기 신청 한 번도 안해봤어요. 무슨 의미인지 사실 모르고요.
블러그하고 상관없이 연락 오는 분들 글 남기는덴 줄 알았지요.
님의 글 읽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 다르긴 한것 같은데...

누가 더 친하고 덜 친하고가 아니라
친함의 내용이 서로 다른것 아닌가요?

저는 메일도 블러그도 제것이 없지요. 맨날 옆지기 것을 씁니다.
편해서요.
     큰왕자      
그래서 좀 헷갈리지요.
그야말로 부부간에 절대로 비밀은 없다..가 되겠군요.
메일까지 같이 쓰신다니..

우후~~
우선 퍼머머리 이야기에 아주 공감합니다.
저와 비슷한 성향이신 듯...ㅎ~
그런데 저는 집에서 뺀질거리며 노는데도
머릿결이 푸석거리는 이유는 뭘까요?ㅠㅠ

'통하기'의 의미를 님에게 들으니 '그렇겠구나'싶어
고개를 주억거리게 됩니다.
저는 지금껏 아무생각 없이 누군가 통하기 신청하면
무조건 승인해주고...누가 끊었는지도 알지 못하거든요.

갑자기 맘이 급해집니다.
나는 누구와 통하고 있는지...얼른 제 방에 가서 들여다봐야겠어요.^^

날씨가 많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고단백 식사를 안하고 계시는 건 아닐까요?
푸석거리던 머리칼을 잘라내고 나니 한결 기분 좋아졌어요.

올겨울은 내내 눈만 올건가봐요. 날마다 밤마다 눈내리는 밤이네요.
뭐, 이즈음은 지쳐서 싫지도 않구요.
소복소복 이쁘단 생각까지 든다니까요.
저도...^^
머리 간수를 잘 못해요.
그래서 긴 머리, 그리고 거의 손질이 필요없는 생머리를 즐겨요.
가끔 웨이브가 많은 머리로 보글보글 지져보고 싶은 생각도 나는데...그럴 때면 눈 딱 감고 잠깐 참아요. 관리를 못하니까...ㅋㅋㅋ
가끔은 머리 모양을 짧게 좀 바꿔보고 싶어도 그랬다가 또 길기까지 고단할 거 생각해서 못 자르고... 그러다 보니 한 5년?은 계속 같은 머리모양이네요.

키작은 나무님~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추워지니까 주변을 돌아보게 되요. 추운 사람은 없는지...
모두들 좀더 따뜻한 겨울이 되면 좋을 텐데...
그쵸?ㅎㅎ

키작은 나무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많이 행복하시길 빌어요*^^*
그래요.
어려운 이들일수록 겨울나기가 힘들죠.
정말 이웃을 돌아보며 살아야 하는데..그러지 못하니 마음 한구석 편치 않습니다.
통하기.. 전 오래전에 카테고리에 이렇게 써 놨어요.
"친한 사람 이외에는 통하기 신청 안 받습니다." 라고요..
그랬더니 정말 그 이후에는 통하기 신청 안 오더라구요 =ㅁ=;
그래도 친한 사람하고만 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통하기 신청한다고 해도 모두 들어와서 제 글을 읽어 볼 것도 아니고, 일부 몇몇 사람만 볼 거니까요.. 특히, 상업적인 면목으로 통하기 신청하는 사람들은 차단 해 버리죠 -_-;;;;; (무섭다;)
하핫..
오잇..
그런 방법이 있었나요?..나도 그럴걸.
근데 요즘들어 부쩍 그런 분들이 통하기 신청해와서 맘이 좀 그래요.
통할 생각 전혀 없는 분들 같던데..속상한거 있죠?

블로그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 한마디..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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