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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hopping in 미국 (8)

시작과 동시에 종친 안식년 | Job-hopping in 미국
Anna 현주 2008.05.12 11:12
잘 지내지 못하는구나.ㅋㅋㅋ 안식년을 땡 쳤으니...거기에 유 튜브도 같이 넘어가게 생겼으니 ....어쩌겠니? 일이 앞에 기다리고 있으니,... 잘 땡 �다. 그거 아쉬울때 땡 치는게 얼마 간의 휴가가 더 값지게 남아 있는거 아니겠니? 그 동네 진짜 한가롭네. 시골 풍경 바로 그거. 잘 즐겨라. 우린 지난 수요일에 만났어 성욱이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장지에서. 우리도 전날 연락 받았거든. 너 한테 연락 할 새도 없었어. 암튼 너무 바쁜 지난 주여서 이제서야 연락하네... 좋은 소식 아니라 미안해 하면서... 새로 시작 한 일 잘 풀어 나가길 바래.   잘 지내자.너두, 나두...
어머나, 웬일이니? 성욱이 어머니께서 갑자기 그런 일이...... 정말 나이들면 예상할 수 없는 삶이라고 하더니, 너무 갑작스럽다. 나중에 자세한 이야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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